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5일
'예수천국 불신지옥' 대한민국 개신교가 아기예수의 이미지를 갉아먹는다.
"한국 사람들만큼 복을 받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었단 말이에요. 우리 할머니도 복 받기를 원했지만, 우리들도 복을 원합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말하는 복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복은 다르단 말이에요. 이기적인 복입니다. 배타적인 복입니다. 우리 집만 복을 받으면 되겠다는, 우리 집만 복을 받으면 좋겠다. 옆집은 망해도 괜찮습니다. 이것은 귀신의 복입니다. 이건 타당성이 없는 것입니다." (가정- 단체 정** 목사 강연 中)
고등학교시절 친한 친구를 따라서 교회를 가본적이 있었다. (그 녀석 아버지는 교회 목사였고 친한 친구였던 나를 교회로 무척이나 이끌고 싶어했었다.) 여기저기 반짝이는 장식들과 맛있는 음식, 어렸던 나를 혹하기에는 충분히 멋지고 매력적인 것들이었다. 하지만 그 환상은 이내 깨지고 말았다. 어린 나를 붙잡아놓고선 요상한 책을 보여주며 제사를 지내는 것에 대해 그다지 좋지 않은 표현을 하는 한 아주머니(?) 신도의 모습을 보며 내가 와야 할 곳이 아니란 생각이 들어 발을 끊었다. 그리고 대학에 진학해서 본 한국교회의 천박한 수준의 사회인식과 사회참여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한동안 개신교라는 것 자체를 싫어하기도 했다.
그런 시각이 바뀌게 된 계기는 친한 친구로부터 한 목사에관한 특별한 이야기를 접하면서였다. 원래 미국인이었던 그 목사는 젊어서 한국인으로 귀화해 천주교도시빈민사목위원회와 함께 평생 저소득층의 주거권 문제를 위해 사회운동을 했다. 그 목사와 함께하는 사람들 역시 큰 교회에서 사목활동을 하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기보다 달동네에 작은 교회에서 달동네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것을 더 행복해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들 중에는 교회에서 금기하는 술, 담배 다 하는 분들이 많았다. 저소득층 지역에서 사회운동을 (말이 좋아 사회운동이지 그들에게는 선교의 일환이었다.) 하기 위해서는 지역 분들에게 동네 사람으로 인정받아야 한다. 함께 어울리고 비슷한 수준의 고민을 하는 사람으로 말이다.
예전 달동네에는 그 지역만의 문화가 있었다. 여름에 모두 골목에 나와 밥도 먹고 애들 숙제도 하고, 여기저기 아주머니들이 모여 수다를 떨고, 아저씨들끼리 술한잔하는 그런 분위기 말이다. 골목 끝 쪽에 사는 분들은 그 골목길을 지나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어이 장씨 아직 자네집 아주머니가 아직 안들어오신것 같은데 밥 한술 들고가 비빔밥이 잘 비벼졌어'해서 밥 한술 뜨고, 그 다음 집을 지나면서 '막걸리나 한잔 하지' 하는 소리에 막걸리도 한잔 먹고 가는 식이었다.
'어이 목사 양반도 막걸리나 한잔 하시지'해서 술을 마시게 된다. 술을 마시면 정치이야기를 하게 되고. 전두환이가 광주에서 무슨짓을 했는지, 우리나라에서 재개발을 하면 왜 지역에 살던 사람들은 다 떠나서 더 먼곳으로 이사가게 되고 잘사는 사람들이 이사오는 동네로 바뀔 수 밖에 없는지, 우리 동네는 언제 재개발을 하게 될것인지 아닌지 걱정하고, 지금 동네에 애들이 방과후에 갈데가 없어 골목골목에서 담배나 피고다닌다는 등, 김씨 할머니가 혼자 사시는데 돌아가면서 김치라도 해드려야 한다는 등 거창한 이야기부터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 함께했다.
그렇게 동네 주민이 된 목사들은 재개발이 시작되면 용역깡패들과 함께 각목을 들고 싸우고, 관청에 가서 인대아파트 호 수를 늘리는 문제나 소녀가장이나 독거노인 들의 임대아파트 입주보증금 이나 월세를 깍아줘야 들어가 살수 있는데 그걸 안해주면 그 사람들은 어디가라는 이야기냐는 등의 문제로 주민들과 함께 싸웠다. 분명 그 과정에서 힘들때, 어려울 때 조용히 기도하는 목사들의 모습을 보고 주민들이 기독교라는 종교에 호감을 갖고 본인 뿐만아니라 자식들까지 교회에 보내게 되었다.
단지 그러한 노력만의 결실은 아니겠지만 지금 우리나라는 최저주거기준이라는 것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일정 수준의 주거기준에 못미치는 곳에서 살면 주거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모든 사람은 일정수준 이상의 주거를 누리고 살아야 한다는, 즉 주거권이라는 측면의 인권을 법으로 보장받게 되었다. 이거 법제화 된 나라가 세계적으로도 많지 않다.

이야기를 듣고, 함께 술 마시고 이야기하면서 기독교라는 것에 대해, 그리고 선교라는 것에 대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사람을 교회에 나오도록 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작은 이익만 보장해도 된다. 예를 들어 방과후에 교회에서 아이를 맡아주고 숙제를 도와주는 정도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그 사람을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은 어려운 문제다. 단지 일요일에 교회로 몸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교회로 오도록 해야 하기 때문이다.
자기를 과시하고, 교회를 과시하는 곳에 간 보통 사람들이 마음이 움직일 수 있을까? 하나님을 믿는 삶이라는 것이 저렇게 좋은 것이구나 하는 감동을 받을 수 있을까? 누구 누구는 험금을 얼마를 했다더라. (저소득층에게는 일년 수입이 넘는 헌금을 하는 사람들도 있고 마치 헌금액수의 많고 적음이 신앙의 크기,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은총의 크기인 것처럼 떠들어대는 교회들이 있다.) 목사에게 벤츠를 사줬다. 우리 교회에는 사업하는 사장님들이 백명이 넘고, 전문직 선생님들이 매우 많다는 은근히 자랑섞인 이야기. 이것이 그를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될까? 아니면 저 목사는 재벌 아들이라는데 왜 저러고 사냐(아는 사람중에 하나 있다.) 하다가도 조용히 기도하고, 항상 주변 사람들을 따듯하게 대하고 스스로에게 엄격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보통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일까.
그 후로, 기독교를 싫어하지 않게 되었다. 기독교는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종교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아직 많은 기독교인들과 목사들에게 염증을 느낀다.

술, 담배를 금하라는 교회의 가르침(성경의 가르침은 아니다.)을 지키는 것보다 주민들과 동료가 되기 위해서 술담배를 하는 타락한(?) 목사들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남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고 하면서 뒤로 남의 아내를 탐하고, 남의 재물을 탐하지 말라고 하면서 작은 금전적 이익에 하나님이 용서안할거라는 둥 폭언을 하는 목사들이 싫다.
교회는 파는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지금 건물이 좁아서 옮겨야 한다면 이 건물을 판 돈이 아니라 새로 돈을 모아서 해야 하고 이 건물은 다른 분이 교회를 할 수 있도록 내드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목사들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일하는 교회를 자기 아들에게 세습시키려고 시도하는 뻔뻔한 목사들이 싫다.
신앙이라는 것은 자신과 주위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어야 하고, 그래서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고 아끼면서 자연스레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나이든 집사들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 나오지 않는 놈들은 다 지옥에 간다'고 큰소리치면서 신앙을 강요하고, 가르치려 들고, 괴롭히는 狂신도들이 싫다.
정치는 세상의 일이고 세상에는 세상의 질서가 있고, 세상의 질서를 바로잡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고민하는 장로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후보가 교회다니는 사람이라더라, 그 사람을 찍어야 교회가 잘된다고 하면서 교회가 이익집단인지 신앙생활을 위한 공간인지 구분하지 못하는 장로들이 싫다.
교회는 기도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하고, 누구나 와서 쉴 수 있는 곳이어야 하기에 노숙자 분들이 겨울 밤을 피하고 간 후 더럽혀지고 냄새나는 교회의 방석과 바닥을 땀흘리며 청소하는 사찰집사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노숙자가 어디 교회에 들어와서 신도님들 기도하는데 방해하느냐며 문을 걸어잠그는 사찰집사가 싫다.
목사의 자식들은 누구보다 조심해야 하는 사람들이라고 항상 주의를 주시는 목사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고귀하신 목사 아들이라고 교인들이 떠 받드는 자기 자식이 대학갈 나이가 되어서 유학을 보내야겠으니 교회에서 장학금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목사들이 싫다.
교육을 받아야 지금같은 삶에서 벗어날 수 있다며 힘들게 모금을 하고 그 돈으로 학교를 지어 가난한 제3세계 국가 아이들의 점심을 주고 글자를 가르치고 삶을 가르치는 선교사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실적을 위해 젊은 친구들을 모아서 좋은 경험이 될거라며 사지로 보내고도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지 못하는 아둔한 목사들이 싫다.
기독교가 한국 국민들에게 비난의 대상, 멸시의 대상이 아니라 가까운 이웃이자 친구가 되기 위해 해야할 일이 과연 공격적인 선교인지 아니면 자신의 삶을 통해 신앙의 아름다움을 전파하는 것인지 생각해보야한다. 그 공격적인 선교의 목적이 정말 하나님의 영광인지 목사 자신의 영광인지,혹은 나의 만족이 아닌지 고민해 봐야한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여러 경로를 통해 기독교를 비난해 왔다. 비판이 아니라 비난도 많았다. 하지만 그 비난의 원인이 비난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라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기독교인들의 배타적인 태도가 보통 사람들로 하여금 기독교를 그렇게 싫어하도록 만든 것인지 고민해 봐야한다. 그리고 그 들이 사용한 표현방식의 강하고 약함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가 기독교 자체에 대한 부정인지 기독교인들 조차도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예의에서 벗어난 전도 방식이나 신앙생활하는 방식에 대한 것인지 고민해 보아야 한다.

물론 사람마다 종교라는 것은 어때야한다라는 나름의 종교에 대한 정의가 있다. 현재의 나는 불교와 같이 존재의 내면을 탐구하는 종교가 아닌 외향적 교세확장과 막무가내식 선교에서 기쁨과 만족을 찾는 종교에 대해서는 그다지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그래도 기독교는 하나님이나 예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선교해야 한다는 강박관념만 버리면 괜찮은 종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수님 사후 2000년이나 지났는데 이제는 다시 한번 낡은 교리중 반사회적이고 비합리적인 교리는 종교회의를 거쳐서라도 바꿔야 한다. 역사적으로도 기독교 내부의 갈등(삼위일체에 대한 니케아 공의회, 종교개혁 당시 신구교간의 대립)이나 외부적 자극(과학, 천문학, 지리학적 발견, 합리주의나 계몽주의 같은 자유사상의 발전)을 극복하려는 종교운동이나 종교회의가 있었던 것처럼.
사람들이 종교에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음식점 삐끼인지 선교자인지 분간도 안되는 이들이 주는 화장지, 사탕, 요쿠르트, 커피 이딴게 아니닌까 말이다.
# by | 2008/12/25 21:32 | 생각 | 트랙백(9) | 핑백(1) | 덧글(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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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밥먹듯 죽이는 연쇄살인범도 교회나오면 천국간다네요... 자기 교회 목사가 그랬다고
저도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지만 어떤때나 일할떄 무조건 강요하는것처럼 느껴질때가 있고
다른 여러가지점들이 있는데 이점들을 고쳐갔으면 합니다..
몇몇일들을 보면 나오게 만들죠 아주 --
수업 들으면서, 기독교 자체는 약간 배타적인 성격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결국엔 사람이 문제였다는거죠. 성경에 나오는 선지자들과 예수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세상의 진리는 지금의 한국 기독교의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한국 기독교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많이 하시는 분들도 좀 있습니다. 그런 분들의 노력이 어서 발현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제 학교에서 제발 길 가다 전도하는 분들한테 그만 붙잡히고 싶거든요-_-..
우리 나라 사람들의 종교적 심리도 한 몫을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불교가 됐건 기독교가 됐건 다른 종교가 됐건 우리 나라 사람들이 종교를 믿을 때 나타나는 어떤 특성(?)들도 한 몫 하는 것 같아요. ㅎㅎ
어머니가 절을 다니시는데, 스님께서 제발 그러지 마시라고 부탁드려도 교회의 전도 비스무리 같은 걸 하시는 신도 분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조금만 뒤집어봐도 그게 얼마나 책임회피성 발언으로 쓰일 수 있는지 아는 사람은 별로 없죠
특히 개독 신도와 그 옹호자들은 더더욱 모르더군요
그런 말은 어느새 잘못의 주체를 "불명확"스럽게 만들고 그것은 곧 책임의식의 부재를 불러오죠
고민을 많이 하는 사람이 정말로 얼마나 있을지부터가 의문이지만
고민을 한다해도 그런식의 호도가 앞서는 이상 개독교는 개선의 여지가 없습니다
더불어서 교리에 오해의 소지요? 오해가 아니라 그게 진실입니다
일반인은 교리 연구가도 아니고 성서 연구가도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을 불쾌하게 만드는 전도질은 교리의 해석에서 나오죠
그게 확대해석이건 아니건 기본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도질 하는 불교 신도와 전도질 하는 개독 신도....어느 쪽이 더 많을까요?
개독 옹호자들은 항상 그러더군요. 개독의 잘못을 온전히 인정하는게 아니라
"근데 쟤들도 저러잖아 왜 우리만 갖고 뭐라 그래"라고 인식되는 태도로 일관하거든요
좀더 싸가지가 있느냐 없느냐, 조심스럽느냐 아니냐의 차이가 있을뿐
그런 태도에서 벗어나있는 개독 신도는 본적이 없군요
기독교에 대해서는 우호적이지만 한국에서 교회를 다니는 일은 없을듯 합니다
기독교 신앙조직은 이를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면
작금의 자칭 신앙인들은 예수님이 준엄하게 꾸짖으셨던 바리사이파 사람들에 불과하죠..
배고파 굶주린 이웃에게 빵과 포도주-혹은 그들이 절실하게 필요한 원조-를 나누어주는 대신
교회에 안 나오면 지옥간다고 협박하는 교회는 요한계시록의 적그리스도와 맞먹는 안티예수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_-
목사말을 믿는거지...
노숙자 돕는 곳도 있고 외국인노동자 돕는 곳도 있고 독거노인이나 고아들 뭐 기타등등 이하생략...
그런거 때문에 '니들이 우리 그렇게 욕하지만 우리가 이런 거 안하면 누가 할래'하면서
과시욕 비스무리한 걸 느끼는 분들도 댓글들 보면 제법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선행은 결국 '교리 장사'잖아요.
'나랑 똑같은 교리를 받아들여라' 이게 핵심 아닙니까?
give & take나 등가교환의 법칙(물질적 혜택과 교리 습득을 교환)을 선행이라고 할 수 있나요?
그거라도 절박한 분들이 분명 있겠지만서두.
내가 아무리 못된 짓을 많이 했기로서니, 유영철보다는 덜 했고
유영철이 아무리 사람을 많이 죽였기로서니, 예수 이름으로 자행된 죽음보다야 많겠습니까?
김바울 목사님 << 이 검색어로 검색해보면 이 목사님이 밝힌 바에 따르면 교회에서 운용하는 돈 중에 사회봉사에 사용되는 금액은 대략 4프로 조금 넘고, 선교에 사용되는 금액이 5프로 정도, 이것도 무지 많이 쳐줘서 그런거고, 목사 월급 및 기타 인건비 & 교회유지비에 70프로 정도 들어간다고 한탄하시는 글을 봤습니다...
라는 기준은 종교에 대한 평가를 하는 좋은 잣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종교의 근본 목적을 먼저 생각해야겠죠
있었지요 비슷한 일이ㅋㅋㅋ
목사 아들이면서 온갖 사고 다 치고 다닌 놈이 ㅋㅋㅋㅋㅋ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면서 한 가정의 가장이자 가르치는 수업은 기독교의 이해인 교수님이 갓 고등학교 졸업한 여학생을 수업시간에 성추행한일도 있었지요 ㅋㅋㅋㅋㅋ
전 절대 좋게 못봅니다 망할.
저도 희망이 있는 불교지옥으로.
오늘날의 진정한 선교는 일상에서의 모범적인 삶 일것 입니다
오늘만 다음블로거뉴스에서 기독교관련 포스팅을 두개나 보게되네요.
교회다닌다면서 무당(목사) 굿하고 돈 주고 복 달라고 기도하는 사람들...
그들이 스스로 기독교신자라고 말하는 게 우습죠.
그걸 알면서 선동하는 목사라는 자들은 진짜 나쁜 자들이고..
아직까지도 많은 한국인들의 종교의식수준은 무속신앙단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고
그걸 가장 잘 이용해먹고있는 것이 개신교 목사들입니다.
서구 기독교 자체도 문제가 있긴하지만 한국보다 휠씬 문제를 덜 일으킨다는 점에선
한국 교회 특유의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즉, 비양심+파렴치 목사들 거기에 더해서 기복신양에만 광신적으로 매달리는 신도들.
그들이 합작해낸게 무당 뺨치는 기복신앙 교회굿판이죠.
정말 기독교에 우호적이시고 기독교라는 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시면 바꾸려고 노력해보시는 게 어때요?
이렇게 분쟁 떡밥만 던지시면 곤란합니다 [먼산]
그런데 오히려 남에게 노력운운 하는걸 보면 매우 전형적인 개독교도의 자세이자 태도군요
왜 꼭 개독교도들은 자기네들의 문제를 지적하는 사람이 나오면
그 책임을 남에게 전가하려고 할까 궁금할 따름입니다
개독교의 문제를 개독교도들이 가장 먼저 나서서 바꾸려고 노력안하면 누가하죠?
보아하니 개독교도이신것 같은데 행동이 그러시면 정말 곤란합니다
사실 보면 안티 분들은 말은 "기독교인들이 정말 제대로 살면 누가 욕하겠냐"고 하시지만 정작 보면 전혀 관심 없으신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약간 관심이라도 가져주시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쓴 겁니다만.
약간 말투가 비꼬는 투인 것은 사과드려야겠지만요.
하지만 그 알량함에 하루치 생활비를 헌금으로 내는 가족들도있겠지..
먹을꺼 줄이고 버스탈꺼 걸으면서..
신의 뜻이라 말하는 사람의 배를 부르게 만들어주겠지.
다만 개독이 들어가면 싫어 합니다....
남들에게 모범이 될 정도로 생활 하시는 신자분이나 목사님들 보다
눈살찌뿌려지게 하는 분들이 많다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정말 기독교에 우호적이시고 기독교라는 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시면 바꾸려고 노력해보시는 게 어때요? 이렇게 분쟁 떡밥만 던지시면 곤란합니다 [먼산]"
혼자힘으로 바꾸는게 가능할까? 싶다..
가능하지 왜 안돼? 라고 묻는 사람은 군대가서 이등병때 그부대의 부조리한것들을 다 고쳐봐라. 자신의 힘으로..
제가 진지하게 기독교 믿는 분과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 학부모님과 같은 이야기를 들었고 그제서야 왜 이 사람들이 전도를 하는가에 대해 진지하게 이해를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올바르지 않는 성경에 가르침을 따르지 않게 하기 위해서의 이유도 있으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천국에 가고자하는 그런 마음으로 전도를 한다고요. 만약에 내가 기독교 인이라면 하는 생각을 하면서 나도 역시 전도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대놓고 기독교의 전교를 비판했던 것을 반성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지 않고 전 세계를 사야를 둔 채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섣부른 전도는 오히려 파멸을 불러올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고 교리나 행동은 다르지만 최종적인 것은 자신의 마음의 안식과 사후에 대한 대비 비슷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교를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역사와 학문으로 받아들인 제 입장에서 감히 말하자면. 종교는 최종적으로 다 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각각의 사상이라고 생각이 되며 이것은 침해할 수 없는 권리라고 생각 됩니다.
한사람의 사상과 종교는 침해 할수 없다 라는 논리를 든다면 현재 기독교. 특히 한국 기독교의 앞서 말한 전도방식은 인권침해의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무지막지한 종교는 ‘순수하게 당신을 천국으로 이끌고 싶어요.’라는 의도를 ‘우리 교회에 강제로 끌고 가 나의 이득을 취하겠다.’라는 식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구요. 솔직히 말해서 교회에서는 전도를 하면 인센티브를 주거나 목사에게 이득이 가거나 하니깐요.
지금 이 일을 학부모님은 ‘기독교적’측면에서 바라보고 저는 ‘사회과학적’측면에서 바라보고 있기에 싸움이 일어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어떤가요? 저는 제 주변에 있는 기독교인 분들에게 진지한 대화로 진정한 성경의 말씀을 들으며 그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학부모님도 다른 측면을 바라보고 있는 이에게 다가서서 진지하게 그들의 생각을 이해하려고 하고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렵니까? 서로의 주장만 밝히다가는 결국 충돌이 생기지만 서로의 주장을 밝히면서도 서로의 입장을 이해한다면 서로를 수용하고 성장할 수가 있어요.
제 주변에는 종교인이 몇 명있습니다. 지금 수녀가 된 친구는 우리에게 강제로 성당에 오라고 하거나 전도 하지 않는 대신 온몸으로 교리를 실천하였고 자신이 하느님을 받아들임으로 얼마나 행복한지를 말없이 보여주었으며 전 카톨릭에 호감을 가졌습니다. 지금 제 주변에 있는 기독교도 분들도 저에게 전도를 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말없이 기독교를 믿음으로서오는 마음의 평화와 안식을 제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기독교에게도 마음을 열게되었어요.
이것이 바로 진정한 전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기독교인분들은 타인의 인권을 침해하지않으면서 전도를 하고 비신자들은 그들의 행동을 이해해 주고 비난하지 않는다면 정말 이런 싸움은 많이 줄어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말 들었구요. 이세상 사람들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겟네요 ^^
하여간 개독교도는 답이 없군요
"지정한 사람들의 영혼을 사랑해서 그러는 참 된 속 마음까지 이렇게 마구 몰아 내듯 해서야 되겟습니까?"
이런 소리를 하기 전에 그런 말은 같은 개독교도 끼리에서나 먹히는 말이라는걸 먼저 배우시죠
"물론 장사속을 가지고 오는 자에게는 사정없이 내 몰아도 되겟지만요"
뭘 가지고 구분하라고요? 당신네들 개독교도들은 한결같이 그러더군요
자기, 우리교회는 그런데가 아니라고 말하는 것 말이죠
"아지고 많은 교회와 좋은 선교사는 자기 먹고 입을것도 포기하고 사회와 나라를 위해 희생하면서 전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좋은 교회와 선교사가 많다하지말고 좀 알려주시죠.
직접 그런 좋은 교회와 선교사가 맞는지 직접 조사 좀 해보게 말입니다
아 참. 개독의 논리와 시각에서 보는 좋은 교회와 선교사 말고 세상의 상식으로 의거할 때
좋은 교회와 선교사가 아니면 안알려줘도 됩니다
이상하게 꼭 개독교도들은 개독의 논리에 의거한 시각으로만 좋다 나쁘다를 말하니까
미리 확인 안하면 얘기가 안되더군요
그리고 더 중요한건 그런 교회가 있건 없건 선교사가 있건 없건
안그런 교회와 선교사가 더 많고 힘을 가졌다는 거랍니다
그리고 그 힘을 선사해주는건 당신네들 개독교도들이죠
현실을 인정안하고 핑계와 회피, 변명만으로 일관하는 개독교도들 말입니다
종교투쟁? 참 웃기지도 않는 신종 협박이라도 하고픈가본데 하고싶으면 하세요
그게 오히려 개독이 개독인 이유를 더더욱 공고하고 확실하게 알려주게 될테니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주목받고싶어하는 포스팅으로 이오공감 등극과 댓글 작렬의 노림수가 아닐까 하는 생각
개인적으로는 "나한테 관심 좀"하는 찌질이 행각이 아닐까 하는 생각...
별루 기대도 안했지만, 역시나,
교회와 기독교 신앙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장황하게 써놓는 글을보면 정말이지 인터넷이
잘못된 정보들로 꽉찼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한가지만 말하죠.
교회에 사람들 불러들이는게 쉬운일이라구요?
당신이 교회를 해보고 그런얘기 하는건가요?
마치 인터넷 쇼핑몰 돈벌기 너무 쉽죠,,,라고
말하는 것처럼 들리는군요...
세상에 쉬운일이 없듯이
교회와 기독교와 신안은
당신의 얘기처럼 간단히 설명될 수 있는것이 아니란거죠.
빙산의 일면만보구 전부를 아는것처럼 얘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저도 신앙생활하면서 나열하신 모습의 교회 지도자를 보며 환멸을 느낀나머지
교회를 몇번이나 옮겨 다녔죠. 확실히 요즘 기독교는 (더욱이 정권이 바뀌면서) 예수님의 그
본질적인 가르침보다 교리와 영향력을 이용해 자신들의 교세를 확장하는 데에만 급급한 정치적
집단으로 변질되는것 같습니다. 2천년전 예수님이 오셨을 당시 케케묵은 교리만 운운하며 본질을
무시했던 당시 유대교인들과 다를바가 없는 현재입니다..;; 복음이 수단이 되어버린 현실이 무섭고도
안타깝네요.
생기맨//잘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일부분을 전체로 일반화 시킨 글은 아닌것 같은데요....
썩은 부분은 확실히 썩어있습니다..이런 부분은 저희 교인들도 인정하고 반성해야죠..
교회의 면죄부로는, 범죄를 저질러도 너의 죄를 사하겠다며 면제해준다는데 그저 동성을 좋아하는건 참 인의에 어긋나는 미치광이들이나 하는 극악의 범죄라서 인자하고 후덕하기로 유명한 기독교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군요.
남을 미워하는 법을 가르치고, 자기를 믿지 않으면 지옥 불구덩이로 빠트린다고 하는 극단적인 종교라면, 차라리 안 믿겠습니다.
기독교가 아니라도 동성애를 반대하시는 분들은 많지만, 그 '성스러운 교리에 의해 남을 배재하는 법'을 배워와서 교리때문에 반대한다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씁쓸해요.
예수님께서 오셨던 그 시절에도 그 시절 율법(즉 성경)에서 현재의 성소수자들 취급받는 사람들을
어떻게 끌어안았는지 기억못하시나요..현 기독교 처럼 그들을 죄인이라며 괄시하며 차별하진 않으셨
습니다..학부모님을 보시면 뭐라고 하실까요..예수께서..그리고 예수님이 활동하시던 당시 예수님께서
지금의 성적소수자나 그보다 더한사람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고 학부모님께선 그런 똑같은 말을 그분께 하실수 있을까요..
역시 개신교는!
한 노인이 들고 있는 예수천국 불신지옥 피켓에는 영어와 중국어, 일어가 함께 포함되어 있었죠.
친구들과 함께 한참동안 비웃었습니다. 몇 명은 유럽이나 미주에서 왔으니까 개신교 신자도 있죠.
근데 걔들이 보기에도 이건 좀 웃긴가 봅니다.
한 녀석은 이렇게 말했죠. 사무라이랍니다. 낄낄. 그 등에 매고 있는 피켓이 사무라이 깃발 같다네요?
하긴 저 영어 연수 갔을 때도 그런거 봤죠.
토론토의 유명한 공원에서 한국의 교회 일당들이 모여서 열심히 찬송가 부르고 있네요.
사람들이 낄낄거리면서 야유하고 있었죠. 그럼 캐나다 사람들은 개신교일까요? 불교일까요?
그 사람들에게는 물론 믿음도 소중합니다. 걔들 앞에서 예수는 사람이라 그러면 당장 현피 신청하죠.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개인의 프라이버시입니다.
온 가족이 즐겁게 소풍나온 공원에서 그러는건 소음이고 가족의 행복을 몰아내는 행위죠.
다 좋으니까. 남들한테 피해 안 입히고 조용히 믿어주기를 바랍니다.
괜히 시끄럽고 귀찮게 굴지 말구요. 개도 아니고 왜 지나가는 사람에게 자꾸 소리치고 매달리는지.
카톨릭에서 자국언어로 성경을 번역하는 걸 금했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성경의 뜻이 번역하는 과정에서 변질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사실 지금도 개신교와 천주교의 성경번역, 아니 굳이 한국의 상황을 들지 않더라도 많은 기독교 분파들이 같은 원전을 놓고도 아주 작은 단어 하나만 가지고도 의견이 분분하고 해석이 180도 달라지긴 합니다.
성경의 해석 또한 교회만이 할 수 있었죠. 신자들은 오로지 교회의 해석만을 믿고 따를 뿐, 그 이외의 해석은 이단이었습니다. 그것이 종교개혁으로 인해 일방적인 해석이 아닌 다양한 각도에서 경이 해석되고 그것이 가져온 장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겁니다. 성경이 소수 귀족과 성직자들의 독점적인 산물이 아니라 민중의 품에 한발자국 더 가까워지게 된 겁니다.
한데 지금 같아서는 카톨릭이 취한 방식이 단점만이 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함량미달의 목사가 대거 쏟아져나오니 지식도, 철학도 갖춰지지 않은 목사가 자기 멋대로 해석을 해요. 십일조와 같은 것이 대표적인 겁니다. 본래의 뜻과 배경역사 따윈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고 오로지 성경에 쓰여있다라는 걸 근거로 자기 편한대로 해석을 해버려요.
그러니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같은 사태가 빚어지지요. 같은 개신교 집단 내에서도 이단이니 뭐니 하는 꼬라지를 보자면 정말 기가막힙니다. 그러다 손댈 수 없을 만큼 커지면 이단이니 뭐니 야단법석을 떨다가 그냥 스리슬쩍 인정을 해버려요. ㅋㅋ 여의도에 있는 세상에서 가장 큰 교회라는 모 교회가 그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더 가관인 건 개신교도들이 그토록 비판을 했던 카톨릭의 권위적인 위계질서에 대해서는 한국 개신교들이 그보다 더한 권위와 위계질서를 구축하고 있다는 겁니다. 집사, 권사, 장로....대체 이건 어디에서 만들어진 직책입니까?
말 나온김에 성경에 대해서도 말하자면, 개신교의 가장 큰 정신이었던 '누구나 성경을 읽고 해석할 수 있다',는 걸 한국 개신교에서는 실천하지 않습니다. 카톨릭조차 현재에 맞지 않고, 어려운 한자와 말투를 현대식으로 고치는데, 상당수 개신교가 채택하고 있는 성경을 보십시오.
'~가라사데'와 같은 구닥다리 한문표현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개신교 내에서 번역한 성서중에서 쉽게 한글로 풀어 쓴 성경이 있음에도 왜 저런 모호하고 한문투성이의 성경을 고집할까요?
왜 개신교가 '개독교'로 불리며 조롱당하고, 포탈 검색창에 자동완성으로 뜨는지를 모른다면 답이 없는 겁니다.
그렇다면 네로에게 대항하여 불에 타 죽었던 수많은 성도들은 부끄러워 죽고 싶겄네...
정말 울며겨자먹기로 다니고 있지요
엄마께서 아프신 이후 하나님께 의지하여 나았다는
이상한 사상을 기도원(영월에 있던건에 안수하시던 원장님 아들딸들이 재산분할의 이유로
싸운이후에 딴대로 옮겼죠. 그 아들이 지금 천호동에 병원겸교회를 하는데
장로이면서 운전기사역할을 하는 분이 내려서 차문을 안열어주면 열어줄때까지
내리지도 않는다는..)에서 배우신이후로
전 수요예배 금요예배 주일오전오후예배 안가면 바로 사탄마귀가 됩니다..ㅠㅠ
엄마께서 아프시기전까진 오히려 제가 간혹 교회에 나가고
부모님께선 무신론자이셨는데
지금은 제가 오히려 안티교회가 되었죠
머..각설하고..
글을 전부 쭉읽다가 보니
교회다니시는 분 몇분이 노방전도니 선교니를 해야한다고 하시는데..
만약 딴 종교에서 그렇게 전도를 한다면
그때도 너그럽게 대해주실건가요??
머든지 성경이 답이고 그렇기 때문에 자신들의 행동은 전적으로 타당하다고 생각하는
교회다닌는 분들을 보면 대화나 토론은 애시당초 안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귀에걸면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인 성경을 가지고
각 교회마다 서로 생각이 다른 목사들이 자신의 생각을 얘기하는 설교가
어떻게 전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설득을 하려고 하는지..
게다가 가장 어이없는건
모든 세상것들은 다 부질없으니 교회생활에 전념하라고 하면서
바로 십일조 헌금걷습니다.
목사말처럼 정말 모든 신도가 세상것 다버리고 교회생활만 전념해서 벌이가 없게
되어 헌금을 못낸다면
목사들이 과연 좋아할까요??
4년이란 시간을 개신교의 모든 것을 배우게 되면
그 속에 담긴 모순도 수없이 보게 될텐데 그것들을 애써 외면한채
성도앞에서 성경이 모든 답이고 일획한점의 오류도 없고
하나님께서 쓰신 모든글이라고 하는(구약의 애가를 보십죠. 그당시로 치면 포르노저리가라의 수준
입니다)주장을 펼때마다
정말이지 그곳에서 그말을 듣고 있어야 하는 그곳이 바로 지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막 벨눌루면서 개신교에 대해서 조사나왔다고..
개신교들..한심해..
그러니깐 니들이 개신교지...아파트 죄다
돌아다니면서 그것도...설문조사라고..한심한것들
믿음은 조용한 골방에서도 할수있다 우리나라는 분명 잘 못된 해석으로 전도 하고있다
특히 종교단체에서 설교하는 분들 잘못된 신앙과 해석과 믿음으로.. 같은 종교인데도 외국 사람들이
볼때 우리나의 종교전도 방식에 문제가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외국에서 꼴사납게 망신당하는경
우도 있고... 올바른 믿음과 수양 조용한 실천이 중요하다. 교회나 절이나기타종교던 ..
사세확장이 목적이아니다 대형교회의 목사말이 중요한게 아니고 큰절의 스님말이 중요한게아니고
큰성당의 신부말이 중요한게아니고 자기자신의 거짓없는 믿음과 실천이다
똥 묻은 돼지가 겨 묻은 돼지를............
너나 잘하세요
"예수천당"은 모든 사람들의 죄(당연히 정죄감도 포함!)를 예수가 짊어졌기 때문에 지금 당장 예수를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조차도 결코 정죄받을 필요가 없다는 복음을 말한다. 따라서 지옥이란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사는 것이 지옥일 것이다. 그래서 당연히 따라나온 말이 "불신지옥"인데, 그것은 "당신이 지금 믿지 않으면 당장 지옥간다"며 공연히 윽박지르려는 의미가 아니라 이렇게 모든 정죄를 다 해결했는데 그것을 믿지 않으니 이제 남은 것이라곤 그것밖에 없잖느냐는 뜻이다. 말은 맞는 말인데..... 이것을 잘못된 태도를 가지고 전하다보니 아무래도 오해가 생긴 것 같다. 뭐, 물론 듣는 사람들의 마음도 준비가 되지 못했는데 이런 말을 듣게 된 것이 그 오해의 뿌리일 것이다.
제가 생각하기엔 종교가 가장 심한 마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종교라는 마약은 인류를2000년동안이나 단한번도 쉬지않고
전쟁을 하게만든 것입니다.
단순하게 말해서 종교를 가지게 되면 (물론 좋은점도 많지만 안좋은경우가 훨씬 많음)
정신이 피폐해지고 오로지 신에게만 의존하게 됩니다.
사람으로서 분별력이 없어지고 부모님보다 보이지 않는 신을 숭배합니다.
원시인들이 태양을보고 숭배하는것이나 도시인들이 보이지도 않는 신을 숭배하는것을 보면
차라리 존재하는 태양을 숭배하는 원시인들이 우수하다고 봅니다.
지금의 교회의 모습과 기독교는 많은 욕을 먹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고 크리스챤이 크리스챤같지 못하고 기독교의 진정성을 스스로 외곡하고 있죠.
진짜 욕 먹어야 할 일들로 욕 먹지 않고, 기독교정치에서의 부패와 교회의 세습이나 건물을 둘러싼 금전적인 다툼등 기독교 지도자 즉, 목사님들의 성직자로써의 그른 행동등으로 욕을 먹고 있죠.
그런 것들은 분명 고쳐야 할 부분 입니다. 정신 차려야 하고, 또 욕 먹어도 싸죠.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부분은 전도에 관한 오해 입니다.
전도는 기독교가 해야 할 일 입니다. 전도와 선교는 그리스도께서 우리게 부탁하시고 맡기신 사명과 같은 것입니다. 선교하지 않는 교회는 죽은 교회라고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누구 한 사람 듣는 사람이 없어도 세상과 믿지 않는 사람을 향해 그리스도를 외쳐야 하는 것이 기독교의 사명인 것입니다.
그 방법에 있어서 다소 공격적인 방법을 쓰는 기독교 선교단체나 교회가 있고 그렇지 않은 단체와 또 교회들이 있습니다. 방법론적인 면에서 다르고 때에 따라선 내부적인 갈등을 치르기도 합니다만, 모두가 그리스도를 전하고자 하는 신실한 마음은 같습니다.
전도하다가 욕을 먹을수도 있습니다. 선교하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선교하기 위해서 젊은이들을 모으고 선교를 보냈다가 주검으로 되돌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들에 참여하는 단체와 헌신하는 사람들은 자기 시간을 버리고 자기것들을 포기하고 훈련에 임하고 선교에 참여 하는 것입니다.
왜 그리도 욕을 먹으면서 훈련하고 선교와 전도에 힘 쓰고, 죽을지도 모르는데, 나라에서도 출국하지 말라고 말리는데도 굳이 힘들게 들어가려고 하는지, 방법적으로도 사람들 눈살 찌푸리게 하고 손가락질 당하고 오히려 전도하다가 교회 욕 먹이고...
그러면서도 선교와 전도를 해야 하는 이유는!! 오직 한 가지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때문이지요.
불교지옥을 가시겠다고요?? 그런 님을 위해 오늘날 교회가 욕 먹으면서 전도하는 것입니다.
믿기만 하면 갈 수 있는 천국을 스스로 부정하시면서 왜 굳이 외면 하십니까?
그리스도의 사랑의 모습들을 깨닫게 되신다면 그 어느 누구도 믿지 않는 사람들을 향해 외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전할 때 각자각자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들로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방법들이 나오는 것이지요.
누구는 거리에서 피켓들고, 누구는 외국에 나가서 선교하거나 병을 고쳐주거나 음악을 만들거나,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그 나라에 가서 그 땅을 밟으면서 기도하고 싶어서 혹은 막무가내로 힘들게 출국하려 하는 것이지요.
모르긴 몰라도 좋든 싫든 교회의 전도와 선교에 대한 모습들은 교회가 존재하는 한 계속 되어지리라 생각되요.
아울러서 님께서도 교회에는 다니시는 분 같은데, 전도하고 선교하는 그들을 위해 기도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한마디라도 좋습니다. 지금도 땀과 피 흘려서 전도하고 선교하는 한 사람을 위해 같이 기도해요 ^&^
더러운 사욕에 사로잡혀 국민을 기망하고, 지들이 주인인양 행세하고,
어려운 사람들 도와준다고 데려다가 짐승만도 못한 장소에서 거의 사육하다시피 방치하는
복지가 아닌 복지정책을 편다고 뻔뻔한 얼굴 들고 다니는 놈들 대부분이 기독교인들이다.
욕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게 만드는 것이다. 기독교다....우리나라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이익집단이지...
저도 모태신앙입니다만, 교회에 대한 실망 때문에 그냥 출석교인만하고 있습니다...(안가면 집에서 사탄되니까;)
글쓴 블로그 쥔장 말씀에 틀린거 하나도 없거든요.
아무리 교리가 훌륭하고 좋고 올바르다 해도 그걸 실행하는 인간이
개독짓을 하니 그건 그냥 중증 정신마약일뿐
성경이 하나님 말씀이지만, 그걸 큰틀에서 봐야지 글자 하나하나 가지고 그러는건
결국 하나님을 욕먹이는 케이스가 될수도 있죠..사실 성격읽다보면 군데군데(특히 구약) 모순되는
점이 많습니다..;; 성경이 전하고자 하는 큰 메시지를 하나님말씀으로 봐야지;; 구절하나하나를
따지며 신의 말씀이라고 하면 현재 과격이슬람세력과 같은 오류를 범하게 되죠..ㅡ_ㅡ..
한명은 정말 참된 신앙을 실천하는 분이었고 지금도 목회자로 일하고 계십니다
(교회광고는 아니지만 그 교회는 경기중앙교회입니다)
방금 위에 언급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같은 문구는 없었고, 설교하실때 타종교를 좀 까시는 경향이 있었지만, 타 종교인을 직접적으로 비난하거나 한적은 없었습니다
교회는 몇년전에 시가지에서 확장한 편이지만 이 목사님께서는 교회의 자산으로 땅투기를 하는 그런 인간 말종은 아니었습니다. 교인들 헌금으로 불우이웃을 돕기도 하고 저개발국에 교회를 짓기도 하는 분이셨습니다. 전 그분의 설교를 듣고 자라다시피 했고 모태 신앙자인 저로썬 부모님이 물려준 가장 값진 자산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평생 다른 교회로 옮겨본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또다른 교회의 목회자를 보았습니다. 아니 그 자식새끼를 봤다고 하는 편이 더 정확하겠군요
전 그 전까지 다른 분들이 개독개독 하며 욕하는 한국교회의 추악한면을 보지 못했는데
이새끼를 1년간 보면서 그동안 들어온 기독교회에 대한 비난이 일부 정확함을 보았습니다
이놈이 처음 시작한건 아마 교회 땅자랑으로 기억합니다, 학교 급우들에게 자신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교회가 얼마나 큰지, 자기네 교회가 얼마나 부유한지부터 설명하고 추종자(?)들을 끌어모으더군요, 전도는 둘째치고 왜 기독교인이 기독교인을 전도합니까? 더군다나 행동과 언어에서부터 벌써 사회적 약자들을 상당히 경멸하더군요. 돈이 많지 않거나 SKY를 가지 못하거나 한 사람들은 기독교인이라고 해도 멸시하더라고요. 난 이놈을 1년간 보고 하느님이 아니라 돈을 섬기는줄 알았습니다
사회 선생님의 경우에도 이런 물신 숭배 사상(?)이 한국의 전통 관습이라며 용인해 주더군요
물론 이 글을 쓴 취지가 제가 근본주의자라서는 아닙니다, 성경은 그 의미를 이해해야지 무조건 유교식으로 성경의 구절 하나하나를 공자왈맹자왈 하듯 인용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교회의 목사님들이 돈을 많이 버는것까지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애초에 개신교(칼빈교)의 교리중에 "정당한 부를 소유하는 행위"는 권장되기도 했고,
목사님들이 사기를 치거나 교회땅을 투기해 돈을 벌어먹지 않는한 그들이 버는것도 정당하다 봅니다
다만, 지금의 한국기독교의 팽창과 더불어 이게 지금 하느님을 믿는건지 돈을 믿는건지 알수 없는 태도는 버리고 약간의 근본주의로 돌아갈 필요성이 느껴지더군요
(물론 교회내에서 권력다툼으로 주먹싸움까지 벌어진것도 포함해서 말이죠)
첫째, 교회 수련회비를 마련하려고 강도짓을하고 성폭행하려다 덜미를 잡힌다는게 웃기지도 않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전 지금까지 여러 교회 수련회를 두손으로 꼽을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이 갔었지만, 돈이 필요한 적은 없었습니다. 왜냐면, 교회에서 밥해주고, 음료수등 각종 간식도 교회에서 주며, 왕복도 교회 버스로 가기 때문입니다. 다만 비용이 많이 들 경우 회비를 걷는 경우가 있는데, 예전엔 끽해야 5천원에서 1만원정도 였습니다. 그마저 돈이 궁하다면 목사님이나, 담당자에게 말하면 그냥 오라고 하십니다. 교회다니는 이유가 뭐고, 수련회 가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영성 신앙 훈련'이 목적입니다. 그런데, 교회수련회 가고자 강도, 성폭행을 시도했다면, 그건 이유가 되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강도가 교회에 침투한 넘이라고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기독교 핑계를 대면 뭔가 혜택을 받지는 않을까 하는 변명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참으로, 기독교가 이렇게까지 이용되는 것을 보니 저도 허망합니다.)
둘째, 그리고 하나님을 믿지 않으니, 하나님을 부정하고, 욕할 수도 있겠지만 행동으로 지은죄 뿐만 아니라 말로도 지은 모든 죄값을 본인이 다 받는 다는 사실은 아셔야 합니다. 천국, 지옥을 들먹이면서 차라리 지옥가겠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던데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말할 때 기분은 시원하실지 모르겠지만,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던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천의 하나 만의 하나 진짜로 하나님이 계시고, 예수님께서 심판하시는 날이 이른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십니까? 천의 하나 만의 하나 진짜로 천국이 있고, 한편 성경의 기록대로 '슬피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는 지옥이 존재하면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십니까? 성경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로 받아들이는 이유는 그저 밑도 끝도 없는 묻지마 믿음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이 성취되었고, 또 성취되고 있음을 근간으로 두고 믿는 것일찐데, 왜 그렇게들 무시하고, 악에 받힌듯 비난하시는 겁니까? 물론 타락한 교계를 비난하신다면 저는 할 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들 지도자들에게 '소경이 소경을 인도한다'는 말이 딱 맞는 것처럼 현 교계가 그렇게 느껴지니 저도 동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말씀(성경)에 대한 힐난은 성경에 대해 충분히 공부하시고 이렇다, 저렇다 하는 의견을 말씀하시는게 현명하지 않겠습니까?
실제로 제 주위의 평범(?)한 개신교인의 입에서 저런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아프간때였는데 '그들은 정말 선한 신념으로 잘못된 사람들을 인도하러 간 것이다'라는 소리를 씨불거리길래, 정말 인연끊고 싶어지더군요...=ㅁ=
물론 사랑해야되겠지요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은 어떠한가 타 종교의 불인정...자기종교 아닌면 사생결단..
네 이웃 사랑할 수없다는뜻아닙니까 ..누가 그렇게 가르쳤나요 예수님이 하나님이
선량한 사람들 모아놓고 일부목사들이 사기친 거죠..선량한 사람들은 맹목적인 일부목사의 말에 속아
넘어가고
그것이 또 이웃과 이웃으로 전파되어..가고....무지한 사람들은 판단력을 상실하고 ..또 속아넘어가고
쉽게 말해 새끼에 새끼를 치는거죠
성경책에도 거짓 설교하는 사람이나 위선자가 많이 나온다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
...
지금 현실로 많이 나타나고 있죠 ..받은데로 갚여질것입니다 인과응보란말있죠
종교를 빙자해 재물모은사람 재물에 파묻혀 죽을 것입니다.......
역시 극렬한 빠와 극렬한 까는 서로 통하는듯.
성경을 다 믿는다손 쳐도 그거 인간이 신의 말을 받아적은거거든요.
거기에 주관이나 정치적인 감상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고 생각하시는게 더 신기하네요.
기독교인치고 경외성서 모르는 사람 없죠?
왜 어떤건 선택받고 어떤건 선택 못받았을까요. 그거 누가 선택했나요? 신이?
인간이 하지 않았나요.
어떤 종파는 이단이라고요. 그건 또 누가 정했죠. 신이 정해주셨나요?
당신들 기독교인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성서 내용을 들추며 이래서 옳다 그르다를 말할때마다 우습습니다.
예수의 행적 전부를 부정할 생각이 아니면 그런 말 못할거에요.
저도 교회 안다녀본거 아니거든요.
구약의 가르침을 그대로 행했다면 예수가 유태인들에게 메시아로 인정 못받을 일은 없었을겁니다.
그런데 대다수 기독교인들은 유태인들이 당시 예수를 인정 못했다는것만 나쁘게 생각하죠.
일일이 구약의 내용을 들추며 옳다 그르다 심지어 악마다라고 비난하는 분들이 그와 다를게 뭔가요.
싫은것은 근거를 구약에서 찾고 구약에서 언급하지 않은것은 멋대로 옳다 그르다 판단하고.
결국은 전부 인간의 판단 아닌가요?
성서에서 이랬다. 그러니 옳다 그르다. 이것도 전부 자기 주장의 근거를 찾는 행동일뿐이죠.
저역시 기독교는 싫지 않지만 기독교인중에는, 그중에서도 특히 목사들 중에는 싫은사람이 참 많습니다.
특히나 외국에서 기독교 믿는분들이랑 얘기를 해보면 차이가 보이더군요.
한국 교회 가보면 목사들 입에서 어찌나 처음부터 끝까지 돈얘기, 아니면 교회에 봉사하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는지. =_=
궂이 교회에 가지 않더라도
집에서 혼자 읽으며 종교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하지만 저는 성경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을 다시는 읽지 않습니다.
두 종교 모두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니까요..(물론 개신교에서는 카톨릭이 마리아교라고 하지만..)
본문과 좀 거리가 있는 덧글이지만...
덧글을 보며 많은분들이 기독교=개신교로 말씀하시는 것 같아 올리고 갑니다.
성경읽기전에 리처드 도킨스의 GOD DELLUSION 정독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