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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 방문자수 쳐다보기

 

 뒤늦게 블로그를 정리하다보니 다음 블로거뉴스로도 참 많은 포스팅을 송고했네요. 총 175개의 포스팅을 송고했고 그 중에서 베스트에 오른 포스팅이 103개, 그 중 다음 메인에 올랐던 포스팅은 총 18개였습니다. 하나 빼고는 저를 포함한 후배녀석들이 때마다 열심히 캡쳐를 했기에 위와 같은 멋진 그림이 나올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총 방문자수는 1월 22일 현재 350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어제 다음 메인에 노출되는 탓에 20만이상의 트래픽이 걸려있구요. 요즘은 포스팅을 하지않는 날에는 금주 토요일처럼 천여명정도 방문하고 포스팅이 있는 날은 평균 3천여명~5천명 정도 방문객이 들어 온답니다. 하지만 덧글은 꽤나 적어요. 눈팅만 하시는 분들이 요즘 속속들히 커밍아웃을 해주시고 있긴 하지만 아직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기어코 찾아내겠습니다. 헤헷 ^^,
 최고 동시 접속자수는 아마 오늘 기록한게 아닐까 싶어요. 기록상으로는 7324명, 대장내시경 관련 포스팅이었는데 오늘 블로거뉴스로 발행했죠. 블로거뉴스로 발행해서 베스트나 메인에 오르면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간혹 벌어지곤 하는데 사진이나 글 성향등을 보고 '이거 우리학교 선배인데;;;', '어, 이거 **네, 연락해 밥이나 먹자.' 등 저를 알아보시는 지인들이나 학교 선후배들 조금 있구요. 이글루스를 통해 들어오시던 분들이 '어 이거 폴리클님 블로그였네요.' 하시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대체로 실명은 잘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언론이나 지면상에 노출이 되다보니 완전히 가리기는 힘든 경우도 많네요.)

 블로거뉴스 외에도 이오공감에 오른 포스팅들을 그동안 따로 정리해두었는데 블로그 개설이래 122개, 작년 한해 120개의 포스팅이 이오공감에 올랐더군요. 더군다나 올해는 이글루스 TOP100에도 선정되어 기쁨이 배가 됩니다. 그동안 추천해주시고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촛불집회 의료봉사나 나눔 덧글 이벤트나 모두 소중한 이웃 여러분들이 없었더라면 이뤄내지 못했을꺼예요. 다시한번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이오공감에 오른 포스팅들,


2009/01/11  미네르바 신드롬, 그리고 대중을 향해 글을 쓰는 전문가와 비전문가
2009/01/06  가자지구에 의료 구호물품을 보내는데 함께해주세요!
2009/01/05  세아이의 주검앞에 오열하는 아버지, 그곳에 남은건 공포와 화약냄새 뿐이었다.
2009/01/04  <생중계>여야 원내대표 목욕탕 회담가져, 강기갑의원 전화연결
2009/01/03  국회의사당-촛불 생중계, 시민 2명 연행추정, 현재는 강제해산.
2009/01/03  수신료를 납부하지 않겠다고 KBS에 민원을 넣어보았습니다.
2009/01/02  2009년, 국민이 바라지 않는 대통령의 모습 Best10
2009/01/01  보신각 타종행사의 현장, 중계 비교를 통해 그 감춰진 진실을 말하다.
2008/12/31  새해 첫 촛불은 최혜원 해직교사의 연행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2008/12/30  이명박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아둔한 백성들은 법과 도덕을 지켜야한다.
2008/12/28  언론의 자유, 12월 31일 보신각에서 만나요.
2008/12/26  포탈 메인에서 삭제된 그리스 전역의 반정부시위, 그리고 리바이어던
2008/12/26  '너는 내운명 또 백혈병?', 드라마 단골손님 백혈병씨
2008/12/25  '예수천국 불신지옥' 대한민국 개신교가 아기예수의 이미지를 갉아먹는다.
2008/12/11  천민자본주의적 교육 마인드가 초등학생의 허리를 휘게한다.
2008/12/11  우리가 몰랐던 커피에 관한 세가지 비밀 이야기
2008/12/10  우리 김연아양 미니홈피에 스티커, 악플은 이제 그만!
2008/12/05  대마초와 연예인 그리고 그들을 위한 변명
2008/12/13  생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준비하는 그 곳, 원호스피스를 다녀오다.
2008/11/30  <수줍은 느낌의 인터뷰> 배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외치는 야학 교사, 최갑주씨를 만나다.
2008/11/26  늦깍이 학생들이 배움의 열정을 불사르는 곳, 삼동야학을 소개합니다.
2008/11/19  대학 캠퍼스 투어와서 담배피지 맙시다
2008/11/17  촛불집회 의료봉사단 참여 및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2008/11/17  120만 이벤트, '덧글+100원 트랙백+500원 공감추천+1000원' 독거 노인에게 사랑을 전해주세요.
2008/11/16  상처받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재생되는 그 곳, 보육원을 다녀오다.
2008/11/15  피임에 서툰 연인들에게 보내는 편지
2008/11/07  누군가의 생명을 위한 1초간의 짧은 찡그림, 헌혈 릴레이 현장을 다녀오다.
2008/11/06  수술방에서 엿듣는 의사들의 대화
2008/11/06  80만 방문자 기념 함께 누리는 대형 '나눔' 이벤트
2008/11/06  강마에가 지휘했던 '4분 33초' 실제 연주 동영상
2008/11/02  장애인도 웃을 수 있는 그 곳, 동그라미 재활원을 다녀오다.
2008/11/01  다이어트하는 여자,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 이뇨제 먹는 여자
2008/10/30  몸이 아플 때 병원에서 맞는 링거액,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2008/10/28  파렴치한 장애인 전용 주차장 이용, 그리고 공옥진 여사
2008/10/25  돈이 판치는 사회에서 생명의 가치는 과연 무한할까?
2008/10/24  금주 촛불 문화제 의료지원 안내입니다.
2008/10/24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털모자 뜨기'에 참여합시다!
2008/10/22  의과대학 인체 해부실습 '카데바'를 아시나요?
2008/10/21  Up, 막장 운전면허 강사와 친절한 택시 기사님
2008/10/18  10월 18일 현장 촛불 소식
2008/10/16  양극화에 대한 짧은 컷,
2008/10/16  한 글자 대한민국
2008/10/16  촛불 의료봉사팀의 근래 현황 및 18일 봉사안내
2008/10/12  녹색혁명을 꿈꾸다.
2008/10/09  사람의 품격과 봉하마을 이야기
2008/10/08  강만수 장관님의 주옥같은 말씀
2008/10/07  고유가 시대의 좋은 점,
2008/10/07  독일의 식품관리 문화
2008/10/05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
2008/10/03  인터넷, 최진실, 아고라
2008/10/03  10월 3일 촛불 의료봉사,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2008/10/01  똥.덩.어.리.
2008/09/10  Down, 무개념 인턴 그리고 헌혈증
2008/09/09  조계사 앞 백색테러, 그 씁슬함.
2008/09/01  다시 만나요. 광화문에서,
2008/08/28  금주 주말 원광의대medic팀의 본부 안내입니다.
2008/08/26  8월 26-8일 시국법회 의료봉사를 떠나는 길,
2008/08/17  Down, 초록빛 물줄기
2008/08/11  Up, 사랑의 구급상자 전달
2008/07/28  Up, 때밀이의 추억
2008/07/26  붉은산
2008/07/16  아름다운 촛불 문화제 스티커 신청, 접수처 입니다.
2008/07/11  주말 촛불집회 참석자들을 위한 '의료+생활+법률' 메뉴얼
2008/07/06  감기에 관한 커밍아웃
2008/07/04  주말 시청광장 집회 참석자는 꼭 읽어보세요!
2008/07/04  소년몽준
2008/07/03  의료지원팀 물품 보관 장소를 후원해 주세요!
2008/06/29  현장 의료 물품이 많이 부족합니다.
2008/06/29  비폭력 플랜카드를 들고 함께할 분을 모집합니다.
2008/06/28  아름다운 촛불 만들기 운동, 함께 하실 분들 찾습니다.
2008/06/27  의료지원 현장 소식 몇가지 (천막 철거되었습니다.)
2008/06/26  50대 남성 손가락 절단사고를 접하며,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2008/06/24  촛불을 올려야 할 때
2008/06/22  [의료지원] 여러분들의 작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2008/06/21  유리앰플주사 위험성 논란, '위험천만' vs '60년대 정리된 이야기'
2008/06/20  천민 민주주의의 산증인, 주성영
2008/06/18  조중동 광고회사 불매운동 이제는 Negative에서 Positive로,
2008/06/17  촛불문화제 의료지원이 전국적으로 확대됩니다.
2008/06/15  Up, 집회 현장에서 한 아이를 부탁드립니다.
2008/06/12  향후 의료지원 및 아름다운 촛불 집회를 위한 캠페인 안내
2008/06/09  '아름다운 촛불 문화제를 위한 나의 작은 노력'
2008/06/04  금주 주말 집회 참석자 필수 메뉴얼
2008/06/02  의료지원 신청 안내입니다.
2008/06/01  집회 참가시 몇가지 당부에 말씀드립니다.
2008/05/31  감사합니다. 여러분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2008/05/29  급하게 여러분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2008/05/28  여러분의 현장 경험담이 필요합니다.
2008/05/27  촛불 집회, 문화제 의료지원 내역
2008/05/27  금주 금요일 집회, 문화제 의료지원
2008/05/15  당신의 등록금은 얼마 였습니까?
2008/05/09  마우스 컨트롤은 한손으로,
2008/05/04  미국 언론사의 광우병 관련 카툰들,
2008/05/04  이명박 추종자들의 추악한 오버쑈와 한 아이의 일기
2008/05/03  광우병 논란에 관한 의사 vs 의사
2008/05/01  집권 두달여간 이명박 정권이 해낸 일
2008/04/29  광우병 논란을 보면서 드는 생각
2008/04/29  2MB의 업적 정리
2008/04/26  지금 희망이 보이십니까?
2008/03/19  도대체 지금 한국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가?
2008/03/18  이명박 대통령을 위한 2MB전용 컴퓨터
2008/03/15  대한민국 국민성에 대한 잡소리
2008/03/08  YTN 돌발영상과 포털 검열
2008/03/06  조선일보 88주년 만평 관람기
2008/03/05  <외환시장, 강만수 장관 발언에 술렁> 만수야, 제발 공부좀 하자.
2008/03/02  삼성 댓글 알바 관련 글이 이오공감에서 폭파되었다.
2008/03/01  '삼성엔 인터넷 댓글만 다는 정규직 150명'
2008/02/29  진중권 기고, '악몽은 시작도 되지 않았다.'
2008/02/29  영국 해리 왕자의 아프간 군복무를 통해 돌아본 '노블리스 오블리제'
2008/02/27  진중권 기고, '도덕적이지는 못하나 유능하기는 한가?'
2008/02/25  '한국에 필요한 것은 불도저가 아니라 뇌수술 의사다.'
2008/02/23  무개념 중앙일보의 사설 <盧를 보낸다>
2008/02/11  왜 이명박에게 숭례문 사태의 책임이 있는가?
2008/02/09  '20대의 보수화'에 의문을 제기한다.
2008/02/08  박정희에 대한 단상
2008/02/03  DJ와 노무현이 되찾아 놓은 10년
2008/02/02  진중권, "반론은 영어로만 받겠습니다."
2008/01/29  李당선인 “일자리 있으면 ‘서민’ 아니다.
2008/01/20  MB전봇대 그리고 대불공단의 진실,
2008/01/08  대통령 인수위는 계엄군입니다.
2007/12/14  Sicko, 중지를 접합하는데 6만불이 드는 사회?
2007/12/02  '영국 유학생들이 아는 박지성의 진실'

by Polycle | 2009/01/22 02:20 | 기분 | 트랙백 | 덧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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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올라 at 2009/01/22 02:31
오오오
역시 파워블로거!!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2 11:53
파워는 아니구요. 그냥 방문자만 가끔 많아지는 초라한 블로그입니다. ^^
Commented by 착선 at 2009/01/22 02:33
역시 메인포털에 올라가는건 흠좀 무섭...20만이라니! 저는 1년치인듯..뭐 Polycle님은 좋은글이 많으니 당연한 결과!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2 11:54
처음엔 폭발적인 트래픽이나 악플로 당황하기도했는데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생각이 다르겠거니 하니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Commented by JJuN@ at 2009/01/22 02:39
무시무시한 숫자로군요^^; 방문객도, 이오공감이나 블로거뉴스같은것도 ㅋㅋ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2 11:54
하지만 이제 인턴들어가고 나면 희망찬 날들이여 이제는 안녕~ 해야할 것 같아요.
Commented at 2009/01/22 07: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네티하비 at 2009/01/22 09:09
이것이 파워블로거군요. 최근 들어 여기저기에서의 불펌으로 방문자를 늘리려는 분들이 많이 보이던데...Polycle님은 저렇게까지 엄청난 양의 양질의 컨텐츠를 직접 생산해 내시는 것이 대단한 듯 싶습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2 11:55
아마 닥블과 블로거뉴스가 큰 역할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매모리 at 2009/01/22 09:14
열심히 한만큼 성과를 거두었네요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2 11:56
매모리님은 꾸준히 오시는 정기 구독자중 한분이시잖아요. 매모리님 같은 분들 덕분에 제가 글을 계속해서 쓸 수 있답니다.
Commented by seii at 2009/01/22 09:25
좋은 포스트들이 워낙 많다보니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 아닐까 해요. ^^ 그런 의미에서 올 한해도 polycle님은 양질의 컨텐츠를 많이 많이 생산해 내시고 저는 들어와서 난동 피우고.. (응?;ㅋㅋㅋ)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2 11:56
seii님 블로그에도 저도 똑같이 하고? ^^
Commented by 초라한새벽 at 2009/01/22 09:31
우왑!!!! 3백만!!!..
경하드립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2 11:57
감사합니다. 아직 갈길이 멀었죠. ;;
Commented by 마에노 at 2009/01/22 09:38
늘 좋은 내용의 포스팅 잘 읽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2 11:57
감사합니다. 가끔은 덧글도 남겨주세요. ^^
Commented at 2009/01/22 10: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2 11:58
감사합니다. 저도 악마성 관광가이드 2호점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09/01/22 11:10
이거야말로 엄청난 방문자로군요. :)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이글루스 Top100 선정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2 11:58
꼬깔님에 비하면야. 꼬깔님도 탑100선정 축하드립니다. 당연히 있을거라 생각했지요. 이로써 꼬깔님은 2관왕이시군요. 그나저나 다현이는 건강하게 잘 자라는지 궁금하네요. 요새 통 다현이 소식을 포스팅으로 못본거 같아서...(제가 게으른 탓도)
Commented by 유레카 at 2009/01/22 12:01
허걱....대단합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2 12:35
대단하긴요. ;;; 블로거뉴스에서 제 글을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은 탓입니다.
Commented at 2009/01/22 12: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2 12:35
일어났구만;
Commented at 2009/01/22 13: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2 13:06
아직 안했네요. 저보고 정신줄 놨다던 고냥이님.
Commented at 2009/01/22 13: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2 13:18
문자로 연락하세요. 지금 밖에 나갈 일이 있어요.
Commented by 키마담 at 2009/01/22 14:51
완전 쩝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6 19:00
어휴 별말씀을...그냥 포털빨(?)이죠. 앞으로 자주 들러주세요. ^^
Commented at 2009/01/22 20:13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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