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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인턴일기

 
2009/11/18   두부열상 [23]
2009/11/17   과장님을 찾으세요 [22]
2009/11/13   내가 이 곳에 온 까닭 [45]
2009/11/12   응급실 단신 [29]
2009/11/07   Human Trouble [18]
2009/10/24   회식 [20]
2009/10/22   찔리다 [25]
2009/10/15   요양병원 단상 [24]
2009/10/12   가을날의 말턴을 아시나요? [16]
2009/10/10   사망선고 [26]
2009/10/09   나는야 신발재벌 [29]
2009/10/08   E-tube vs L-tube [16]
2009/10/07   직업병? [24]
2009/10/06   아저씨의 눈물 [11]
2009/10/04   Atypical [21]
2009/10/02   폭풍전야 [24]
2009/10/01   X-ray [21]
2009/09/25   [23]
2009/09/24   또 한명의 환자를 떠나보내며, [17]
2009/09/22   VIP (빕스간 이야기 아님) [58]
2009/09/21   중국인 [13]
2009/09/19   진로 [13]
2009/08/30   그 남자의 음악 취향이 변했던 이유 [19]
2009/08/27   '단골손님'이지만 '어서옵쇼'는 아닌, [32]
2009/08/17   경험의 중요성 [29]
2009/08/15   2천만원짜리 진단서 [16]
2009/08/12   퇴원시키는 이유 [34]
2009/08/11   환자가 의사에게 원하는 것 [33]
2009/08/07   경과일지 [19]
2009/08/06   극심한 수면부족 [29]
2009/08/02   인턴에게 '중환자실'이란? [34]
2009/07/28   입원확인서 7통 [23]
2009/07/22   외국인 환자와의 대화 [36]
2009/07/16   보석반지 [43]
2009/07/06   응급실 진료 [13]
2009/06/27   병을 키우는 사람들 [81]
2009/06/14   119 [7]
2009/06/12   최악의 자살수단, 농약음독 [35]
2009/06/09   최악의 임산부 [16]
2009/06/08   환자보다 아픈 의사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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