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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5

 
1. 대한민국 청년.
2. 이 곳은 2008년 문을 열었습니다.
3. 링크 하실 땐, 꼭 알려주세요.
4. juju-cruster@hanmail.net

by Polycle | 2009/01/25 07:20 | * | 트랙백 | 덧글(100)

트랙백 주소 : http://medwon.egloos.com/tb/226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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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2/03 14: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4:49
1등의 광영을 그대에게, 요새 일본노래 연습 하시나요?
Commented by DarkPrince at 2009/02/03 14:47
아니, 하루 방문객수가....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4:49
이상한게 금요일 이후로는 포스팅도 안했는데 어디선가 꾸준히 유입되어 오시네요. 점점 무서워진다는...
Commented by DarkPrince at 2009/02/03 14:50
ㅎㅎ 저는 포스팅 안하시길래..
요즘 게임하시느라 바쁘신지 알았습니다.ㅎㅎ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4:52
게임은 딱 3일하고 못했네요. 이거 만렙찍고 인턴 들어가고 싶은데...뜻대로 안되네요. ^^
Commented at 2009/02/03 14: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4:52
전 마음으로 교감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
Commented by 유시 at 2009/02/03 14:51
5만 ㄷㄷㄷ 전 하루 최고가 1만이 못되던데 ㅠ_ㅠ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4:53
저도 하루 최고가 만 넘기는 힘들어요 ;;;
Commented by 유시 at 2009/02/03 14:53
전 평타 1천 넘기기도 힘든데 ㅠ_ㅠ(일일)
얼마전 핫블로그로 1만 근접을 해봤을 뿐이죠.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4:55
핫블로그 가본지도 오래되었군요. 예전엔 자주 갔었는데... 그립습니다. 흑,
Commented at 2009/02/03 14: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4:53
모닝구스메인가 저는 이번에 처음 알았다능.
Commented by 낭만여객 at 2009/02/03 15:38
오오 역시, 축하드립니다. 간만의 업뎃 같아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22:50
낭만여객님도 간만에 덧글로 만나뵙는거 같아요. 요새 잘 지내시나요?
Commented by 대도서관 at 2009/02/03 16:13
하..하루 방문수가 5천..;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22:51
아마 채다인님이나 제닉스님은 훨씬 웃돌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seii at 2009/02/03 16:18
음음. 제 토탈보다도 polycle님 하루방문자 수가 많군요. ㅋㅋ 무시무시 ㅋㅋ 오랜만의 업뎃이 반가워 들렀다갑니다. :)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22:50
우린 네이트온에서도 자주 만나질 않습니까. 업데이트란건 무의미하죠. 하하 ^^
Commented by NePHiliM at 2009/02/03 17:35
냐하하 이제 겨울도 끝나가군요...
라지만 2월이네요;

마지막 추위 조심하세요 = 3=
-네피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22:50
요샌 거진 봄 날씨더라구요. 서울 쪽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몇일전에 갔을때는 따뜻했는데...
Commented at 2009/02/03 18: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22:49
비공개님은 더 메이져~!
Commented by 샛별 at 2009/02/03 19:09
아 원래 이런건 내가 1등 찍어야 하는것이거늘.
운동하느라 못찍었네열 ㅠㅠ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22:49
하하 요새 어째 뜸하시다했습니다.
Commented by 츤키 at 2009/02/03 21:36
츤다마스 - .....생각할수도없는 숫자들이 나열되어있는데.... 기분탓일꺼라생각할레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22:49
요샌 포스팅도 안했는데 어디서들 오시는지 무서워요.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구요.
Commented at 2009/02/03 22: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22:49
그렇게 되어버렸어요. 교직 욕심도 있고... 여러가지 사정도있고 해서요. 그나저나 행사는 잘 치루셨나요?
Commented by 냥이 at 2009/02/03 22:53
안녕하세요,Polycle님!
지난 토요일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에서 하이얀 Dell 미니 넷북을 사용하던 "냥이"라고합니다!
기억하실런지요~ (주신 명함을 받고는 이제서야 댓글 남기네요 >o<)
어이쿠, 방문자수를 보고는 깜짝 놀란 블로그 새내기 냥이는 더욱더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산뜻한 마음가짐을 얻고는 돌아갑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요 :D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22:55
반갑습니다. 원래 옆자리 앉는 사람과 이야기 나누는걸 좋아해서 대화를 하려했는데 바쁘신거 같아서 말을 많이 못했네요. 나중에 위젯 사용하게 되면 많이 알려주세요. 컴퓨터쪽은 영 '맹'이라...
Commented by 알시르 at 2009/02/03 22:54
링크는 전에 했었는데... 지금 알려드리네요. ('ㅅ') 4백만 축하드립니다. (>ㅂ<)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22:56
감사합니다. 알시르님도 저 속에 몇번 포함되어 있겠지요. 앞으로 저도 자주 들르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2/03 22: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22:57
'험한'에서 눈물이 나네요. 그나저나 그 행사 꼭 가고싶었는데 연락주셨으면 갔었을지도....;;; 사실 병원문제로 쭈욱 잊어버리고 있었거든요. 생상적인 논의가 오갔을텐데 아쉽네요.
Commented at 2009/02/03 23: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23:02
전 요새 피로회복제하면 머릿속에서 타우500밖에 안떠오르더라구요. 친구분 많이 위로해주세요. 경우에 따라선 무척이나 여유있을지도 모르겠지만;;;
Commented by 잠만보씨 at 2009/02/04 02:31
제가 이글루스를 사용할지 몰르는데다가 가입도 안해서인지 polycle님께 쪽지나 이메일을 못날리는걸까요?
궁금한게 있어서 그런데 어디다 물어볼수 있나요?ㅠㅠ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4 02:56
이곳에 지금 물어보셔요. 답변 드릴 수 있습니다.
Commented at 2009/02/04 10: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2/04 10: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11 15:55
출판제의가 그렇지 않아도 몇군데서 들어왔지만... 아직 고민 중입니다.
Commented at 2009/02/04 11: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원광한의대 at 2009/02/04 11:48
졸업축하드립니다.

왠지 모르게 친숙하네요 ㅋㅋ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6 11:48
저도 친숙하네요. ^^
Commented by 잠만보씨 at 2009/02/04 12:54
으음. 이곳에서 물어보세요, 라고 친절히 대답해주셔서 저도 기냥 여기다 쓰렵니다. 네이버에서 어떤 의사선생님의 블로그를 찾아내서 쪽지를 보냈는데 답장이 안오고 있어서(무척 바빠보이더군요ㅠㅠ) 안습의 상태였는데...

크흠.
제가 궁금한건 암에 대한건데요.
cancer과 tumor같은 것이요. 그냥 문득 떠오른게 있는데 연관되서 생각나는게 암이더라고요. 그래서 암을 공부해보고 싶어서요.
암이라는게 인터넷에서 찾아봐도 제대로된 정보가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암 자체에 대한 정보라면 암이라는게 악성종양이고... 양성종양에 대해서도 조금 설명이 나오고- 대충 알긴 하겠는데 그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없더라고요. 이 넓은 인터넷의 바다에 어렸을때 주워들었던 짧은 지식만 아직도 발전없이 덜렁 떠돌뿐...


일반 시장에 도는 책들과 인터넷에서의 정보는 암의 치료에 관한 설명이더군요
그것도 좀 뜬구름 잡는듯한...암의 치료하는 것들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쳐서 암을 제거 하는지...가 아닌 이렇게 하면 나아, 한번 해보삼. 이렇게 말하면서 달랑 정보 좀 던져 주는게 아니라,

예를 들자면 암(악성종양?)이라는게 세포가 이상하게 변형을 해서 엄청난 속도로 증식하면서 우리몸을 좀먹어 죽이는것 아닙니까.


으으음. 근데 저는 그 이상을 알고 싶은데...
뭐랄까. 끄응... 뭐지... 그러니까 암이라는 것을 철저하게 아주 잘근잘근잘근 파헤쳐 놓은 지식을 보고 싶습니다.
저는 올해 졸업식을 하는 수능 끝난 일반계 문과학생인지라(과도 영문학과를 선택했고) 기본적인 과학적 지식은... 음. 아시리라 믿습니다. 중학교때 이후로 과학에 손대본적 없는...

그런 무지식때문에 예전에 TV에서 보았던 어떤 개가 암에 걸린것을 보는데

"개의 몸에 혹이 덜렁 붙어있는데 그것이 암이라는데... 그게 암세포 덩어리라고?
대체 암세포가 뭐지? 저 덩어리? 뭐지? 덩어리? 저 덩어리가 뭐길래? 세포가 저렇게 돼? 뭐가 어떻게 된거야? 저 덩어리가 이전의 몸의 부분에서 암세포가 자라서 '이전의 몸의 부분'을 바꾼건가? 아닌가? 그런데 왜 저렇게 생긴거야? 핏줄도 있네?"

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만. 그러니까 저렇게... 음... 개한테는 정말 미안하지만 그 징...그러웠던 암이라고 불렸던 그 덩어리가 어떻게 그런 모양인지 잘... 이해를 못하고 애초에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진짜 암을 잘근잘근잘근 씹어놓은 정보가 필요합니다. 제가 좀... ...좀 무식해서요.ㅜ_ㅠ



암을 공부 할 수 있는 책같은것... 없을까요?
책이나 사이트라든지. 그런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그 치료에 관해 잘근잘근잘근 원리를 풀어놓은 매체도 필요합니다.
이를테면 방사능 치료에 대한 원리요. ...아니 그러려면 과학책도 필요한가. 아니 의학이 과학의 한 부분이니 뭔가...상관 없을까...나요...?

...주절주절 했지만 어쨌든. 그런거죠. 으헤헤헤헤. ...도와주세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6 11:53
암에 관해서는 차후 포스팅으로 한번 다루도록 하지요. 암은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상적으로 세포가 성장하는 것을 말혀며, 종괴 역시 먹고 살아가야 하기에 혈관을 통해서 영양을 공급받아야 하므로 주변에 혈관신생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암의 정의를 구성하는 몇가지 단어들이 있죠. 일단은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가 아니시라면 시중에 나와있는 의학 전문가 저서의 암 관련 서적을 추천드립니다.(암의 종류에 따라 특성도 다양하기에 광범위한 지식의 탐독보다는 특정 종양에 대해서 다루는 생활 건강 정보형 서적을 권해드립니다.) 이쪽 계통에 종사하시는 분이라면 종양학이나 내과학-cancer 파트 내용이 참고하시기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조탐정 at 2009/02/04 14:30
안녕하세요. 링크했습니다. 신고 드립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6 11:53
확인했습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Commented at 2009/02/04 15: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6 11:54
인수 학생, 노력하면 누구든지 가능성은 열려있습니다. 고교시절 제 이야기는 노트정리 기획 마지막에 담을 예정입니다. 참고하셔요~!
Commented at 2009/02/04 22: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6 11:54
포기했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Commented at 2009/02/05 01: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6 11:55
동기시군요. 지금쯤 열심히 놀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전 해당 전공의 이미지는 싫지만 보비에 살타는 냄새가 너무나 좋아서 애초부터 써젼을 생각하고 있었던지라.... 앞으로 자주자주 뵈요. 서로 고충도 털어놓고.
Commented by JJuN@ at 2009/02/06 03:55
만렙은... 전 247에서 포기해버려서요. 이젠 아이템도 없다능...;ㅅ;

하실일이 물론 많겠지만... 건강 챙기시구요. 쬬꼬는 엄청 부럽네요! [...]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6 11:55
247이라면.... 테일즈위버?
Commented by JJuN@ at 2009/02/06 11:55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6 11:56
쭌님이....짱이시네요. 어떻게 그 신의 경지에....
Commented by JJuN@ at 2009/02/06 11:57
옛날테일즈위버는 진짜 노가다게임의 극치였는데 요즘 테일즈는 쉽게쉽게 레벨 올릴수 있더라구요.


근데... 네이트온냅두고 이게 뭐하는거져 우리. armawave@nate.com !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6 11:59
앗, 친구추가 해둘께요.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에는 네이트온이 없어서 깔아야겠어요.
Commented by JJuN@ at 2009/02/06 11:59
네이트온도 없는데 어떻게 실시간으로 확인을... 폴리클님이 좀 짱이시라능!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6 12:09
계속 리뉴- 하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잠만보씨 at 2009/02/06 16:42
다른 곳에서도 암에 대해 질문했는데 장난이 아니게 많이... 도움이 됬다는...=_= 인터넷에는 의대생들이 곳곳이 숨어있던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됬...
감사합니다. 졸업 축하드리고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7 12:07
그래서 저도 의대생들이 무섭습니다. 어디선가 숨어서 지켜보고 있다능-
Commented at 2009/02/06 18: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7 12:07
방명록씨 감사합니다. 쵸콜렛 역시 블로깅을 통해서 알게된 이웃에게 선물 받은거랍니다. 자랑하고 싶은데 사진 내리라고 때쓰더니 연락이 없네요. ^^
Commented at 2009/02/07 00: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7 12:08
이런 누추한 곳이 시작페이지라니;;; 영광이네요.
Commented by seii at 2009/02/10 01:27
400만 hit 축하드려요. :) 그나저나 일곱 분 이름을............ 힌트도 없는건가요, ㅜ ㅜ ㅋㅋㅋ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10 12:06
아하, 이번엔 별도로 4백만 포스팅을 하지 않았는데 발견하시고 축하해주시는 seii님과 같은 소중한 이웃이 몇분 계시네요. 힌트는 없습니다. ^^
Commented at 2009/02/10 14: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11 15:45
상담 내용에 따라서 선택이 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정신과 의사 분들 중에서도 전공이 다양하고 몇 안되는 자격증을 가진 선생님들이 있으시기에...
Commented at 2009/02/10 16: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11 15:54
담당의 선생님께서 잘 처방하셨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만 말씀하신 질환의 경우 증상이 경하다면 대개 비약물적 치료를 우선적으로 시행하고 정히 조절이 안될 경우만 약물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드시는 약물 장기적으로 복용시 side effect도 만만치 않으닌까요.

대개 로컬에서는 저용량으로 예방적 복용을 권장하는 모양입니다만(임신시에는 당연히 중단해야 하구요) 제가 비공개님의 상황을 정확히 알지 못하기에 가타부타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걱정이 많이 되시면 다른 병원에 상담을 요청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정신과 질환 조절 여부는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지표가 많지 않기에 주관적인 요소가 상당 부분 관여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저는 정신과 전문의도 아닌지라 자세히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혹시나 원하시면 정신과 선생님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곳에 상의드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겁니다.

덧붙여 의사를 신뢰하지 못하기에 병원을 가지 않겠다라고 말씀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상기 질환의 경우 증상 조절에 실패하거나 방치할 경우 좋지 않은 경과를 보일 수 있습니다. 일단 생활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본인 스스로가 극복을 위해서 여러가지 노력을 해보세요. 공동체 모임에 나간다거나 새로운 취미생활을 갖는다거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at 2009/02/11 21: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12 13:49
http://blog.daum.net/jeweleye77/ 입니다. 헌데 정신과 전문의의 경우 분야가 특화된 직종인지라 정신적으로 크나큰 문제가 있는 질환이 아니라면 어디나 잘 상담해 주실거라 생각합니다.
Commented at 2009/02/12 00: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14 08:27
정신과적 상담은 많은 경험과 상당한 기술을 요합니다. 저 역시도 의사면허를 취득했지만 지식수준이 텍스트에 한정되어있기에 변화무쌍한 신체, 특히 정신질환에 관해서는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럽습니다. (대개 이런 이야기를 웹에서 상담하는건 무의미하다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전문의를 방문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지요.

대개 사람은 누구나 인격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흔히 12가지로 구분하는데 (관련된 내용은 의학 카테고리 http://medwon.egloos.com/2124455 를 참조하세요.) 사례로 보았을때 의존적 인격특성이 강한 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러한 특성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기에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인격적 특성이 편향되어 심해지면 disorder(장애)로 판단할 수도 있구요. 이 경우, 상황에 맞추어 적절한 치료법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텍스트 베이스로] 정신과적 진단 지표인 DSM-lV 기준을 적용한다면, 비공개님의 경우 의존적 인격성향(장애),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여기서 말하는 외상은 상해만 국한된 개념이 아닙니다.- .주요 우울증 등과 감별이 필요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모든 의학이 그렇지만 특히 정신과적 문제는 텍스트만으로 판단하기엔 지극히 부족하며 직접적인 상담(기법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을 통해서 전문의의 판단에 맞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기에 스스로 느끼시기에 답답하다면 병원에 꼭 가보시길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요즘은 여성 정신과 전문의도 많기에 방문 전 연락해보시고 상담하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며 많은 고민을 하고, 설사 내가 어떤 문제로 조금 그 출발이 늦어지거나 힘들어진다해서 그 인생을 포기하거나 후회한다면 현재보다 나은 미래가 오기란 요원한 일이겠지요. 하지만 비공개님은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직업도 있는데다 본인 스스로가 문제점을 느끼고 극복하려 하기 때문에 이미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반은 튼튼히 다져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마음가짐입니다. 너무 답답해 말고 스스로 인생을 즐기려 노려하는 자세가 중요하며 나아가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나 증상들은 의사와 상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당장 구체적인 해결방안은 내놓지 못하더라도 언제든지 옆에서 응원해 드릴 수는 있습니다. 힘내세요.
Commented by 올블로그 at 2009/02/13 16:26
안녕하세요, Polycle님! 2008 올블로그 어워드 최종 후보에 선정되셨다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정식 후보 등록 확인은 오는 16일 오후, 어워드 페이지에(http://award.allblog.net)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각 부문별 투표를 진행하는 별도의 페이지 이외에 투표 위젯을 배포할 예정입니다. 투표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됩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올블로그 운영팀 메일(ace@blogcocktail.com)이나 운영팀 블로그(http://mindlog.kr/ace)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 올블로그 어워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Commented at 2009/02/14 21: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2/15 19: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19 20:40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교류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Commented at 2009/02/19 15: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19 20:41
반갑습니다. 이렇게 고마운 일을 해주시다니!
Commented at 2009/02/23 18: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23 18:15
앗, 다시 가시는거였군요. 친구신청 했습니다. ^^
Commented at 2009/02/24 14: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균환 at 2009/03/01 23:10
안녕하세요 우연한기회로 이곳을 알게되었는데요

노트정리에 대해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제가 배우는 과는 메카트로닉스라고하는 과목인데요 기계와 전기가 만나는 것이죠

로봇이라고 생각하시면 빠를실듯 합니다.

이번에 저는 기계과여서 전기에 대해 무지 한데 보다보니 대분류와 소분류로 나누시더라구요

처음에 정리하기 전에는 수업 듣기용 노트가 있어야 하고 그다음에 정리 노트에다가 강의 내용과

덧붙이는 내용 추가할 내용이 있으면 추가 하면 되는지요 이러면 백과사전이 될듯...

약간 노트정리에 감이 안 잡혀서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3/04 16: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방명록 at 2009/03/04 23:43
안녕하세요? 재밌어서 즐겨찾기 해놓고 찾아오고 잇는데요 ㅋㅋ
바쁘시네요. 이번에 올라온 응급실 이야기 잘 읽고 가요 'ㅡ'//
힘내시구용 - ㅋㅋㅋㅋ
안녕히계세요'ㅡ'//
Commented at 2009/03/08 10: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메디컬센터-민선 at 2009/03/08 17:39
해부학실습실 사진에 이끌려.... 블로그 구경하고... 어느분이신지 알게되었습니다.
현재 원광대학 응급실에서 인턴으로 일하시나봅니다..
원대...저희집과 관련이 많은 곳이죠...ㅎㅎ 한의대 쪽에... 저희 형부께서... 언니는
간호사 관련되서... 이모는 아프셔서 원대병원 신경외과 병동에 입원중시죠....
원대..... 사실... 저도 의대를 꿈꿨떤 학생시절이 있었고... 병원은 제가 집 다음으로 좋아하는 곳중
하나랍니다.
인턴에서의 일과등을 적은걸 보니... 참.. 고생많으십니다.ㅠ
종합병원2, 메디컬센터, 의학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의사들의 모습이 전부는 아닐수도 있겠지만..
의사분들은 늘.... 시간에 쫒기고... 건강조차 챙기기 어려운것 같네요
의사시험 합격통지 사진을 보니.... 당시의 기쁨은.... 말할수 없을것 같은데....ㅎ
사실.... 지금도 의사가 되고 싶은 마음은.... 변치않고 있답니다.... 지금은... 공학석사로의 길을 가고
있지만.. 이와중에도 서점에선 의학전문대학원을 위한 시험자료.. 해부학,외과... 등 서적을 뒤적이곤했답니다...ㅎㅎㅎ
어느과를 전문의로 하시려는지 모르지만... 꼭 좋은의사가 되실것같네요...
아..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 실제 인턴선생님을 알게된것만으로도.. 참 기분이 묘하네요...

의학관련된 글 뿐아니라... 인턴체험기 글도 자주 보러오고... 힘내시라는 응원의 글도 자주 남겨드릴게요~ ..
Commented by 신성봉 at 2009/03/08 19:39
저.. 죄송한데
고1때 쓰신 문제집 좀 가르쳐 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고1인데 어떤 문제집을 사야할지 잘모라서요
그리고 머가 좋은지도 하나도 몰라서
되도록이면 응용편이 많이 들어간 문제집을 사고싶은데..
수학은 어떻게든지 골라는데 나머지 과목은...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at 2009/03/08 23: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오리대장 at 2009/03/09 02:13
히야 우연히 들어왔는데요. 감탄 또 감탄입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다 읽었습니다. 그렇게도 궁금해
하던 상위 1%의 비밀이 풀리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공무원 수험생인데요. 앞으로 잘 써먹겠습니다. 학창시절때는 왜그리 노트정리가 어려웠는지...polycle님도 수많은 시험 착오를 겪으셨군요.
다른 모범생들의 노트 정리법은 듣기만 했지 실제로 보지는 못해서 마음에 안와닿고 외계인들의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님의 이야기는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네요. 왠지 실제로도 인간미가 풍부하실거 같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그럼
Commented by at 2009/03/10 11:14
다음에서 블로거뉴스보기 통해 왔습니다.
덕분에 아침부터 좋은글잘읽고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하네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얀윌리 at 2009/03/14 10:49
인턴일기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재미와 더불어서 polycle님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셨는지 알 거 같애요.
저도 polycle님의 정리법을 참고로 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3/14 12:24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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