태그 : 만세
2009/10/04 600만 + 추석인사 [37]
2009/08/30 그 남자의 음악 취향이 변했던 이유 [19]
2009/08/23 휴가 [22]
2009/06/17 뿌리 뽑아야 할 나이롱 환자 [47]
2009/06/08 노트정리 이야기 - (13) 예습과 복습, 무엇이 더 중요할까? [7]
2009/05/17 무더운 여름, 수막염 환자가 늘고 있다. [17]
2009/05/08 고민말고 속옷바람으로라도 병원에 달려와야 할 중풍 [11]
2009/05/04 [나눔로그 프로젝트] 유리의 따뜻한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5]
2009/03/27 술과 영어 [27]
2009/03/15 친철과 불친절 [16]
2009/02/26 [나눔로그 프로젝트] 소녀가장 솔비는 오늘도 운동화 끈을 동여매며 다짐합니다. [8]
2009/02/24 징집되어 끌려가는 polycle의 잡소리 [20]
2009/02/19 노트정리 이야기 - (10) 공부하는 학생을 자녀로 둔 부모가 할 수 있는 일 [25]
2009/02/18 남자끼리 모텔가는게 그렇게 이상한 일인가요? [61]
2009/02/14 당신의 이미지 그리고 나의 이미지 [47]
2009/02/11 정신과, '언덕 위 하얀집 사람들의 유쾌한 이야기' [30]
2009/02/11 나에게 주는 휴가 [17]
2009/02/11 노트정리 이야기 - (9) 공모전 응모를 통한 상장 수집에 도전해보자. [30]
2009/02/10 노트정리 이야기 - (8) 수능 5개영역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27]
2009/02/08 노트정리 이야기 - (6) 어떻게해야 노트를 잘 꾸밀 수 있을까? [35]
2009/02/07 노트정리 이야기 - (5) 정리한 노트를 관리하고 활용하는 방법 [38]
2009/02/06 노트정리 이야기 - (4) 성공적인 노트정리를 위해 지켜야 할 다섯가지 원칙 [20]
2009/02/04 노트정리 이야기 - (2) 노트정리는 어떤 사람에게 필요할까? [79]
2009/02/03 복통과 간기능검사의 이상을 보인 산모 [21]
2009/02/03 노트정리 이야기 - (1) 어떤 노트, 필기구를 선택할 것인가? [70]
2009/01/24 그렇다면 고등학교 재학시절 노트는 어떻게 생겼을까? [227]
2009/01/23 의대생의 노트를 파헤쳐보자. [463]
2009/01/22 내 블로그 방문자수 쳐다보기 [32]
2009/01/20 정말 급한 의사고시 관련 비밀 이야기 [61]
2009/01/09 의사 국가고시 [76]
2008/12/31 2008년 마지막날 의료지원, 보신각에서는 촛불이 타오릅니다. [18]
2008/12/26 '너는 내운명 또 백혈병?', 드라마 단골손님 백혈병씨 [17]
2008/12/24 내시경 [26]
2008/12/09 블로그얌 '얌스타' [10]
2008/12/09 200만, [28]
2008/12/07 블로그 1주년 [43]
2008/11/26 의과대학을 드라마 소재로 삼을 수 없는 이유 [150]
2008/11/23 <수줍은 느낌의 인터뷰> 백여명 보육원 아이들의 어머니, 오정효 사무국장님을 만나다. [10]
2008/11/16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 나눔 덧글 기부 이벤트 2탄 [2351]
2008/11/15 피임에 서툰 연인들에게 보내는 편지 [131]
2008/11/13 모의고사, 송명근, 이글루스, 100만 [18]
2008/11/09 어린시절, 짝사랑했던 여자 아이가 물어본 산부인과 자궁경부암 검사소견 [56]
2008/11/09 <수줍은 느낌의 인터뷰> 대한적십자사 직원이 밝히는 헌혈에 관한 10가지 오해와 진실 [46]
2008/11/06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 나눔 덧글 기부 이벤트 1탄 [214]
2009/08/30 그 남자의 음악 취향이 변했던 이유 [19]
2009/08/23 휴가 [22]
2009/06/17 뿌리 뽑아야 할 나이롱 환자 [47]
2009/06/08 노트정리 이야기 - (13) 예습과 복습, 무엇이 더 중요할까? [7]
2009/05/17 무더운 여름, 수막염 환자가 늘고 있다. [17]
2009/05/08 고민말고 속옷바람으로라도 병원에 달려와야 할 중풍 [11]
2009/05/04 [나눔로그 프로젝트] 유리의 따뜻한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5]
2009/03/27 술과 영어 [27]
2009/03/15 친철과 불친절 [16]
2009/02/26 [나눔로그 프로젝트] 소녀가장 솔비는 오늘도 운동화 끈을 동여매며 다짐합니다. [8]
2009/02/24 징집되어 끌려가는 polycle의 잡소리 [20]
2009/02/19 노트정리 이야기 - (10) 공부하는 학생을 자녀로 둔 부모가 할 수 있는 일 [25]
2009/02/18 남자끼리 모텔가는게 그렇게 이상한 일인가요? [61]
2009/02/14 당신의 이미지 그리고 나의 이미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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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복통과 간기능검사의 이상을 보인 산모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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