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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로그 프로젝트] 열살 지민이의 뇌종양 수술비 마련을 도와주세요.

 
나와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인 지민(10, 가명)군과의 인연은 각별했다. 봄 기운이 완연했던 3월, 갑작스런 의식 소실로 병원을 찾아왔던 그 꼬마 아이는 일주일 정도 병원에 머물다 치료를 위해 더 큰 병원으로 옮겨져 갔다. 일주일간 병원에 머물면서 그 아이의 할머니와 적지않은 시간동안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지민군의 안타까운 사연에 숙소에서 남몰래 눈물을 흘린적도 있었다.

지민이는 부모님 없이 태어났다. 아니 정확히는 지민이 부모님은 지민이가 태어나기전에 모두 세상을 떠났다. 지민이 아버지는 악성 뇌종양으로 평생 간질병을 앓다가 지민이가 태어나기 6개월 전,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고 지민이 어머니는 지민이를 낳다가 발생한 자궁무력증 및 과다출혈로 6개월을 중환자실에 누워있다가 역시 지민이만을 남겨둔채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그 후로 여지껏 지민이는 외할머니 손에서 쭈욱 길러져 왔다.

행여나 외할머니는 지민이가 부모없는 자식이라 놀림이라도 당할까봐 부족함 없이 지민이를 키우기 위해 노력했다. 외할아버지는 10년째 한 아파트 단지의 경비일을 맡아가면서 외할머니는 밭에서 키운 채소를 시장에 내다 팔면서 지난 9년간 지민이를 어렵게 키웠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정성어린 보살핌 덕택에 어린 지민이는 잔병치레가 유난히 많았기에 또래 아이들만큼 건강하진 못해도 큰 문제없이 잘 자라왔다. 지난 4월 지민이 머릿속에서 스물스물 자라고 있던 종양 덩어리가 발견되기 전까지는.

어느 따스한 3월, 한 할머니가 급하게 아이를 앉은채 응급실로 뛰어 들어왔다. 9살배기 아이가 아침새 구토를 10여차례가 넘게 했다는 것이었다. 그것이 나와 지민이의 첫 만남이었다. 아이의 입은 바싹 말라있었고 눈에는 생기가 거의 없어 보였다. 급하게 수액을 달고 머리 사진을 찍어보기로 했다. 그리고 한시간여 뒤, 뇌수술을 한번 했다는 9살배기의 머릿 속에는 거대한 종괴가 발견되었다. 어려운 형편 속에서 수술후 정기적으로 해야 하는 방사선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해 1년만에 종양이 재발한 것이다.

지민이 할머니에겐 관련하여 이래저래 설명을 드렸고 뇌종양 재발 가능성을 설명드리며 더 큰 병원으로 가야 한다고 권유드렸지만 지민이네 집안 사정은 그걸 허락치 않았다. 일단은 입원을 했고 일주일여 시간동안 사회복지사와 공공사업팀에서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다행히 수술비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찾았다. 그렇게 지민이는 국립의료원에서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가서 무사히 1차 수술을 끝마칠 수 있었다. 

그렇게 지민이네 가정의 행복은 다시그 찾아오나 싶었다. 하지만 1차 수술 결과 모든 종양을 드러낼 수는 없었다. 그렇게 병원에 누워있는 한달여 사이 다시금 증상이 재발하였고 뇌사진 촬영결과 종양이 다시 급격하게 성장하였으며 그 덩어리가 이제는 시신경까지 눌러 시력을 상실할 위기에 놓였다. 지민이의 머릿 속에는 한달여 사이에 꽤나 많은 일들이 벌어졌고 급하게 재수술이 필요했다.  
 
의료진은 수술만 하면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했지만 문제는 다른 곳에서 터졌다. 1차 수술을 후원해주던 지역소재 기업의 상황이 좋지않아서 2차 수술비 지원은 힘들것 같다는 의견을 보내왔다. 역시나 돈이 문제였다. 지민이네 할아버지는 다시금 사회복지사와 해당 병원의 도움을 얻어 지민이의 수술비를 채워줄 도움의 손길을 알아보느라 바쁘다. 현재 지민이는 수술시기를 놓치면 전신의 운동신경이 마비될 처지에 놓여있다. 지민이가 또래 아이들에 비해 병약하고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것이 지민이 아버지와 같이 뇌종양 때문이란 사실을 알게 된 외할머니는 1년전 부쳐먹던 논밭을 모두 처분해 뇌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에 쏟아부었다. 그래서 이젠 남은 것이라곤 20평 남짓한 규모의 낡은 슬레이트 지붕 집과 지난 1년간 할아버지, 할머니가 일하며 모아둔 200만원이 전부다. 하지만 할머니는 지민이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그 마저도 팔아야한다며 벌써 집을 내놓았다. 시골 변두리의 낡은 집이라 사려는 사람도 없거니와 난방조차 제대로 되지않는 집이라 팔더라도 헐값에 넘길 수 밖에 없다. 
 
지민이네 학교에서도 모금운동을 벌여 340여만원을 모았지만 검사 비용과 수술비, 수술후 치료비에는 턱없이 모자란다. 지민이가 병원에 입원해있을 당시 지민이네 담임반 교사는 '꺼져가는 어린 생명이 밝은 세상을 다시 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을 보내달라'며 내 가운을 부여잡고 울먹였다. 하지만 나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다. 지민이를 바라보고 돌보는 것 외에는 그 어떤 일도 할 수 없었다. 

입원학인서를 떼러 오랜만에 병원에 찾아온 할머니를 모시고 잠시 이야기를 나눴다. 수술비는 고사하고 기저귀 등 그 외적인 것에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울먹이셨다. 고민 끝에 다음 모금 청원과 블로그, 방송 후원 프로그램에 사연을 보내어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말을 건넸고, 할머니는 '지민이만 건강해질 수 있다면야...'라는 말을 남기고 쓸쓸히 다시금 서울로 향했다. 

우리는 6월 나눔 대상자로 뇌종양을 앓고 있는 지민군을 선정했다. 막대한 수술비까지는 아니더라도 다음 청원 및 블로그 등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지민이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힘을 보태드렸으면 좋겠다. 꼭 돈이 아니어도 좋다. 기저귀여도 좋고 작은 편지 한장이라도 지민이네에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지민군의 뇌종양 수술비 계좌후원: [610 21 0473017 전북은행 김현구]
 다음 모금 청원 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73908&

by Polycle | 2009/06/24 09:54 | 기획 | 트랙백(2) | 핑백(3) | 덧글(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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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행복의 섬, 바누아투.. at 2009/07/03 16:47

제목 : 단돈 500원 기부로 어린이 한명 살립시다.
500원이 없어서 죽어가는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500원을 기부함으로써 그 아이들을 살릴 수 있다면 그보다 더 값진 일이 어디 있겠는지요? 6월 16일부터 다음 아고라 모금 청원에서는 '500원의 구충제가 없어 목숨을 잃는 어린생명' (기둥님의 청원) 이란 타이틀로 모금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관련글 : 2009/06/25 - - 500원이 없어서 죽는 어린이들... 마감일이 삼일째로 다가왔는데요, 39% 진행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3,92......more

Tracked from gedoc's me2DAY at 2009/08/21 21:35

제목 : 정제닥의 알림
이번 “TOMS@제너럴닥터” 경매 수익금은 전액 지민군의 수술비로 보내질 예정입니다! 많이많이 참가해주세요^^...more

Linked at 경당 : 서명완료 at 2009/06/24 00:31

... [뇌종양에 걸린 지민이 후원서명]서명이 완료되었다. 200여명 정도에서 많이 안올라가고 시간만 가서 참 속상했는데...역시 기도를 해야 하나보다. 서명이 주춤할때마다 기도를 드렸고 또 싸이월드에서 ... more

Linked at 수줍은 느낌의 미소 : [나눔.. at 2009/06/24 05:26

... */힘내요/최유*/최창*/김경*/김정*/박성*/김옥*/김은*/빠른쾌유기원합니다 // 이상 모금에 참여해주신 80여명의 네티즌 여러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more

Linked at 수줍은 느낌의 미소 : 500.. at 2009/07/21 00:53

... 상품 중 닌테도 Wii는 카드회사 이벤트로 받은 것인데 1개월째 포장도 뜯지 못했네요. 저한테는 그다지 필요치 않은 물건인지라 이벤트 상품으로 내어놓습니다. (지민이 사연보기) 그간 블로그라는 수단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들을 많이 얻었습니다. 08년도 1월, 컴퓨터에 컴자도 모르는 초짜가 이 사 ... more

Commented by 최병섭 at 2009/06/19 10:01
얼른 낳아서 씩씩하게 뒤어놀고 웃는날이 되였습합니다
Commented by 소피아 at 2009/06/19 10:07
남의 일 같이 않네요~ 지민이는 꼭 이겨낼거예요~ 지민아!~ 세상은 아름다운 거 란다~ 힘들겠지만 참고 힘내자~아자아자!!!~
Commented by 쑥이가 at 2009/06/19 10:47
얼마안되지만 보탭니다. 지민이~힘내고 홧팅!
Commented by 앰브로시아 at 2009/06/19 10:58
꼭 꼭 꼭 좋은날 행복한날이 지민이와 가족에게 오기를 기원해요! 화이팅~
Commented by 쫑알이 at 2009/06/19 11:09
마음이 아픕니다~~~~지민이가 빨리 완쾌되서 할머니 할아버지랑 행복했으면 좋케습니다.
Commented by v[fntldk at 2009/06/19 11:55
너무나맘이안타깝습니다..
지민이가빨리완쾌되어..할머니할아버지곁에서
웃으며건강하게자라길기도해봅니다..
Commented by dltjrwk021 at 2009/06/19 12:02


몇푼되지는않지만 꼭 지민이에게 쓰여졌으면 합니다, 헛되지않는 성의가되기를

간절이기도할께요..... 지민이 화 이팅
Commented by 이순애 at 2009/06/19 12:35
지민아 얼른 나아라 조금 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유현숙 at 2009/06/19 12:38
지만아 어서일어나서 학교다녀야지 ...
그깐병아무것도아니다 훌훌털어버리고 건강하게씩씩하게살면서 할머니께효도해야지
조금이나마보탬이됐으면한다...
아자아자 화이팅
Commented by 홍 지선 at 2009/06/19 15:22

아픈 지민이를 알게되어서 미안한 맘 도 있고
기쁘기도 하다 .
조금 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
빨리 나아서 건강 하고 씩씩한 어린이가 돼었으면 한다
지민이가 건강 하도록
마음 모아서 기도 할께
Commented by 윤소영 at 2009/06/19 16:49
6월에 달린 댓글이 얼마 안되어서 안타깝습니다.

얼마 안되지만, 입금했어요. 지민이와 외조부모님께서 얼마나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을지.

힘내세요.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Commented by 영실 at 2009/06/19 17:50
지민아 힘내! 잘 이길수 있도록 기도해줄께.. 좋은 일이 있을거야.적지만 많은 후원금들이 모아져서 병원비 걱정하지 많고 맘껏 치료받았음 좋겠어.나도 볼탤께.예수님이 주시는 평안함과 기쁨이 함께 임하길 기도할께...
Commented by 김혜원 at 2009/06/19 18:17
지민이 화이팅!

꼭 이겨냈으면 좋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얼굴에 다시 웃음을 드릴수 있도록..

힘내요~ 조금이지만 도움이 됐으면 해요. 이렇게 도움주는거 처음인데... 부끄럽네요..

건강을 빌께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건강하세요.
Commented by 김남영 at 2009/06/19 18:51
기쁨은 나눌수록 더해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덜해진다고 하였습니다.
어려움을 이겨내시고 환한 웃음을 보고싶습니다.
Commented by .. at 2009/06/20 10:04
지민이가 꼭 나았으면 좋겠네요. 어린애가 얼마나 아플까..
그냥 두통이라도 어른도 참기 힘든데...
달려가서 기저귀라도 사주고 오고 싶네요..
여기서 그냥 통장에 돈만 보내는게 맘아파요..
Commented by 飛流 at 2009/06/24 00:28
서명이 완료되었습니다!!+ㅂ+
꾸준히 알리고 노력했더니 결국!!
잇힝, 이제 모금도 또 다른 많은 분들도 함께 해주시겠죠?

만세!!
Commented by 민들레 at 2009/06/28 11:48
저도 지금 머리가 아픈 같은 환자로서 참 보면서 가슴이 먹먹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부디 지민군이 병마와 싸워 꼭 이겨 내고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씩씩하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하고 기도합니다..
얼마 되지 않는 돈이지만 수술비에 조금이나마 보탭니다..
꼭 수술성공해서 완쾌되기를...ㅠㅠ
지민아 힘내!!
Commented by 고영남 at 2009/07/02 11:37
지민이가 빨리 나아서 희망찬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적은 돈이지만 수술비에 보탭니다.
지민아 넌 꼭 일어날거야!
Commented by 양승일 at 2009/07/02 13:05
지민아 힘내라.

얼마 안되지만 수술비에 보태고 빨리 쾌유해서 건강하게

뛰어 놀아라.
Commented by 성환맘 at 2009/07/02 15:27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지민아 하늘나라에서 엄마아빠가 꼭 도와 주실거고 지켜주실거야...
꼭 힘내고 강하고 담대하게!!
건강하게 얼른 나아서 행복하길...
Commented by 김태형 at 2009/07/02 18:46
김태형이름으로 송금했네요
텔레뱅킹이라서 이름을 못바꿨습니다
확인해주세요
저도 자식키우는 사람으로 너무가슴이 아프네요
얼마안되지만 꼭 소중히 써주세요
Commented by 장지혜 at 2009/07/03 11:28
지민군 후원금으로 작지만 힘이 되었으면 해서 송금합니다.
꼭 완쾌되어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이승일 at 2009/07/03 15:30
꼭 완쾌하길 빌겠습니다. 화이팅. 작지만 보탭니다
Commented by Bluepango at 2009/07/03 16:50
지민이가 완쾌되어서 친구들과 뛰어 다닐 수 있도록 기도 드리겠습니다.
Commented by 최혜주 at 2009/07/03 19:08
낚시글이나 사기가 아니길 바라며 작지만 성의를 보탭니다.
다른 무엇보다 돈때문에 기회를 잃는다는게 어떤지 압니다.
꼭 건강하게 커서 이 많은 사랑을 보답할 수 있는 날을 맞게 되길 바래봅니다.
꼭 건강해져라, 지민아....
Commented by 김경일 at 2009/07/04 08:05
쾌유를 빌겠습니다
Commented by 웹소 at 2009/07/05 10:00
지금 보내도 되나요?
Commented by 1 at 2009/07/05 10:06
그런듯
Commented by 김경희 at 2009/07/06 20:39
화이팅!
Commented by 테오 at 2009/07/09 12:05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 돈은조금보내지만 기도와사랑 많이보낼께요. 지민아 힘내라..
Commented by 승준맘 at 2009/07/09 16:43
한아이의 엄마로서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승리하는 지민이가 되길 기도합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Commented by 승준맘 at 2009/07/09 16:50
"힘내세요" 라고 입금했습니다, (지민이 이름을 기재못했어요, 학인해 주시고, 지민이한테 꼭 전달될수있도록 해주세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07/14 18:01
힘내라 지민아!!

모두가 널 지켜보고 응원하고 있단다!!!
Commented by 봉봉맘 at 2009/07/16 09:08
퍼뜩 일어날 수 있을꺼야...지민아 힘내 화이팅!
Commented by 애기엄마 at 2009/07/16 09:47
지민아,너는 꼭 좋아질꺼야..조금만 더 참고 힘내라..
Commented by 정옥영 at 2009/07/17 16:17
이렇게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니 지민이는 꼭 일어날거예요 지민이 할머님 할아버님도 힘내세요.. 정말 얼마 안되는 금액이지만 지금 입금해 드렸습니다. 지민이가 수술하여서 온전히 완쾌 되기를 기도드릴께요..
Commented by 보리 at 2009/07/19 01:19
옴 시띠안뚜
Commented by 러블리미니민 at 2009/07/20 00:29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Commented by 장용재 at 2009/08/19 14:51
작은 정성을 보냈습니다. 더 많이 보내고 싶은데 죄송합니다. 지민아 얼릉일어나서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행복하게 지내야지~~~홧팅^^
Commented by 우이얌 at 2009/08/20 08:33
지민아 힘내~~!!
Commented by 정안성 at 2009/08/20 10:11
조금밖에 도움이 못되어 너무 미안합니다. 꼭 건강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Commented by 김선미 at 2009/08/20 10:20
제가 넘 이뻐하는 울 조카 이름도 지민인데..
그래서인지 맘이 더 아프네요! ㅠ.ㅠ
병마를 이겨내고 반드시 건강하게 해주실것을 기도
드립니다!
Commented by 김옥숙 at 2009/08/20 10:21
조금이라도 도움되고자 입금했습니다...지민이란 이름 못넣어도 되지요
건강해지길...
Commented by 권철우 at 2009/08/20 13:00
힘내세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합시다.
Commented by 최정인 at 2009/08/20 20:32
오늘에서야 이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지민이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싶은데, 금액이 너무 작아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 작은 금액밖에 못 보내는게 너무나 안타깝지만, 지민이가 하루 빨리 건강을 되찾아서 같은 또래아이들과 뜀박질도 하며 할아버지 할머니품에서 건강히 자라길 기도합니다.
Commented by 박정은 at 2009/08/21 13:57
지민아 힘내~오늘 경재적어려움으로 인해 방금은행에서 적금해약하고 왔는데 이 글을 보게됐어요 너무안타깝습니다.얼마나 아플지 작으나마 고통이 짐작되네요. 세삼 저의 손톱만한 어려움으로 참 지쳐있었는데 그저 생투정이었나 싶습니다.적은 돈으로나마 여러분이 힘을 합해 지민이가 꼭 수술받고 건강하게 웃었으면 해요~지민이 화이팅...지민이를 위해 기도드려요
Commented by at 2009/08/26 14:54
가슴이 넘 아프네요.
지민아 ! 힘내렴...같이 기도할께
Commented by 유경애 at 2009/10/24 21:24
지민이가 하루빨리 도움을받아서 건강하게자라길바랄게요
경제적인이유로 건강을잃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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