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2일
내 블로그 방문자수 쳐다보기

뒤늦게 블로그를 정리하다보니 다음 블로거뉴스로도 참 많은 포스팅을 송고했네요. 총 175개의 포스팅을 송고했고 그 중에서 베스트에 오른 포스팅이 103개, 그 중 다음 메인에 올랐던 포스팅은 총 18개였습니다. 하나 빼고는 저를 포함한 후배녀석들이 때마다 열심히 캡쳐를 했기에 위와 같은 멋진 그림이 나올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블로거뉴스 외에도 이오공감에 오른 포스팅들을 그동안 따로 정리해두었는데 블로그 개설이래 122개, 작년 한해 120개의 포스팅이 이오공감에 올랐더군요. 더군다나 올해는 이글루스 TOP100에도 선정되어 기쁨이 배가 됩니다. 그동안 추천해주시고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촛불집회 의료봉사나 나눔 덧글 이벤트나 모두 소중한 이웃 여러분들이 없었더라면 이뤄내지 못했을꺼예요. 다시한번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이오공감에 오른 포스팅들,
2009/01/11 미네르바 신드롬, 그리고 대중을 향해 글을 쓰는 전문가와 비전문가
2009/01/06 가자지구에 의료 구호물품을 보내는데 함께해주세요!
2009/01/05 세아이의 주검앞에 오열하는 아버지, 그곳에 남은건 공포와 화약냄새 뿐이었다.
2009/01/04 <생중계>여야 원내대표 목욕탕 회담가져, 강기갑의원 전화연결
2009/01/03 국회의사당-촛불 생중계, 시민 2명 연행추정, 현재는 강제해산.
2009/01/03 수신료를 납부하지 않겠다고 KBS에 민원을 넣어보았습니다.
2009/01/02 2009년, 국민이 바라지 않는 대통령의 모습 Best10
2009/01/01 보신각 타종행사의 현장, 중계 비교를 통해 그 감춰진 진실을 말하다.
2008/12/31 새해 첫 촛불은 최혜원 해직교사의 연행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2008/12/30 이명박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아둔한 백성들은 법과 도덕을 지켜야한다.
2008/12/28 언론의 자유, 12월 31일 보신각에서 만나요.
2008/12/26 포탈 메인에서 삭제된 그리스 전역의 반정부시위, 그리고 리바이어던
2008/12/26 '너는 내운명 또 백혈병?', 드라마 단골손님 백혈병씨
2008/12/25 '예수천국 불신지옥' 대한민국 개신교가 아기예수의 이미지를 갉아먹는다.
2008/12/11 천민자본주의적 교육 마인드가 초등학생의 허리를 휘게한다.
2008/12/11 우리가 몰랐던 커피에 관한 세가지 비밀 이야기
2008/12/10 우리 김연아양 미니홈피에 스티커, 악플은 이제 그만!
2008/12/05 대마초와 연예인 그리고 그들을 위한 변명
2008/12/13 생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준비하는 그 곳, 원호스피스를 다녀오다.
2008/11/30 <수줍은 느낌의 인터뷰> 배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외치는 야학 교사, 최갑주씨를 만나다.
2008/11/26 늦깍이 학생들이 배움의 열정을 불사르는 곳, 삼동야학을 소개합니다.
2008/11/19 대학 캠퍼스 투어와서 담배피지 맙시다
2008/11/17 촛불집회 의료봉사단 참여 및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2008/11/17 120만 이벤트, '덧글+100원 트랙백+500원 공감추천+1000원' 독거 노인에게 사랑을 전해주세요.
2008/11/16 상처받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재생되는 그 곳, 보육원을 다녀오다.
2008/11/15 피임에 서툰 연인들에게 보내는 편지
2008/11/07 누군가의 생명을 위한 1초간의 짧은 찡그림, 헌혈 릴레이 현장을 다녀오다.
2008/11/06 수술방에서 엿듣는 의사들의 대화
2008/11/06 80만 방문자 기념 함께 누리는 대형 '나눔' 이벤트
2008/11/06 강마에가 지휘했던 '4분 33초' 실제 연주 동영상
2008/11/02 장애인도 웃을 수 있는 그 곳, 동그라미 재활원을 다녀오다.
2008/11/01 다이어트하는 여자,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 이뇨제 먹는 여자
2008/10/30 몸이 아플 때 병원에서 맞는 링거액,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2008/10/28 파렴치한 장애인 전용 주차장 이용, 그리고 공옥진 여사
2008/10/25 돈이 판치는 사회에서 생명의 가치는 과연 무한할까?
2008/10/24 금주 촛불 문화제 의료지원 안내입니다.
2008/10/24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털모자 뜨기'에 참여합시다!
2008/10/22 의과대학 인체 해부실습 '카데바'를 아시나요?
2008/10/21 Up, 막장 운전면허 강사와 친절한 택시 기사님
2008/10/18 10월 18일 현장 촛불 소식
2008/10/16 양극화에 대한 짧은 컷,
2008/10/16 한 글자 대한민국
2008/10/16 촛불 의료봉사팀의 근래 현황 및 18일 봉사안내
2008/10/12 녹색혁명을 꿈꾸다.
2008/10/09 사람의 품격과 봉하마을 이야기
2008/10/08 강만수 장관님의 주옥같은 말씀
2008/10/07 고유가 시대의 좋은 점,
2008/10/07 독일의 식품관리 문화
2008/10/05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
2008/10/03 인터넷, 최진실, 아고라
2008/10/03 10월 3일 촛불 의료봉사,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2008/10/01 똥.덩.어.리.
2008/09/10 Down, 무개념 인턴 그리고 헌혈증
2008/09/09 조계사 앞 백색테러, 그 씁슬함.
2008/09/01 다시 만나요. 광화문에서,
2008/08/28 금주 주말 원광의대medic팀의 본부 안내입니다.
2008/08/26 8월 26-8일 시국법회 의료봉사를 떠나는 길,
2008/08/17 Down, 초록빛 물줄기
2008/08/11 Up, 사랑의 구급상자 전달
2008/07/28 Up, 때밀이의 추억
2008/07/26 붉은산
2008/07/16 아름다운 촛불 문화제 스티커 신청, 접수처 입니다.
2008/07/11 주말 촛불집회 참석자들을 위한 '의료+생활+법률' 메뉴얼
2008/07/06 감기에 관한 커밍아웃
2008/07/04 주말 시청광장 집회 참석자는 꼭 읽어보세요!
2008/07/04 소년몽준
2008/07/03 의료지원팀 물품 보관 장소를 후원해 주세요!
2008/06/29 현장 의료 물품이 많이 부족합니다.
2008/06/29 비폭력 플랜카드를 들고 함께할 분을 모집합니다.
2008/06/28 아름다운 촛불 만들기 운동, 함께 하실 분들 찾습니다.
2008/06/27 의료지원 현장 소식 몇가지 (천막 철거되었습니다.)
2008/06/26 50대 남성 손가락 절단사고를 접하며,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2008/06/24 촛불을 올려야 할 때
2008/06/22 [의료지원] 여러분들의 작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2008/06/21 유리앰플주사 위험성 논란, '위험천만' vs '60년대 정리된 이야기'
2008/06/20 천민 민주주의의 산증인, 주성영
2008/06/18 조중동 광고회사 불매운동 이제는 Negative에서 Positive로,
2008/06/17 촛불문화제 의료지원이 전국적으로 확대됩니다.
2008/06/15 Up, 집회 현장에서 한 아이를 부탁드립니다.
2008/06/12 향후 의료지원 및 아름다운 촛불 집회를 위한 캠페인 안내
2008/06/09 '아름다운 촛불 문화제를 위한 나의 작은 노력'
2008/06/04 금주 주말 집회 참석자 필수 메뉴얼
2008/06/02 의료지원 신청 안내입니다.
2008/06/01 집회 참가시 몇가지 당부에 말씀드립니다.
2008/05/31 감사합니다. 여러분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2008/05/29 급하게 여러분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2008/05/28 여러분의 현장 경험담이 필요합니다.
2008/05/27 촛불 집회, 문화제 의료지원 내역
2008/05/27 금주 금요일 집회, 문화제 의료지원
2008/05/15 당신의 등록금은 얼마 였습니까?
2008/05/09 마우스 컨트롤은 한손으로,
2008/05/04 미국 언론사의 광우병 관련 카툰들,
2008/05/04 이명박 추종자들의 추악한 오버쑈와 한 아이의 일기
2008/05/03 광우병 논란에 관한 의사 vs 의사
2008/05/01 집권 두달여간 이명박 정권이 해낸 일
2008/04/29 광우병 논란을 보면서 드는 생각
2008/04/29 2MB의 업적 정리
2008/04/26 지금 희망이 보이십니까?
2008/03/19 도대체 지금 한국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가?
2008/03/18 이명박 대통령을 위한 2MB전용 컴퓨터
2008/03/15 대한민국 국민성에 대한 잡소리
2008/03/08 YTN 돌발영상과 포털 검열
2008/03/06 조선일보 88주년 만평 관람기
2008/03/05 <외환시장, 강만수 장관 발언에 술렁> 만수야, 제발 공부좀 하자.
2008/03/02 삼성 댓글 알바 관련 글이 이오공감에서 폭파되었다.
2008/03/01 '삼성엔 인터넷 댓글만 다는 정규직 150명'
2008/02/29 진중권 기고, '악몽은 시작도 되지 않았다.'
2008/02/29 영국 해리 왕자의 아프간 군복무를 통해 돌아본 '노블리스 오블리제'
2008/02/27 진중권 기고, '도덕적이지는 못하나 유능하기는 한가?'
2008/02/25 '한국에 필요한 것은 불도저가 아니라 뇌수술 의사다.'
2008/02/23 무개념 중앙일보의 사설 <盧를 보낸다>
2008/02/11 왜 이명박에게 숭례문 사태의 책임이 있는가?
2008/02/09 '20대의 보수화'에 의문을 제기한다.
2008/02/08 박정희에 대한 단상
2008/02/03 DJ와 노무현이 되찾아 놓은 10년
2008/02/02 진중권, "반론은 영어로만 받겠습니다."
2008/01/29 李당선인 “일자리 있으면 ‘서민’ 아니다.
2008/01/20 MB전봇대 그리고 대불공단의 진실,
2008/01/08 대통령 인수위는 계엄군입니다.
2007/12/14 Sicko, 중지를 접합하는데 6만불이 드는 사회?
2007/12/02 '영국 유학생들이 아는 박지성의 진실'
# by | 2009/01/22 02:20 | 기분 | 트랙백 | 덧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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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파워블로거!!
축하드려요
경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