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MB
2008/10/16 한 글자 대한민국 [26]
2008/10/16 촛불 의료봉사팀의 근래 현황 및 18일 봉사안내 [23]
2008/10/13 약기운, 대통령 연설, 개강모임 [7]
2008/10/08 강만수 장관님의 주옥같은 말씀 [69]
2008/09/13 추석 연휴기간 상경합니다. [11]
2008/09/10 무개념 인턴, 헌혈증 [31]
2008/08/17 초록빛 물줄기 [25]
2008/07/26 붉은산 [19]
2008/07/17 좋은놈 - 나쁜놈 - 이상한놈 [9]
2008/07/16 아름다운 촛불 문화제 스티커 ver.4 접수처입니다. [41]
2008/07/07 제2의 IMF를 알리는 전조들, [21]
2008/07/04 주말 시청광장 집회 참석자는 꼭 읽어보세요! [39]
2008/07/04 아름다운 촛불문화제 만들기 스티커 ver.3가 출시됩니다. [4]
2008/07/02 현장상황 전해드립니다. [5]
2008/06/22 여수, 전주, 광주, 부산 [5]
2008/06/21 부산-광주 시민 여러분, 촛불을 밝히고 모여주세요. [5]
2008/06/18 이문열씨, 말 장난도 오래하면 입 찢어져요. [18]
2008/06/17 촛불문화제 의료지원이 전국적으로 확대됩니다. [14]
2008/06/12 향후 의료지원 및 아름다운 촛불 집회를 위한 캠페인 안내 [15]
2008/05/10 이명박 대통령의 항균바이러스와 조류독감의 이상한 동거 [3]
2008/05/09 마우스 컨트롤은 한손으로, [13]
2008/05/01 집권 두달여간 이명박 정권이 해낸 일 [29]
2008/04/29 2MB의 업적 정리 [15]
2008/03/20 이명박 정부 어디로 가나 [4]
2008/03/19 요란한 대통령 행차? 초라한 구경거리? [9]
2008/03/18 이명박 대통령을 위한 2MB전용 컴퓨터 [45]
2008/03/18 그는 사치스럽게 구름 위에서 노는 상류층 사람이 아니다. [15]
2008/03/18 `생필품 50개` 는 무엇일까? [11]
2008/03/17 블랙먼데이, 주가 폭락, 환율대란...멋지다. [6]
2008/03/16 MB와는 코드가 안맞았던 노무현 컴퓨터 [13]
2008/03/14 新 흥부놀부전 [7]
2008/03/13 진중권, '유인촌 장관, '일용엄니'가 얼마나 기막히겠나!' [8]
2008/03/12 '하루 220대 MB톨게이트' 도대체 어디야? [8]
2008/03/11 샌드위치와 커피로 아침식사하는 이명박 대통령 [19]
2008/03/10 李대통령 '국가 위기 상황, 공직자 긴장해야' [15]
2008/03/06 '마음에 드세요? 반품은 없습니다.' [8]
2008/03/03 국정홍보처 폐지 = 문화공보부 부활? [4]
2008/02/25 노무현 박살내기 프로젝트 [9]
2008/02/25 '한국에 필요한 것은 불도저가 아니라 뇌수술 의사다.' [9]
2008/02/01 "'부패'에 침묵한 대통령, 李가 처음이다." [2]
2008/10/16 촛불 의료봉사팀의 근래 현황 및 18일 봉사안내 [23]
2008/10/13 약기운, 대통령 연설, 개강모임 [7]
2008/10/08 강만수 장관님의 주옥같은 말씀 [69]
2008/09/13 추석 연휴기간 상경합니다. [11]
2008/09/10 무개념 인턴, 헌혈증 [31]
2008/08/17 초록빛 물줄기 [25]
2008/07/26 붉은산 [19]
2008/07/17 좋은놈 - 나쁜놈 - 이상한놈 [9]
2008/07/16 아름다운 촛불 문화제 스티커 ver.4 접수처입니다. [41]
2008/07/07 제2의 IMF를 알리는 전조들, [21]
2008/07/04 주말 시청광장 집회 참석자는 꼭 읽어보세요! [39]
2008/07/04 아름다운 촛불문화제 만들기 스티커 ver.3가 출시됩니다. [4]
2008/07/02 현장상황 전해드립니다. [5]
2008/06/22 여수, 전주, 광주, 부산 [5]
2008/06/21 부산-광주 시민 여러분, 촛불을 밝히고 모여주세요. [5]
2008/06/18 이문열씨, 말 장난도 오래하면 입 찢어져요. [18]
2008/06/17 촛불문화제 의료지원이 전국적으로 확대됩니다. [14]
2008/06/12 향후 의료지원 및 아름다운 촛불 집회를 위한 캠페인 안내 [15]
2008/05/10 이명박 대통령의 항균바이러스와 조류독감의 이상한 동거 [3]
2008/05/09 마우스 컨트롤은 한손으로, [13]
2008/05/01 집권 두달여간 이명박 정권이 해낸 일 [29]
2008/04/29 2MB의 업적 정리 [15]
2008/03/20 이명박 정부 어디로 가나 [4]
2008/03/19 요란한 대통령 행차? 초라한 구경거리? [9]
2008/03/18 이명박 대통령을 위한 2MB전용 컴퓨터 [45]
2008/03/18 그는 사치스럽게 구름 위에서 노는 상류층 사람이 아니다. [15]
2008/03/18 `생필품 50개` 는 무엇일까? [11]
2008/03/17 블랙먼데이, 주가 폭락, 환율대란...멋지다. [6]
2008/03/16 MB와는 코드가 안맞았던 노무현 컴퓨터 [13]
2008/03/14 新 흥부놀부전 [7]
2008/03/13 진중권, '유인촌 장관, '일용엄니'가 얼마나 기막히겠나!' [8]
2008/03/12 '하루 220대 MB톨게이트' 도대체 어디야? [8]
2008/03/11 샌드위치와 커피로 아침식사하는 이명박 대통령 [19]
2008/03/10 李대통령 '국가 위기 상황, 공직자 긴장해야' [15]
2008/03/06 '마음에 드세요? 반품은 없습니다.' [8]
2008/03/03 국정홍보처 폐지 = 문화공보부 부활? [4]
2008/02/25 노무현 박살내기 프로젝트 [9]
2008/02/25 '한국에 필요한 것은 불도저가 아니라 뇌수술 의사다.' [9]
2008/02/01 "'부패'에 침묵한 대통령, 李가 처음이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