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분노를 감출 길이 없다. 군의관일기



전역한지 어언 6개월이 다 되어가는, 과거 나의 앰뷸런스 운전병이었던 신균의관뎐의 주인공 이 모군과의 대화.


때로는 치밀어오르는 화를 감출 길이 없는 날도 있는 것이다. 그래도 전역 후에 꾸준히 대민의료봉사 현장에 와서 일손을 도와주니 가정통신문을 발송하는 수준에서 참아야지 되뇌여본다.

덧글

  • 2015/03/19 14:4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hae 2015/03/19 14:45 # 답글

    다 육식물 ㅋㅋㅋㅋㅋ 저도 갑자기 화가 나네요 ㅋㅋㅋㅋㅋㅋ
  • 생생 2015/03/20 11:12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요
  • 인턴넬롱 2015/03/20 15:55 # 답글

    역시 도입부에서만 이모군이라고 필터해주시고 캡쳐파일은 그대로 올리시는 패기(...)
  • Polycle 2015/03/27 15:11 #

    어이쿠, 이름이 노출되었네요. 이거 미안해서...
  • 인턴넬롱 2015/04/03 02:26 #

    이제껏 김대위님을 봐온 저는 압니다 일부러 그러신거 :p
  • ㄱㅅ 2015/03/22 02:05 # 삭제 답글

    육식물. 이 무슨뜻이라고생각하신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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