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31일
그렇습니다. 저는 변태적 개신교 혐오자입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대한민국 개신교가 아기예수의 이미지를 갉아먹는다.'에 엮습니다.

내가, 변태적 개신교혐오자라고 제목을 단 것은, 제목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내가 개신교를 너무도 싫어하고, 그러게 되기 까지 참으로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는 점이다. 구차하게, 무엇이 어떻고 경과가 어떻게 되어, 나라는 인간이 이 지경에 이르게 되었는지는 일일이 설명하기가 쉽지 않지만, 말하고 싶은 것은, 내가 태어나면서부터, '개신교'라는 집단을 혐오하거나, 미워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른바, 성장하고, 자라고, 청년이 되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른바 '발전'이란 형태로 지금의 '개신교'라는 특정 종교에 환멸을 가지게 된 것이다. 왜 일까? 극단적 광신교도에게 치이고, 그런 광신교도와 한 사회에 섞이면서, 친했던 옆집 친구가 개신교저 괴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문제는 사회구조에서 도저히 '융화'와 '타협'과 '이해'가 불가능한 사람간 대화의 괴리감 때문 일것이다. 사회적 동물로서 도저히 섞일 수가 없는 '물'과 '기름' 같아서다.
소수의 광신적 개신교도때문에, 다수의 선량한 개신교도가 욕을 먹는다고 진정 생각들 하는가? 일단, 현 상황에 이르러 객관적 시각으로 쓰여진 사실들을 찾아보면, 절대로 소수가 아니다. 적어도 엄청난 상당수가 개신교의 색깔을 만들고 있다. 물론 나도 알고있다. 선량하고 순진한 개신교도가 있다는 것을... 문제는 교리상, 종교적 윤리성을 완전히 버렸다는 것이다.
일전에도 화두를 던진바, 있지만, '하나님을 모르면, 지옥에 가야한다는 독특한 논리, -- 뱃속의 태아도 하나님을 모르고, 유산을 하거나, 출생직후엔 지옥에 간다는 극한적 발상까지 수용되는 --' 이런 논리를 부정하는 개신교도도 있지만, 중심의 개신교적 성경의 논리로는 대체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논리다.
지배자적, 절대선의 선택된 종교라는 의식을 바탕으로 한 전투적 선교의식
단어 '선교, 전도'라는 말에는 글자 그대로, 선한 사상과 교리를 선하지 않고, 미개하며, 알지못하는 무식한 자들을 일깨워 가르치고 교화한다는 단어다. 불교나, 가톨릭도 이런 '선교'라는 말을 쓰지만, 지금의 경우와 같이 사전적으로 처리한 이런 개념은 아니다. 적절한 단어를 사전적 의미로 찾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개신교적 '선교,전도'는 위의 정의 대로, 개신교외의 무리들을, 이른바, 선을 모르고, 깨우침이 없어, 절대 우위의 '선'을 가진 개신교도가 가르치고 깨우쳐 변화시킨다는 점이다. 극단적인 실례로 이슬람문명, 개신교도의 말대로, 근자의 개신교도의 인해전술식 막가파 '선교사파견'을 필요로 할 만큼 저열하고 치졸하며, 선하지 않은 문명이며 종교인가? 우리나라, 불교문화와 유교문화가 그다지도 저열하고 못난 것이어서 부정하고 '전도'를 필요로 할 만큼, 악이 넘쳐 온 천지를 개신교의 빨간 십자가로 도배질을 해야 하는가? 5천만명이 모두 '목사'가 되면 '유토피아'가 되는건가? 어제까지, 선교와 봉사로 보냈다는 그 막가파식 단어를 오늘은 표리부동하게도 절대로 '선교'는 아니다로 급박하게 바꾸는 이중성은 어디에 있는가? 편협한 역사관과, 왜곡된 독선의식으로 인해 '선교'를 당해야 할 당사자는 바로 개신교 당사자들 아닌가? 성경을 오직 활자 그 자체로만 무겁게 짊어지고 싶은가? 사회문화와 독특한 사회가치관을 그리고 쉽게 여기저기 쏘다니며 파괴하고 무너뜨리고 싶은가?
종교의 본질을 파헤치지 못하는 개신교
종교의 본질이 개신교에서 이른바, 덜 타락한 개신교에서 행하는 변명이 있다. '우리동네 교회 목사는 셋방살고, 헌금도 불쌍한 사람위해 쓰고, 봉사활동 열심히 한다.' 종교의 본질이 언제부터 '봉사와 가난하게 사는 것'이 되었는가? 종교의 본질은 삶의 빛이요 경건한 삶의 생명철학을 생각하고 바른길을 인도하는 것 아닌가? 일부 교회목사들이 잘못된 '타락한 목사'를 인지는 하고 있으나, 이를 바로잡고 개혁할 수 있는 여건이 절대로 형성될 수 없는 모순투성이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 이미 종교의 기능을 상실한 것 아니겠는가?
사회정의를 철저히 외면하는 구조의 개신교
사학법, 군사정권, 국가정서, 이런 단어들 생각하면, 속이 불편해진다. 그들은 사랑이란 단어를 남발하지만, 개신교를 제외한 국민적,민족적 '사랑'의 테두리를 넘어설 수 없는 이기적단체이다. 군사정권을 위해 축복기도를 해주는 의식이 아무 비판없이 수용되고, 개인의 영리목적으로 변질된 사학기관의 영속을 위해, 사회전체를 '몰려다니기식 항의'로 시끄럽게 하는 '사회정의'의 정반대의 무리들... '광주사태'등의 학살 행위시, 가톨릭과 불교계의 움직임과 반대로 '군사정권'에 비리붙어 온갖 추물을 다해낸 개신교. 그러나, 역사의 뒤안길에 그 어떤 '사죄와 반성'도 없는 탈사회적 개신교.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고 타인을 불편하게 하면서 종교적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변태 개신교인들에게 대항하기 위해서 자생적으로 태어난 변태적 개신교 혐오자, 그것이 나인셈이다.

나는 지옥에 가기싫을 뿐이고, 희망이 있는 곳으로 가고싶을 뿐이고,
내가, 변태적 개신교혐오자라고 제목을 단 것은, 제목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내가 개신교를 너무도 싫어하고, 그러게 되기 까지 참으로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는 점이다. 구차하게, 무엇이 어떻고 경과가 어떻게 되어, 나라는 인간이 이 지경에 이르게 되었는지는 일일이 설명하기가 쉽지 않지만, 말하고 싶은 것은, 내가 태어나면서부터, '개신교'라는 집단을 혐오하거나, 미워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른바, 성장하고, 자라고, 청년이 되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른바 '발전'이란 형태로 지금의 '개신교'라는 특정 종교에 환멸을 가지게 된 것이다. 왜 일까? 극단적 광신교도에게 치이고, 그런 광신교도와 한 사회에 섞이면서, 친했던 옆집 친구가 개신교저 괴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문제는 사회구조에서 도저히 '융화'와 '타협'과 '이해'가 불가능한 사람간 대화의 괴리감 때문 일것이다. 사회적 동물로서 도저히 섞일 수가 없는 '물'과 '기름' 같아서다.
소수의 광신적 개신교도때문에, 다수의 선량한 개신교도가 욕을 먹는다고 진정 생각들 하는가? 일단, 현 상황에 이르러 객관적 시각으로 쓰여진 사실들을 찾아보면, 절대로 소수가 아니다. 적어도 엄청난 상당수가 개신교의 색깔을 만들고 있다. 물론 나도 알고있다. 선량하고 순진한 개신교도가 있다는 것을... 문제는 교리상, 종교적 윤리성을 완전히 버렸다는 것이다.
일전에도 화두를 던진바, 있지만, '하나님을 모르면, 지옥에 가야한다는 독특한 논리, -- 뱃속의 태아도 하나님을 모르고, 유산을 하거나, 출생직후엔 지옥에 간다는 극한적 발상까지 수용되는 --' 이런 논리를 부정하는 개신교도도 있지만, 중심의 개신교적 성경의 논리로는 대체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논리다.
지배자적, 절대선의 선택된 종교라는 의식을 바탕으로 한 전투적 선교의식
단어 '선교, 전도'라는 말에는 글자 그대로, 선한 사상과 교리를 선하지 않고, 미개하며, 알지못하는 무식한 자들을 일깨워 가르치고 교화한다는 단어다. 불교나, 가톨릭도 이런 '선교'라는 말을 쓰지만, 지금의 경우와 같이 사전적으로 처리한 이런 개념은 아니다. 적절한 단어를 사전적 의미로 찾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개신교적 '선교,전도'는 위의 정의 대로, 개신교외의 무리들을, 이른바, 선을 모르고, 깨우침이 없어, 절대 우위의 '선'을 가진 개신교도가 가르치고 깨우쳐 변화시킨다는 점이다. 극단적인 실례로 이슬람문명, 개신교도의 말대로, 근자의 개신교도의 인해전술식 막가파 '선교사파견'을 필요로 할 만큼 저열하고 치졸하며, 선하지 않은 문명이며 종교인가? 우리나라, 불교문화와 유교문화가 그다지도 저열하고 못난 것이어서 부정하고 '전도'를 필요로 할 만큼, 악이 넘쳐 온 천지를 개신교의 빨간 십자가로 도배질을 해야 하는가? 5천만명이 모두 '목사'가 되면 '유토피아'가 되는건가? 어제까지, 선교와 봉사로 보냈다는 그 막가파식 단어를 오늘은 표리부동하게도 절대로 '선교'는 아니다로 급박하게 바꾸는 이중성은 어디에 있는가? 편협한 역사관과, 왜곡된 독선의식으로 인해 '선교'를 당해야 할 당사자는 바로 개신교 당사자들 아닌가? 성경을 오직 활자 그 자체로만 무겁게 짊어지고 싶은가? 사회문화와 독특한 사회가치관을 그리고 쉽게 여기저기 쏘다니며 파괴하고 무너뜨리고 싶은가?
종교의 본질을 파헤치지 못하는 개신교
종교의 본질이 개신교에서 이른바, 덜 타락한 개신교에서 행하는 변명이 있다. '우리동네 교회 목사는 셋방살고, 헌금도 불쌍한 사람위해 쓰고, 봉사활동 열심히 한다.' 종교의 본질이 언제부터 '봉사와 가난하게 사는 것'이 되었는가? 종교의 본질은 삶의 빛이요 경건한 삶의 생명철학을 생각하고 바른길을 인도하는 것 아닌가? 일부 교회목사들이 잘못된 '타락한 목사'를 인지는 하고 있으나, 이를 바로잡고 개혁할 수 있는 여건이 절대로 형성될 수 없는 모순투성이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 이미 종교의 기능을 상실한 것 아니겠는가?
사회정의를 철저히 외면하는 구조의 개신교
사학법, 군사정권, 국가정서, 이런 단어들 생각하면, 속이 불편해진다. 그들은 사랑이란 단어를 남발하지만, 개신교를 제외한 국민적,민족적 '사랑'의 테두리를 넘어설 수 없는 이기적단체이다. 군사정권을 위해 축복기도를 해주는 의식이 아무 비판없이 수용되고, 개인의 영리목적으로 변질된 사학기관의 영속을 위해, 사회전체를 '몰려다니기식 항의'로 시끄럽게 하는 '사회정의'의 정반대의 무리들... '광주사태'등의 학살 행위시, 가톨릭과 불교계의 움직임과 반대로 '군사정권'에 비리붙어 온갖 추물을 다해낸 개신교. 그러나, 역사의 뒤안길에 그 어떤 '사죄와 반성'도 없는 탈사회적 개신교.

# by | 2008/07/31 14:58 | 생각 | 트랙백(2)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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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에 교회안다니면 지옥간다는 전화와서 바로 기분 배렸어요.
하여간 그런 구조와 정신은 바껴야된다고 생각됩니다.
철저하게 개독의 편협한 시각에서만 세상을 바라보고 기준잣대를 들이대니까요
개신교 신자들 보면 정말 너무합니다. 이성을 완전히 잃은 것 같아요.
너무 잔인하기도 하구요.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는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멀어보입니다.
정말 하나님?은 자신을 믿지 않으면 모조리 지옥불로 떨어뜨린다 했을까요? (ㅋㅋㅋ)
도저히 말이 안되는 것이죠. 에고... 이런말 해봐야 뭐할까요 -.-;;
만약에 정말 하나님이 계신다면 절대 그러지 않을것이며
자신을 믿지 않는 자를 포함하여 이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동등하게 생각할겁니다.
당연히 온 우주의 물질들도 마찬가지겠지요.
누구하나 편애하거나 덜 사랑하거나 하지도 않겠죠.
ㅎ, 이런식으로라면 결국엔 자연 그 자체가 하나님이겠죠.(그게 맞을거구요)
쩝... 어릴 때부터 세뇌당한 탓에 다른 생각을 아예 할 수가 없는것이
좀 불쌍하죠. T,T
전 기독교 골수 꼴통입니다. 그런데 위에글 다 맞는말이라 할말이 없어요.
특히 예수천당 불신지옥같은 협박성 전도는 아주 미친놈들이라고 외치고 있지만 목사들은 그게 맞다고 하니 할말이 없을정도랍니다. 기독교가 섞은건 목사들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예수천당 불신지옥은 전도용 맨트로 절대 쓰면 안되는 말인데 이게 당연하도록 만든 이 분위기가 더 기가 막힙니다. 이런말을 하는 저를 개독교인들은 또 거짓말 한다고 할겁니다. 교회 안다닌다구요. 이게 오늘날 기독교의 현실이거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이유가 있지만, 그건 뭐....;;;
불가에는 지옥은 없고 억겁의 윤회만이 존재한다능...
맨날 애들 한테 달란트준다고 친구애들 끌어 당기고 포인트점수로 선물주고
애들한테 쓸테없는 강요나 시키고
돈 안내면 지옥에 떨어진다고 강요하는 세태가 안탓갑습니다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서 기독교는 민주주의와는 어울리지 않는 종교라고 결론내렸습니다.
이 세상 모든 동물,식물 등 인간을 제외한 모든 것들이 오직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는 이상한 세계관이나,
다른 종교는 인정하지 않는 것(부처님 오신날이나 성탄절 같은 날에는 개신교 지도자랑 불교 지도자랑
가톨릭 지도자랑 가끔 만나서 사이 좋은 척하지만 교도들끼리 얘기하고 설교할 때 보면
다른 종교 믿으면 지옥간다면서 절대 인정하지 않는)
또 비호감적인 전투적인 선교활동까지....-_-
다른 체제를 인정하지 않고 다른 체제의 나라를 자기네 체제로 만들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는
역사상의 수많은 제국들과 수많은 체제의 나라들과 다를게 뭡니까.
제 주위 개신교 교도들 중엔 제가 보기에 나쁜 사람도 있지만 그보단 좋은 사람이 많아서(아직까지는)
어떤 사람이 개신교 열심히 믿는 사람이라고 '이상한 놈'으로 보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종교 자체에 제가 싫어하는 요소들이 많아서, 그게 갈수록 힘들어지네요.
그런데 저는 어떤 종교가 좋다 싫다 이런건 자기취향의 문제라고 생각해서, 이런 부류의 말은 굳이 입밖으로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여태까지 이런 이야기 해본 적이 없는데.
(또 학교가 개신교 학교다 보니 말 조심해야 되는 것도 있고.)
폴리클 님이 포스팅을 해주셔서ㅋ'임금님 귀는 당나귀~' 외치는 심정으로 덧글달아봅니다.ㅋ
특히나 카톨릭 믿는 국가인 남미
러시아정교를 믿는 러시아에서 정교회 카톨릭은 이단이라고 가르친답니다.
기가차서
오죽하면 현지인들도 이젠 개신교하면 학을 띤다고
polycle님.
저의 가려운 부분을 대신 긁어주셨습니다
( _ _)
궁금한것은..
불교에서 주지스님이 타락하면 어떻게 막을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카톨릭에서 교황이 타락하면 어떻게 막을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그런 방법이 있다면 개신교에서도 그런 방법을 고려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고니시 유키나가와 싸웠다는 이유로
'이순신장군도 지옥으로 갔을것이다' 라는 식의 망발을 내뱉더군요-_-;
(아마 고니시가 잘했다고 생각하는 천주교 신자는 별로 없을 겁니다)
넘쳐나는 곳이 천국이라면 저는 차라리 지옥으로 갈렵니다.
님이 단편적으로 아는 지식으로
멸망을 향해 가는것일뿐이다
사람보지말고 하나님을 봐야하고
진리의 기준이나 선악의 기준이 인간일수 없다
오직 잡혀죽기위해 태어난 이성없는 짐승같아서
하나님에 말씀
이제는 다예수님을 영접하고
회개받고
천국으로
오라는 지엄하고 긴박한 명령
최후통첩을 거부해선 ㄴ 안된다
저는 그리스도인 입니다.
어떤 분들의 기독교라는 이름으로 하신 행동들에 대해 이질적이고 부정적인 경험을 하셨군요?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시게 된 이유가 하나님에 대해 또 성경에 대해 알지 못하셨기 때문에 생긴
오해로 보입니다.^^
기독교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너무 많은 단체와 사회 현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통(?) 기독교인들은 성경이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권위를 믿고 있습니다.
신앙은 한 사람 개인과 창조주 하나님과의 1:1 관계에 관한 문제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태여 어떤 단체나 개인의 문제로 성경을 믿는 모든 사람을 그르게 보는 것은 부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한 번 진지하게 읽어 보기길 권합니다.
처음 읽으실 때는 다소 낯설고 이해가 어려울 수 있지만 진리를 알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
신앙과 종교의 차이점은 분명합니다.
종교는 자신의 노력(선행,수행)으로 자신이 신(성인,선한사람,신)이 되는 것이고
신앙은 인간이 그러한 능력이 없음을 하나님 앞에 시인하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끓고 그분의
은혜에 자신을 의탁 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자아실현에 영적인 색을 입힌 또 다른 모습이며.
신앙은 우리의 진정한 자아는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 안에 있는 것을 찾아 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명과 우리의 뜻 모두 우리가 시작하지 않았고 우리가 중단 시킬 수가 없습니다.
자신도 컨트롤 할 수 없는 죄는 시간의 지남과 연습에 의해 개선 되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사랑하신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그 분은 거룩하셔서 악을 차마 보실 수 없으시지만
또한 사랑이셔서 사람을 구원하시길 원합니다.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죄악의 수렁에서
세상에 참 행복이 있다고 속이는 사탄의 속임수에서
제가 위에 한 이야기는 모두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은 한사람 한사람과 이야기 하길 원하시며 그 메일이 성경입니다.
하나님편에서 일방적으로 주신 계시가 아니면 사람이 아무리 생각해도 신을 알수 없습니다.
성경을 열어 진리를 구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데,오늘날의 교회들은 생명을 잃고 죽었습니다.
오늘날의 교회가 탈교회화 된지 오래되었고,기독교가 하나의 종교라고하기에는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성경은 살아있는 말씀이라고 믿지만,목사들의 설교는 허공을 치는 메아리에 지나지 않으며
울리는 괭가리에 지나지 않죠.
교회를 섬긴다고하면서 교회와 양들을 팔아먹지를 안나,믿음으로 성장시키고,자신이 잘해서
대형교회가 된것인양,그것을 자기 자식에게 세습하는 ,자기자식에게 좋은말로 믿음을 계승한다고 하며,물려주는 오늘날의 대형교회를 보면,교회는 이미 하나님의 역사가 떠나고,냄새나는 인간들이 장사꾼들이 때론 사기치며 물건을 사고 파는 것이나 다를바가 없는 현실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세상적인 삶을 영위하는 하나님을 빙자산,개인사업자,종교를빙자한 자영업자들로
보면 틀리지 않다고 봅니다.
오늘날 사회가 타락한 이유중에 제일큰이유는 교회가 이미 교회이기를 포기한때라고 생각합니다
믿으면 구원,안믿으면 지옥,좋은 말이요,그러나,믿으면서 역행한 사람들은 다 지옥가야 맞지요
물론 최일도목사같은 분도 있고,섬에서 ,두메산골에서 교회를 치키며 파숫군의 역활을 다하는
목사들도 있습니다.교회를 수천억을 드려서 짓는다고 면류관을 좋은것을 얻는다고는 생각안합니다
교회가 교회다와야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데,오늘날에 대부분의 교회들은 종교개혁당시처럼
누군가가 순교적으로 개혁을 해야 합니다.교회를 한번도 안가본사람들은 아마 거의 없을것이고,
교회를 모르는 사람들도 거의 없을 것입니다.물론 속을 모를 다름이겠지요
저는 내몸이 성전전이라고 한내용을 보면 무교회주의가 제일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믿은,신앙을 내가 지키고 성경대로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면 제일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