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8일
고민말고 속옷바람으로라도 병원에 달려와야 할 중풍
필자가 근무하는 병원에는 고혈압이나 당뇨병등으로 장기적인 약물 치료를 받는 연세 지긋한 환자가 많다. 이 분들은 손발이 저릴 때마다 혹 중풍이 아닌가 하고 종종 문의해온다. 주변에서 중풍에 걸려 오랜기간 병상에 누워 있는 환자들을 생각하고는 자식들에게 짐이 될까 하는 걱정 때문이다. 중풍이란 병은 단지 그 병으로서만이 아니라 사회적 문제와 결부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오늘은 그래서 뇌졸중에 관한 오해와 올바른 정보를 알아본다.
관련 글 1. 2009/04/24 onset 3시간의 중요성
2. 2009/02/20 중풍 예방주사, 과연 효과 있었을까?
뇌졸중이란?
뇌졸중이란 흔히 중풍이라고 불리는 병으로,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짐으로써 뇌가 손상을 받게 되고 이로 인해 나타나는 모든 신경학적 증상을 의미한다. 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뇌졸중을 뇌경색이라고 하며, 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것을 뇌출혈이라고 표현한다. 서양과는 달리 우리나라의 경우에 뇌출혈이 상대적으로 많다는 보고가 있었지만 최근 들어서는 고혈압 치료가 잘 이루어지고 여러 위험 인자들에 대한 예방 및 생활 습관 교정 등이 이루어지면서 뇌출혈보다는 뇌경색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cf) 뇌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중 인구10만 명당 73.2명으로 암(122.1명)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특히 뇌혈관 질환을 대표하는 중풍(뇌졸중)은 노령인구의 증가로 발병률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뇌졸중의 발생원인은?
뇌경색의 가장 흔한 원인은 동맥경화에 의한 것이다. 동맥경화는 오래된 고혈압ㆍ당뇨병ㆍ고지혈증ㆍ흡연 등에 의해 혈관 내벽이 손상되고 이러한 손상된 혈관 내벽에 혈소판ㆍ지방질 등이 쌓여 혈관이좁아지는 것을 말한다. 결과적으로 혈관을 통한 혈액 공급이 장애를 가져오게 되는데 이 상태가 더 진행되면 혈관이 아예 막혀 버려 뇌조직으로의 혈액 공급이 차단돼 뇌에 손상을 가져오게 된다.
뇌경색의 또 다른 흔한 원인은 뇌 색전증이다. 일반적으로 심장판막증이나 부정맥과 같은 질환이 있을 때 심장 내에 피가 잘 순환하지 못하면서 혈전이 만들어지게 된다. 쉽게 말하자면 피가 심장 안팎으로 들어갔다 나갔다해야 하는데 이것이 잘 되지 않아서 찌꺼기가 생긴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혈전이 피를 타고 흘러가다가 뇌혈관을 막는 수가 있다. 이것이 뇌경색의 또 다른 원인이다.
뇌출혈은 거의 대부분 오래된 고혈압이 그 원인으로, 뇌혈관이 압력을 못 견뎌 터짐으로써 뇌에 손상을 일으키는 것이다. 고혈압보다 훨씬 드물지만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뇌동맥류나 기타 뇌혈관 기형이 있다가 우연한 기회에 터져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지만 이는 매우 드문 경우이다.
뇌졸중의 진단은?
뇌졸중의 진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 자신의 증상이다. 그러한 증상에 기초하여 병원에서 의사가 신경학적 진찰을 하고 필요하면 컴퓨터 단층촬영이나 뇌 자기공명검사와 같은 정밀 검사를 하게 된다. 하지만 그 증상은 뇌의 손상 부위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단적으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사항들이 있는지를 확인하여 있다면 즉시 의사의 진찰을 받도록 한다.
①갑자기 한쪽 얼굴이나 팔, 다리 등에 힘이 빠지거나 저린 느낌이 온다.
②갑자기 말을 못하거나 말귀를 못 알아 듣거나 혹은 발음이 어눌해진다.
③갑자기 한쪽 눈이 침침해지거나 시야의 한쪽 부분이 잘 안 보인다.
④갑자기 어지럽거나 한쪽으로 자꾸 쓰러지게 된다.
⑤평소 두통이 없던 사람이 갑작스러운 두통을 호소하거나 혹은 평소의 두통과는 다른 양상의 두통을 보인다.
뇌졸중을 예방하는 방법
뇌졸중의 증상은 어느날 갑자기 발생하여 모든 사람들을 당황스럽게 한다. 하지만 발생 원인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고혈압ㆍ당뇨병ㆍ고지혈증ㆍ흡연 등으로 인한 동맥경화가 오랜 세월 지속되다가 한계점을 넘어설 때나 이미 앓고 있는 심장 질환의 합병증으로 일어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므로 뇌졸중은 예견할 수 있으며 본인의 노력에 따라 무서운 결과를 미리 방지할 수 있는 질환이다. 고혈압ㆍ당뇨병ㆍ흡연ㆍ심장병과 같이 뇌졸중을 잘 일으킬 수 있는 질환들(뇌졸중의 위험인자들)을 미리미리 발견해 평소에 이를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인들에게 뇌졸중의 예방을 위해서 권하는 사항은 아래와 같다.
①금연 및 적당한 음주 : 흡연은 뇌졸중 발생률을 3~4배 더 높인다.
②계절 : 기온차가 갑자기 생기지 않게 유의한다.
③적당한 운동을 한다.
④목욕시 장시간 열탕에서 땀을 빼는 것은 삼간다.
⑤운동이나 설사에 의한 탈수시에는 빠르게 수분을 공급한다.
⑥스트레스를 줄인다.
⑦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뇌졸중 예방약은 모두 먹어야하나?
최근 들어 뇌졸중을 예방하는 약, 혹은 동맥경화를 막아주는 약, 혈액순환을 개선시켜주는 약이라는 명목으로 많은 약들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유통되고 있는 약제 중에서 가장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아스피린의 경우에도 제한적으로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아스피린의 경우 뇌경색을 예방해 주는 효과는 분명히 있지만 뇌출혈을 비롯한 출혈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뇌경색의 위험이 높은 일부 환자군에서만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다른 약제들의 경우에는 주로 특수한 질환을 가진 군을 대상으로 한 연구만이 있기 때문에 의사와의 적절한 상담을 거쳐서 복용하는 것이 좋다.
손발이 저린 사람은 뇌졸중이 잘온다?
연세가 드신 분들 중에서 손발이 저린 분들은 언제나 뇌졸중에 대한 걱정을 한다. 하지만 손발이 저린 분들 중에서 실제로 혈액순환의 문제가 있는 분들은 극소수이다. 근골격계 즉, 관절이나 근육의 문제이거나 혹은 원인이 명확하지 않지만 건강에 큰 이상을 초래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손발저린 것과 중풍을 무조건 동일시하여 걱정할 필요는 없다.
중풍이 생겼을 때 침을 맞으면 빨리 좋아진다?
일반적으로 중풍하면 양방으로 치료가 안 되니 처음부터 한방에 가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뇌경색이냐 또는 뇌출혈이냐에 따라 수술적 치료를 요하는 경우가 있다. 또 첫 수 시간 내 혈전 용해제의 사용과 같은 적극적인 치료가 예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 즉시 내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일부 외국의 연구들을 보면, 뇌졸중 환자의 재활을 위한 침술은 부가적인 효과가 없다고 결론짓고 있지만 회복기나 재활 치료의 일환으로 한방 진료를 고려해 볼 수는 있을 것이다. 뇌졸중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그 위험인자 즉 고혈압ㆍ당뇨ㆍ고지혈증ㆍ흡연 등을 조정하여 예방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증상이 생기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의사의 진찰을 받고 즉각적인 급성기 치료 및 재활 치료를 통해서 가급적 적은 후유증을 남기고 회복 되어야 한다 는것이다. 단지 중풍에 대한 두려움만으로 걱정하기 보다는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조금씩 알고 실천하므로써 건강한 생활을 영위해 갔으면 한다.
관련 글 1. 2009/04/24 onset 3시간의 중요성
2. 2009/02/20 중풍 예방주사, 과연 효과 있었을까?
뇌졸중이란?
뇌졸중이란 흔히 중풍이라고 불리는 병으로,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짐으로써 뇌가 손상을 받게 되고 이로 인해 나타나는 모든 신경학적 증상을 의미한다. 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뇌졸중을 뇌경색이라고 하며, 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것을 뇌출혈이라고 표현한다. 서양과는 달리 우리나라의 경우에 뇌출혈이 상대적으로 많다는 보고가 있었지만 최근 들어서는 고혈압 치료가 잘 이루어지고 여러 위험 인자들에 대한 예방 및 생활 습관 교정 등이 이루어지면서 뇌출혈보다는 뇌경색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cf) 뇌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중 인구10만 명당 73.2명으로 암(122.1명)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특히 뇌혈관 질환을 대표하는 중풍(뇌졸중)은 노령인구의 증가로 발병률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뇌졸중의 발생원인은?
뇌경색의 가장 흔한 원인은 동맥경화에 의한 것이다. 동맥경화는 오래된 고혈압ㆍ당뇨병ㆍ고지혈증ㆍ흡연 등에 의해 혈관 내벽이 손상되고 이러한 손상된 혈관 내벽에 혈소판ㆍ지방질 등이 쌓여 혈관이좁아지는 것을 말한다. 결과적으로 혈관을 통한 혈액 공급이 장애를 가져오게 되는데 이 상태가 더 진행되면 혈관이 아예 막혀 버려 뇌조직으로의 혈액 공급이 차단돼 뇌에 손상을 가져오게 된다.
뇌경색의 또 다른 흔한 원인은 뇌 색전증이다. 일반적으로 심장판막증이나 부정맥과 같은 질환이 있을 때 심장 내에 피가 잘 순환하지 못하면서 혈전이 만들어지게 된다. 쉽게 말하자면 피가 심장 안팎으로 들어갔다 나갔다해야 하는데 이것이 잘 되지 않아서 찌꺼기가 생긴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혈전이 피를 타고 흘러가다가 뇌혈관을 막는 수가 있다. 이것이 뇌경색의 또 다른 원인이다.
뇌출혈은 거의 대부분 오래된 고혈압이 그 원인으로, 뇌혈관이 압력을 못 견뎌 터짐으로써 뇌에 손상을 일으키는 것이다. 고혈압보다 훨씬 드물지만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뇌동맥류나 기타 뇌혈관 기형이 있다가 우연한 기회에 터져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지만 이는 매우 드문 경우이다.
뇌졸중의 진단은?
뇌졸중의 진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 자신의 증상이다. 그러한 증상에 기초하여 병원에서 의사가 신경학적 진찰을 하고 필요하면 컴퓨터 단층촬영이나 뇌 자기공명검사와 같은 정밀 검사를 하게 된다. 하지만 그 증상은 뇌의 손상 부위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단적으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사항들이 있는지를 확인하여 있다면 즉시 의사의 진찰을 받도록 한다.
①갑자기 한쪽 얼굴이나 팔, 다리 등에 힘이 빠지거나 저린 느낌이 온다.
②갑자기 말을 못하거나 말귀를 못 알아 듣거나 혹은 발음이 어눌해진다.
③갑자기 한쪽 눈이 침침해지거나 시야의 한쪽 부분이 잘 안 보인다.
④갑자기 어지럽거나 한쪽으로 자꾸 쓰러지게 된다.
⑤평소 두통이 없던 사람이 갑작스러운 두통을 호소하거나 혹은 평소의 두통과는 다른 양상의 두통을 보인다.
뇌졸중을 예방하는 방법
뇌졸중의 증상은 어느날 갑자기 발생하여 모든 사람들을 당황스럽게 한다. 하지만 발생 원인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고혈압ㆍ당뇨병ㆍ고지혈증ㆍ흡연 등으로 인한 동맥경화가 오랜 세월 지속되다가 한계점을 넘어설 때나 이미 앓고 있는 심장 질환의 합병증으로 일어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므로 뇌졸중은 예견할 수 있으며 본인의 노력에 따라 무서운 결과를 미리 방지할 수 있는 질환이다. 고혈압ㆍ당뇨병ㆍ흡연ㆍ심장병과 같이 뇌졸중을 잘 일으킬 수 있는 질환들(뇌졸중의 위험인자들)을 미리미리 발견해 평소에 이를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인들에게 뇌졸중의 예방을 위해서 권하는 사항은 아래와 같다.
①금연 및 적당한 음주 : 흡연은 뇌졸중 발생률을 3~4배 더 높인다.
②계절 : 기온차가 갑자기 생기지 않게 유의한다.
③적당한 운동을 한다.
④목욕시 장시간 열탕에서 땀을 빼는 것은 삼간다.
⑤운동이나 설사에 의한 탈수시에는 빠르게 수분을 공급한다.
⑥스트레스를 줄인다.
⑦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뇌졸중 예방약은 모두 먹어야하나?
최근 들어 뇌졸중을 예방하는 약, 혹은 동맥경화를 막아주는 약, 혈액순환을 개선시켜주는 약이라는 명목으로 많은 약들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유통되고 있는 약제 중에서 가장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아스피린의 경우에도 제한적으로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아스피린의 경우 뇌경색을 예방해 주는 효과는 분명히 있지만 뇌출혈을 비롯한 출혈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뇌경색의 위험이 높은 일부 환자군에서만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다른 약제들의 경우에는 주로 특수한 질환을 가진 군을 대상으로 한 연구만이 있기 때문에 의사와의 적절한 상담을 거쳐서 복용하는 것이 좋다.
손발이 저린 사람은 뇌졸중이 잘온다?
연세가 드신 분들 중에서 손발이 저린 분들은 언제나 뇌졸중에 대한 걱정을 한다. 하지만 손발이 저린 분들 중에서 실제로 혈액순환의 문제가 있는 분들은 극소수이다. 근골격계 즉, 관절이나 근육의 문제이거나 혹은 원인이 명확하지 않지만 건강에 큰 이상을 초래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손발저린 것과 중풍을 무조건 동일시하여 걱정할 필요는 없다.
중풍이 생겼을 때 침을 맞으면 빨리 좋아진다?
일반적으로 중풍하면 양방으로 치료가 안 되니 처음부터 한방에 가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뇌경색이냐 또는 뇌출혈이냐에 따라 수술적 치료를 요하는 경우가 있다. 또 첫 수 시간 내 혈전 용해제의 사용과 같은 적극적인 치료가 예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 즉시 내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일부 외국의 연구들을 보면, 뇌졸중 환자의 재활을 위한 침술은 부가적인 효과가 없다고 결론짓고 있지만 회복기나 재활 치료의 일환으로 한방 진료를 고려해 볼 수는 있을 것이다. 뇌졸중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그 위험인자 즉 고혈압ㆍ당뇨ㆍ고지혈증ㆍ흡연 등을 조정하여 예방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증상이 생기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의사의 진찰을 받고 즉각적인 급성기 치료 및 재활 치료를 통해서 가급적 적은 후유증을 남기고 회복 되어야 한다 는것이다. 단지 중풍에 대한 두려움만으로 걱정하기 보다는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조금씩 알고 실천하므로써 건강한 생활을 영위해 갔으면 한다.
# by | 2009/05/08 19:25 | 건강 | 트랙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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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ranigud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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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대이지만 무서운병중 하나인것같아요
요즘 블로그 관리에 소홀해서..........
좋은 정보가 많아요 제 이웃분들은 여러가지 분야에서(대부분 매우매우 불건전한 분야가 많죠.)
ㅇ_ㅇ;;
그래도 폴리클님 블로그 만큼은 몇 안되는 메이져 건전 블로그.
=_=;; 불건전 블로그가 많은건 아무래도 제 블로그도 별로 건전하지 못하기 때문일까요~?
물론 검색되는 모든 정보는 매우 건.전.합.니.다.
가끔 폴리클님도 컴퓨터 등에 정보가 필요하시면 오세요~
언제 답변이 될지 모르지만.(게임에 빠져서 한동안 블로그가 방치되엇죠;; 덕분에 방문자가 반토막 ㅠ_ㅠ 하루 천을 눈앞에 두고 있었는데...)
요즘은 하루 2~3회는 둘러본답니다....(다시 방문자가 향상되는중.)
저도 20대이고...
고혈압이라기 보다는 낮은쪽에 가깝습니다만.;
[보통 이완기 55~60 나오고 수축기 95~100나오거든요 ㅎㅎ]
외조부님, 아버지께서 고혈압이셔서...
늘 무서워 하고 있습죠 ㄷㄷ
예전에 모 미국 드라마에서 나온 FAST 라는
간단한 뇌졸중 자가 테스트 하는걸 보고 외우고 다니고 있어요 ㅎㅎ
ㅎㄷㄷㄷ
그런데 말이죠..
저희 아버지께서 요 근래에 들어 계속 한기를 타십니다.
예전 같으면 전혀 안 추울 텐데 춥다고 하시네요..
흠...이럴 경우 종합검진을 받는게 좋을까요??
예방법에 신경을 많이 써야겠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
예방하기 위해서...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규칙적인 생활과 스트레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