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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 아름다운 이별을 설계하는 원호스피스 이정선 원장님을 만나다.

 삶과 죽음에 관한 문제는 인간이 가진 가장 강력한 욕구이며 영원히 풀 수 없는 문제이다. 삶에 대한 애착이 강할수록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강해지는 것은 죽음이 결국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필연적인 현상이기 때문이다. 찬 바람이 매섭게 불어오는 11월, 이 의문을 풀기위해 대학 새내기 시절부터 봉사를 해왔던 원호스피스를 찾...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 생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준비하는 그 곳, 원호스피스를 다녀오다.

 겨울이 오는 것을 알리는지 꽤 쌀쌀한 가을 바람을 맞으면서 삶의 마지막 순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봉사하는 분들을 만나러 가는 길은 봄 햇살을 받는 것 처럼 마음속에 따스한 기분을 느끼게 해 주었다. 호스피스, 이 네글자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새내기 시절부터 지금까지 6년여간 호스피스 봉사 활...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 배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외치는 야학 교사, 최갑주씨를 만나다.

 어두운 밤, 다쓰러져 가는 천막집에서 육십촉이 채 다 못 될 것 같은 백열등 밑에서 수업을 한다. 어디서 주워 왔는지 군데군데 흰 금이 보이는 푸석한 칠판 위에 쓰여진 이차 방정식. 상기된 표정의 교사가 그만큼 초롱한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는 열 여덟쯤 되어 보이는 학생들에게 열변을 토한다. 연방 갸웃거리는 안타까운 학생들. 비록 찬바람이 그들...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 늦깍이 학생들이 배움의 열정을 불사르는 곳, 삼동야학을 다녀오다.

 쌀쌀한 바람이 부는 저녁. 배움을 갈망하는 사람들이 모여 공부를 하는 곳이 있다. 제대로된 교육 과정을 밟지 못한채 학력에 대한 위축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늦었지만 검정고시라는 수단을 통해 늦었지만 졸업장을 받고 싶어하는 그들의 강한 의지와 열정적인 모습들이 살아 숨쉬는 삼동야학을 방문하여 1주간 함께했...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 사회복지사가 말하는 노인복지시설 그리고 노인장기요양보험

 추운 겨울, 따뜻한 봄을 알리는 바람을 만난 것일까. 갑작스레 훈훈해지는 마음을 감당할 길이 없어서 당황하던 찰나 할머니들의 요란한 웃음소리와 함께 효도마을 사은의 집의 천사, 박효정 사회복지사가 직접 우리를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 다행스럽게도 적극적으로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효도마을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에 관...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 노인요양시설을 다녀오다.

쌀쌀한 바람에 자꾸 옷깃을 여미게 되는 겨울, 첫 눈이 내리던 어느 날 우리는 효도마을로 발걸음을 향했다. 날은 무척이나 추웠지만 가슴만은 따뜻했던 후배들과의 효도마을 유람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본 활동은 한국블로그산업협회의 블로그 지원사업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에 선정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효도마을...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 아름다운 자원봉사 도우미, 자원봉사 종합센터를 만나다.

 자원봉사란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는 무수히 많다. 그 중 WHO는 '자원봉사는 자신의 기본의무를 다한 후 시간, 재능, 에너지를 무상으로 타인과 공익을 위해 기부하는 일'이라고 정의하였다. 비슷하지만 우리나라는 자원봉사를 내가 성장하고 그로 인해 공동체가 성장하고 결국 사회가 성장하는 것으로 정의 하였다. 이러한 정의를 기본으로 많은 학자들이 ...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 나눔 덧글 기부 이벤트 2탄

 지난주 3차 모의고사부터 주말 보육원 봉사까지 너무나 바쁜 일이 많아서 이벤트 결과 선정을 이제서야 했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고 1차 이벤트 결과 모인 45700원과(트랙백 15개와 덧글 382개) 개인적인 기부금,  etssyum님, 고은새님의 도움으로 총 145700원이 이리 보육원에 무사히 전달되었습니다. 덧글이 10...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 '2008 서동축제' 자원봉사 활동기

 가을과 겨울의 경계를 왔다갔다 하면서 '아~ 놀러가고 싶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화창한 날씨에 백제의 역사가 살아 있고, 천년의 역사와 사랑 그리고 서동요의 노래가 귓속을 맴도는 서동 축제를 자원봉사차 참석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서동요 하면 선화공주와 서동요를 먼저 떠올릴 것이다. '선화 공주님...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 대한적십자사 직원이 밝히는 헌혈에 관한 10가지 오해와 진실

 지난 11월 5~6일, 양일간 의과대학 정문 앞에서는 대학생들의 헌혈 릴레이가 이어졌다. 겨울의 문턱에 들어섰는지 제법 날씨가 쌀쌀해졌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헌혈의 시간만을 기다리며 길게 늘어서 있었다. 그리고 그 따뜻한 릴레이를 돕는 아름다운 간호사 백상희(27, 전북 혈액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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