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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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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olycle | 2009/01/27 23:02 | * | 트랙백 | 덧글(104)

트랙백 주소 : http://medwon.egloos.com/tb/244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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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젤론 at 2009/09/18 17:08
이미 링크를 했지만 흔적 남기기(...)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9/19 15:42
이미 알고있지만 반가운척하기.
Commented by 마리나 at 2009/09/18 20:22
예전에 노트정리? 그때 즐겨찾기 했었는데..^^ 오랜만에 와봅니다..^^
그때 노트정리하신거 정말 신선했었고, 존경스러웠거든요..ㅎㅎ

지금은 중등교원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지만, 합격해서 교사가 되면 제자들에게도 노트정리하는 법을 알려주고 싶네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9/19 15:43
어휴, 그때 인연을 아직까지... 꼭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도와주는 교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Commented by breeze at 2009/09/18 21:03
저도 이미 오래(?) 전에 링크를 하고 있었습니다. 새삼스럽지만 방령록 남기기.(2)
저 그림은 폴리클님의 초상화일까요? 사진을 올려주세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9/19 15:43
사진은 ;;; 예전에 몇장 올렸다가 폭파!
Commented by 샛별 at 2009/09/18 21:17
아....던파 렙업해야하는데...아....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9/19 15:43
얼마전에 들어가보니 그대로 45여서 눈물이 ㅠㅠ
Commented by 도라에몽 at 2009/09/18 21:36
어 저 그림 오랜만에 보네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9/19 15:43
도라에몽님은 몇번 보셨죠?
Commented by 리켓 at 2009/09/18 23:21
히히 저 링크하고있었습니다만 부끄럽네요 이렇게 댓글다는것도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9/19 15:43
저도 부끄럽네요. *-*
Commented by Lucida at 2009/09/19 01:36
미남사람.^^ ㅋ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9/19 15:44
남자는 아니고 루시다 이모에게는 사람 혹은 조카? ^^
Commented by 아일우드 at 2009/09/19 13:23
링크는 오래전에 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9/19 15:44
이미 알고 있었다?!
Commented at 2009/09/19 20: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9/22 14:08
그냥 제 개인적인 일기장인걸요. 끄적끄적 남기는. 그나저나 저와 가까이 계시다니 혹시 어디에?
Commented by 다인 at 2009/09/20 09:58
원로이웃(?) 새삼스럽게 발도장 콩콩 찍고 갑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9/22 14:08
원로이웃(?)님 환영합니다.
Commented by 운향목 at 2009/09/20 11:47
하앍 처음보는 그림
샤방샤방!?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9/22 14:09
작년 한해동안 꽤나 오랫동안 대문에 걸어두었던 사진인데 ;;;
Commented by 나막울었어 at 2009/09/21 09:47
띠용! +_+ 잘생기셨는데요! ㅋㅋ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9/22 14:09
림삼님이 잘생기게(?) 그려준 덕분입니다. ;;;
Commented at 2009/09/22 03: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9/22 14:09
감사합니다. 검거되셨습니다.
Commented by thinkpink at 2009/09/23 10:21
안녕하세요?
틈틈이 다운받아둔 미드 <그레이스 아나토미>를 즐겨보는 사람입니다.
사실 제대로 된 의학드라마라고 하긴 좀 뭐하지만 말이죠.
평소엔 건강해서 종합병원 문턱에도 가본 적이 없는 제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이후로 응급실이며 정형외과 병동이며 수없이 병원을 다니다가 보니
왠지 의사샘들이 가깝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 분들이 어떤 꿈을 꾸며 살아가는지 궁금해지더라구요.
바쁜 주치의를 붙잡아놓고 대놓고 물어볼 수도 없고 --;;
저의 쓰잘데 없는 호기심을 탓해야 할까요? ㅎㅎㅎ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수줍은... 미소>님의 블로그를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요.
한창 바쁘실텐데 그야말로 시간을 쪼개 글을 쓰실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는군요.
수련의 과정을 마치신 후에도 늘 첫마음을 간직하시길!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9/24 10:24
감사합니다. 인터넷 검색으로도 유입이 되는군요. 꿈이라... 아직은 제겐 현재 진행형인 단어라서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함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Commented at 2009/09/24 20: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9/25 14:14
비공개님 때문에 쓴 코멘트는 아니예요. 꼭 철마다 찾아와서는 개인정보 남기고 가는 못된 선생님이 한분 계셔서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Commented at 2009/09/24 23: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9/25 14:38
경정맥 울혈(venous engorgement of the neck vein)은 높은 중심 정맥압을 나타내는 울혈성 심부전의 증후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증가한 혈류량 때문에 vein의 크기가 커진 것을 말합니다. 이는 우심부전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징후 중 하나입니다. 대개 우심부전은 심장의 이상(부정맥, 판막이나 근육의 손상), 폐질환(만성 폐쇄성 폐질환, 폐동맥 고혈압, 폐색전증 등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게 되구요. 기흉은 땨문에 상기 폐질환이 발생 가능하지만 기흉 자체가 NVE의 primary symptom이 되기엔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Commented by florists at 2009/09/26 01:59
그림이 멋있네여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0/02 01:59
감사;
Commented by kirakira at 2009/09/26 21:35
안녕하세요^^
약학대학을 지망하는 고1학생입니다.
여기에 여쭤봐도 될까 싶지만, 제가 1학기때 공부를 엄청 흐지부지 한 나머지
수학부분에서 꽤나 큰 타격을 입고있어요;;
2학기때 나오는 내용이 1학기껄 응용하는게 많아서, 꽤나 풀기가 힘들어서 2학기 공부를 중단하고
1학기 수학에만 매달리고 있습니다.
수업은 집중해서 듣는편인데, 복습을 안해버려서 다 까먹고, 지금 너무 후회하고 있어요.

구체적인 목표를 한달 전쯤에 짜봤는데요, 그 때에만 의욕이 생길뿐 시간이 지나니깐 의욕이 안생기더라구요. 공부도 잘하고 싶고, 처음 학교 들어갔을땐 전교 30등안에도 들어서 그런지, 자꾸 나태함만 생기고, 1학기껄 복습하니깐 주변에서의 반응도 냉담하고, 이번 시험이 저에겐 진짜 마지막 기회일 정도로 집안 분위기도 안좋은데요.

처음 방학때 복습을 해야할까? 라고 친구들한테 물어보고다니니깐, 복습을 왜해? 예습을 해야지. 라고 하는 말에 멋도모르고 예습을 했습니다.
물론 학교방학보충이라 선생님들께서 1학기꺼도 대충 알려주시고 진도를 나가서 가까스로 따라잡을 수는 있었지만 제 안에선 자꾸 ??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ㅠ

그래서 현재 1학기 수학의 절반밖에 못끝낸 상황. 그것도 어려운문제 풀면 꽤나 틀리는 상황으로
거의 그냥 기초 개념과 중급정도의 문제까진 그럭저럭 풀 수 있는 정도라서 정말 불안해요.

제가 약간 공부할때 완벽을 기하는 주의자라, 특히 과학시간 같은 경우엔 선생님말씀중에 시험엔 안나오지만 알아두면 좋은 상식(?)까지도 다 필기해 놓고 복습할때 수업 전체가 기억나는 식으로 필기를 하는 지라, 과학이나 사회같은 경우는 어느정도 되는데, 수학이 한번 밀리니깐 쭉 밀려버리더라구요

특히 이해는 잘하는데, 암기를 잘 못하는지라 국사과목도 점수가 낮구요ㅠㅜ

무슨 내용인지 잘 이해 못하실까봐, 좀 간단하게 정리를 해보자면요~

1. 수학진도가 1학기 정도 엄청많이 밀렸어요!! 근데 시험은 10일후에요!!
수학외에도 공부해야 할게 많은데 전체적인 복습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2학기와 많이 연관되는 부분만 공부해야할까요?

2. 선생님께서 대놓고 "중요하다"라고 말씀 안하시면 모를정도로 핵심을 잘 못찾아내요ㅠ
그래서 노트필기할때 선생님이 들어주신 예까지 다 적어놓는 편인데, 노트필기를 어떤식으로
방향을 잡아가야 할까요?

3. 장래희망과 왜 하고싶은지 등의 목표가 있는데, 실감이 안난달까요.
미래를 상상하면 할 수록 자만심에 빠지고 나태해 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바쁘실텐데 이런 질문 해서 죄송한데요ㅠㅜ
꽤나 급한상황이고 너무 혼란스러워서 주변에서의 조언을 구하다 보니
이렇게 방명록에 글을 올려버렸네요;;

그냥 좀 복잡한 고1학생이구나 라고 생각해주시고, 간단하게라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0/08 00:52
후에 네이트온에서 상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khg2107@lycos.co.kr 을 추가하시고 대화 주세요.
Commented at 2009/09/26 21: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0/08 00:52
애기똥풀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10/02 09: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0/08 00:52
저도 비공개님 블로그에 가끔 놀러가 본답니다. 따뜻한 일상의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더군요. 앞으로도 열심히 블로그질(?) 하시길 바랍니다. ^^
Commented at 2009/10/08 00: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0/08 00:51
수업이 짜여진 기본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만 않는다면야 주 예습 보조 복습의 방법이 무리가 없겠지만 대부분 교실 내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은 강사의 주관적인 선호도에 의해 운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그 강사의 강의를 들었던 선배들의 노트필기나 요점정리가 없다면 주 예습 보조 복습의 방법은 자칫 낭비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낭비는 전적으로 해당 강의에 대한 시험 준비만 생각할 경우를 이릅니다.)

본인 스스로가 공부에 대한 노하우가 있고 그간에 흐름을 잘 잡아왔으며, 개인적인 학습방법이 지속적으로 유효한 효과를 보였다면야 말씀하신 학습방법이 효과를 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도박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 수업에 한해서만큼은 복습을 굉장히 선호하는 편입니다.)

이것저것 말씀드렸는데, 결론은 해당 수업에 대한 완벽에 가까운 선배의 노트정리나 필기가 있다면 주 예습 보조 복습의 방법이 어느정도 실효를 거둘 수 있지만, 그러한 것들이 없는 상태에서 본인의 주관적인 판단에 기인한 예습은 수업 대비 시험에 있어서 최고의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 거라 생각합니다.

단, 오랫동안 함께 성장할 노트정리가 필요하다면 '대중적인 내용에 기인한 예습 + 학교 수업에 기인한 내용을 복습의 형태로 추가'하는 것이 옳겠지만... 과연 그럴만한 시간이나 노력을 본인 스스로가 확보할 수 있는 역량이 되는지 역시 검토가 필요합니다. 오히려 하지않는 것만 못하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도 있음을 반드시 유의하십시요.
Commented at 2009/10/08 00: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0/08 01:29
노트정리를 하실거라면 책에 적혀있는 보편적인 내용을 기반으로 교수님의 주관적인 수업 내용을 첨가하는 형태가 되겠지요. 학교 시험만 대비하자면 (스스로가 수업 내용을 100% 가까이 요점정리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가정하면) 수업이 중요하겠지만 (이 역시도 교수 스타일에 따라 다르지만)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공부하자면 역시 기본 베이스가 되는 내용에 주관적인 수업 내용을 추가하여 노트정리를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Commented at 2009/10/10 23: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1/12 06:09
오호, 감사합니다. 이글루 가족이 되셨군요.
Commented by 피리아 at 2009/10/16 00:46
학교에서 효과적인 학습법에 대한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어요. 개별 과제로 다른 사람들의 학습 전략을 살펴보라는 내용이 있더군요. 인터넷 공간을 여기저기 휘젓고 다니다가, 우연치 않게 이 블로그를 찾게 되었습니다.

원래 목적이였던 노트 정리와 학습에 관한 포스팅외에, 직접 적으신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들도 읽어보았습니다. 글에서 인간미가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요즘 바쁘게 지내느라 지쳐가고 있었는데, 덕분에 미소 지을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종종 놀러올께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1/12 06:09
자주 뵈요!
Commented at 2009/10/18 02: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몽이 at 2009/10/20 08:41
안녕하세요.
항상 글 재미있게 보고'만' 갔던 1인입니다.
글을 참 맛있게 쓰시는 것 같아요. 어느새 이 글들에 중독되어 버린것 같네요. ^^

보면서 역시 의사란 직업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구나 새삼 느끼기도 하고,
참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셨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참 좋으신 분인것 같아요. Polycle님은...
앞으로도 그 마음 끝까지 간직하시길 바라고요.
이제 몰래 훔쳐 보는 것 그만하고, 앞으로는 흔적 남기고 가겠습니다.

^-----------^/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1/12 06:09
아핫, 감사합니다. 2주가 지나서야 댓글을 다네요.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ㅠㅠ
Commented at 2009/10/27 11: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1/12 06:08
허허 정말 오랜만입니다. 작년 말에 보고 오랜만에 뵙네요. 건강하시죠?
Commented by at 2009/10/28 02:25
예전에 한참 화재가 되었던 의대생은 노트라는 글을 읽고 주욱 구독하게 되었습니다.
자주 보고 있어요.
멋진 의사가 되어 주세요.... 화이팅! ^^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1/12 06:08
이런 나름 오랜 인연이군요. ^^
Commented by TheDusk at 2009/10/28 15:17
하핫ㅋㅋ 의사를 꿈꾸는 휴학생입니다^^;

Polycle 님 덕분에 블로그를 시작하게된ㅋㅋㅋ

링크했다는ㅋㅋ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1/12 06:07
어휴, 영광입니다!
Commented by 바람달꽃 at 2009/11/09 18:59
링크 전~에 추가했습니다. :D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1/12 06:07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여왕님 at 2009/11/14 13:54
와....작년말에 뵈었다니.....기억력 짱 좋으시네요 ;;;;
그 기억력 저한테도 좀 나눠주시지..ㅋㅋ
요즘 치매기가 있는지 1분 전에 뭐해야지~ 하고선 돌아서면 바로 잊어버려요. ㅠㅠ
Commented by Scarbo at 2009/11/14 20:37
이제 11월 중순이 슬슬 넘어가려하니 말턴이신가요;;

곧 예비의료인력으로서 학업 틈틈이 일기 정말 잘 읽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일하시면서 힘드신 상황에서 이런 말씀 드리기도 뭣하지만, 좋은 일 가득하시길.
Commented by lees at 2009/11/17 20:03
여기다 이런거 올려도 될 지 모르겠지만, 올릴때가 없어서요 ㅎㅎ 문제가 된다면 삭제해주세요^^

님이 쓰신 글 잘 보았습니다.

의사, 멋있고 재미있기만 한 직업인 줄 알았는데, 그 못지않게 힘든 직업이기도 하군요.
특히 인턴 근무시간과 박봉에 대해서? 쓴 글이 조금 충격이였습니다.
그 글 마지막에 레지던트가 인턴보다 더 힘들다 라는 식의 말을 남겨주셨는데요,
그래서 말인데요, 레지던트의 근무시간(근무 총 시간)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또 전문의도 근무시간이 일반 회사원보다 많나요?
Commented at 2009/11/19 19: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1/19 21:39
몰핀의 부작용으로 저혈압, 서맥, 호흡부전증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저혈압은 통증 완화로 교감신경계 활성이 감소되어 생기는데, 화상 환자에게 저혈량성 쇼크가 발생할 경우 이와 관련하여 문제가 발생하기에 투여 비권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Commented at 2009/11/20 00: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1/20 23:56
아핫, 또다른 PK 일기를 쓰실 선생님의 블로그질(?)이 기대가 되는군요! 잘 놀아두세요. 언제 또 그런 세월이 다시 찾아올지 아무도 모른답니다!
Commented at 2009/11/21 00: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2/07 14:56
그래도 요즘은 좀 여유로워졌는데, 날짜가 2주전이네엽 쩝.
Commented at 2009/11/22 01: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2/07 14:57
퐁님 반갑습니다. op후에도 헤모글로빈 저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인턴이 흉막 유착술을 하는 경우는 옵져버가 없는 경우라면 거의 기회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관을 짜주는 것은 압력차에 의해서 흉수나 공기가 빠져나가도록 도와주기 위함입니다.
Commented by 애기똥풀 at 2009/11/23 15:53
간만에 옵니다^^
제가 이글구스에 가입은 했는데 어케 하는지 도통 모르겠어서 그냥 링크가 해놓고 가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2/07 14:57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Commented by 여왕님 at 2009/11/27 23:36
저 기자됐어요~!
Polycle님 취재하긔_☆ ㅎ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2/07 14:58
축하해요~ ^^
Commented by 교주님 at 2009/12/01 11:43
본점에는 링크를 예전에 했지만, 지점에는 새로 하게 되서 신고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2/07 14:58
링크 따라갔더니 네흐버가 아니라 이글루스라 깜작 놀랐답니다.
Commented at 2009/12/02 20: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2/07 14:58
좋지요. ^^
Commented by 어흥김반장 at 2009/12/07 14:48
링크했어요오. ^-^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2/07 14:58
감사합니다. ^^
Commented at 2009/12/08 09: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2/08 16: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2/08 16:06
수술 후에는 뭐든 먹어두는 것이 도움이 되지만 이 역시 환자 상태에 따라서 판단해야할 문제입니다. 대개 술 후에는 열량이나 단백 소실이 많기 때문에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처음부터 무리한 음식보다는 죽 같이 잘 넘길 수 있는 반고형식이 환자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음, 삼계죽이나 전복죽 등이 좋아 보입니다.
Commented by 푸리 at 2009/12/08 16:15
앗.. 일기포스팅이 며칠째 없어서(?) 걱정했는데... 바로 윗댓글 쓰신 것을 보아하니 뉴포스팅이 곧 올라올 것만 같은 예감 +.+ ㅋㅋ 과연? ㅎㅎ 나는 순위권 안에 들 수 있을 것인가..!!(두둥)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2/09 21:45
왜 푸리님이 덧글에서 보이지 않으셨나 궁금했는데... 그런 사연이? ;;
Commented at 2009/12/09 21: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2/09 21:45
사실은 고민 중이었습니다. 교과 과정도 많이 바뀌었고 수년전 노트가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서... 그래도 필요하시다면 잠시나마 임대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Commented at 2009/12/12 04: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2/14 16:00
어휴,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노트 포스팅을 읽으신 분들이 이렇게 피드백을 한번 주시면 감사하여 몸둘바를 모를 정도랍니다.
Commented at 2009/12/14 02: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2/14 16: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비공개님의 친구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제게도 전달될 정도네요. 친구분도 하루빨리 기운차렸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12/14 11: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2/14 16:04
감사합니다. 비공개님과 같은 덧글이 늘 힘이 되고 하루를 웃으며 보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답니다. 저도 아직까지는 많이 배워야 하는 입장인지라 이런 덧글을 보면 더 노력해야겠가는 생각을 자주 한답니다. 앞으로도 자주 교류해요!
Commented at 2009/12/15 16: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2/16 13:32
그럭저럭 봤습니다. ^^ 비공개님도 방학 시작되서 happy하시겠어요~!
Commented by 푸리 at 2009/12/16 13:57
앗싸 백번째 덧글^^
그러나 제 기분과는 다르게
어쩌면 신종플루일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제가 사는 오피스텔이 중앙난방이 돼서 온도 조절이 안 되는 바람에
창문 좀 열어놓고 잤더니 발목엔 약한 화상과 더불어
감기가....

기침이 너무 많이 나서 녹차 1리터는 넘게 마시는 것 같은데
빨리 쉬고 싶어요... 빨리 와라 퇴근시간!! ㅠㅠ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2/19 23:03
이건 분명 대화 전에 남긴 덧글이겠지요? ^^
Commented by 이젤론 at 2009/12/16 16:05
탑백 축하드립니다!!! >_<)b
Commented by Polycle at 2009/12/19 23:03
이젤론님 덕분입니다. >_<
Commented at 2009/12/16 17:16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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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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