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4일
매일 사용하는 컴퓨터와 핸드폰이 당신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20세기 인류최고의 발명품인 컴퓨터. 이제는 컴퓨터 없이는 살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우리 삶에 있어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존재로 다가왔지만 결코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편리한 컴퓨터로 인해 여러 문제들이 발생 될 수 있다. 그중에서 VDT (Video Display Terminal Syndrom) 증후군은 대표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다. VDT 증후군은 영상표시 단말기 증후군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컴퓨터 사용자들에게서 많이 발견되어 컴퓨터 단말기 증후군이라고도 한다. 한 조사에 의하면 1주일에 20시간 이상, 컴퓨터를 사용하는 직장인들은 60% 이상이 VDT 증후군을 호소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테란보다 무서운 VDT 증후군
VDT 증후군의 증상으로는 첫째로 근골격계의 이상으로 흔히 ‘담’이라고 얘기하는 근육이 뭉치는 느낌과 근육의 통증이있는 근막통증후군이나 요통이 생기기도 하고, 손목의 신경이 눌려져 손가락이 저리게 되는 수근관증후군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런 근육이나 말초신경의 이상으로 목, 어깨, 팔꿈치, 손목 및 손가락 등에 통증이 생기고 저린 증상이 나타난다. 둘째 눈의 이물감, 충혈, 눈부심 등 안구건조증이나 근시 혹은 굴절 이상의 안과 질환이 생긴다. 셋째로는 인터넷중독증, 게임중독증, 우울증, 수면장애, 두통 등 정신과적 이상이 생길 수 있으며, 넷째로는 편두통과 불규칙한 식사습관과 패스트 푸드로인한 위장장애등이 생기기도 한다. 다섯째로는 작업공간에서 배출되는 배기의 흡입으로 인한 작업자의 만성적인 피로감, 두통, 구토 그리고 호흡기 질환 등이 생기기도 한다. 마지막으로는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전자파의 노출에의한 건강 장애, 즉 피부질환이나 기형아 출산, 유산 등의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 있다.
VDT 증후군의 원인
VDT 증후군의 원인으로는 잘못된 사무공간 디자인, 건조한 환기시설, 컴퓨터 화면의 크기와 밝기, 컴퓨터 사용자의 잘못된 시력교정, 사용자의 나쁜 자세, 반복적인 키보드 입력작업과 고정된 자세에서의 지속된 동작(정적인 자세), 무리한 작업(휴식부족), 사용자에게 맞춰지지 않은 작업공간등을 들수있다. 특히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내놓은‘컴퓨터 VDT 증후군과 방지대책’은 VDT 증후군 환자가 느는 이유로 기업마다‘1인 1PC’로 컴퓨터 사용 시간 증가, 화면의 대형화, 노트북 증가, 중장년층의 컴퓨터 사용 등이라고 밝혔다. 모니터 화면이 커질수록 문자나 화상을 보기 쉬운 반면 눈이 건조해지고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특히 대형 화면을 책상 위에 두면 시선이 위로 향하기 때문에 안구가 공기에 노출되는 면적이 커져 눈이 쉽게 건조해진다. 컬러 화면도 눈을 피로하게 하는 데, 적색과 청색의 파장이 달라 눈의 초점을 맞추는 근육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노트북PC는 눈의 부담을 줄여주는 대신 목이나 어깨의 통증을 유발하는 데, 데스크탑 PC보다 키보드가 작아 손목과 손가락이 저리고 아픈 경우가 많다.
그동안 컴퓨터를 멀리 해온 중장년층이 업무상 불가피하게 컴퓨터를 사용하게 된 것도 VDT 증후군의 피해가 늘어난 요인이다. 눈의 조절기능이 떨어져 VDT 증후군을 일으키기가 더욱 쉽기 때문이다. 근시원시 겸용 노안경을 쓴 사람은 가까운 거리의 물체를 볼 때 안경 아랫부분으로 화면을 보기 때문에 목을 젖힌 무리한 자세를 취하게 되고, 따라서 이 자세를 오래 지속하면 목이나 어깨의 결림 현상이 나타나기 쉽다.
VDT증후군 예방하기
VDT 증후군 예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화면과 눈의 거리를 30㎝ 이상 유지하면 화면을 보기위한 목의 각도가 줄어들어 목이나 어깨 부위의 통증이 줄어들고 눈의 피로도 감소한다. 다음으로는 1시간 작업한 뒤 최소한 10분은 쉬어야 한다. 그러나 눈이 피로하고 어깨근육이 뭉쳤다고 생각되면 1시간이 안 되었더라도 그때마다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한 자세로 오래 작업하다 보면 우리 몸의 여러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되고, 목, 어깨, 허리 등의 근육이 피로하여 뭉치게 된다. 그러므로 자주 휴식을 취하고 맨손체조를 하여 우리 몸의 여러 근육을 풀어 주어야 한다. 또 근시나 노안이 있는 사람은 의사의 처방을 받아 VDT 작업용 안경을 착용하는 게 좋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겁게 일을 해야 한다. 즐겁게 일하는 게임 제작자들은 하루 종일 화면을 쳐다봐도 VDT 증후군 환자가 거의 없는 반면 하루 서너 시간씩 PC와 씨름하는 선물시장 딜러들은 젊은 사람도 중증의 VDT 증후군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일단 VDT 증후군이 의심되는 증상이 보이면 병원을 찾아 의사의 진찰을 통해 정확히 VDT 증후군을 진단받아야 한다. 다른 질병으로 인한 증상을 자가 진단을 통해 VDT 증후군이라고만 생각하여 방치하면 다른 질병의 조기진단의 기회를 잃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VDT 증후군이 발생하면 가능한 VDT 작업을 줄이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우선 VDT 증후군이 발생한 원인을 찾아내어 그 원인을 교정해야 한다. 예를 들면 작업환경의 개선이나 적절한 체조 등을 시행해야 한다. 다음으로 각 증상에 따른 정확한 진단과 거기에 알맞은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 근골격계 증상이라면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등을 시행해야 하고, 눈의 증상이면 안과적 치료가 필요하다. 다시 한 번 말하면 VDT 증후군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치료이다. 일단 증상을 치료하더라도 잘못된 습관이나 작업환경 등으로 재발하여 병원을 다시 찾아오는 환자가 많기 때문이다.
테란보다 무서운 VDT 증후군
VDT 증후군의 증상으로는 첫째로 근골격계의 이상으로 흔히 ‘담’이라고 얘기하는 근육이 뭉치는 느낌과 근육의 통증이있는 근막통증후군이나 요통이 생기기도 하고, 손목의 신경이 눌려져 손가락이 저리게 되는 수근관증후군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런 근육이나 말초신경의 이상으로 목, 어깨, 팔꿈치, 손목 및 손가락 등에 통증이 생기고 저린 증상이 나타난다. 둘째 눈의 이물감, 충혈, 눈부심 등 안구건조증이나 근시 혹은 굴절 이상의 안과 질환이 생긴다. 셋째로는 인터넷중독증, 게임중독증, 우울증, 수면장애, 두통 등 정신과적 이상이 생길 수 있으며, 넷째로는 편두통과 불규칙한 식사습관과 패스트 푸드로인한 위장장애등이 생기기도 한다. 다섯째로는 작업공간에서 배출되는 배기의 흡입으로 인한 작업자의 만성적인 피로감, 두통, 구토 그리고 호흡기 질환 등이 생기기도 한다. 마지막으로는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전자파의 노출에의한 건강 장애, 즉 피부질환이나 기형아 출산, 유산 등의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 있다.
VDT 증후군의 원인
VDT 증후군의 원인으로는 잘못된 사무공간 디자인, 건조한 환기시설, 컴퓨터 화면의 크기와 밝기, 컴퓨터 사용자의 잘못된 시력교정, 사용자의 나쁜 자세, 반복적인 키보드 입력작업과 고정된 자세에서의 지속된 동작(정적인 자세), 무리한 작업(휴식부족), 사용자에게 맞춰지지 않은 작업공간등을 들수있다. 특히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내놓은‘컴퓨터 VDT 증후군과 방지대책’은 VDT 증후군 환자가 느는 이유로 기업마다‘1인 1PC’로 컴퓨터 사용 시간 증가, 화면의 대형화, 노트북 증가, 중장년층의 컴퓨터 사용 등이라고 밝혔다. 모니터 화면이 커질수록 문자나 화상을 보기 쉬운 반면 눈이 건조해지고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특히 대형 화면을 책상 위에 두면 시선이 위로 향하기 때문에 안구가 공기에 노출되는 면적이 커져 눈이 쉽게 건조해진다. 컬러 화면도 눈을 피로하게 하는 데, 적색과 청색의 파장이 달라 눈의 초점을 맞추는 근육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노트북PC는 눈의 부담을 줄여주는 대신 목이나 어깨의 통증을 유발하는 데, 데스크탑 PC보다 키보드가 작아 손목과 손가락이 저리고 아픈 경우가 많다.
그동안 컴퓨터를 멀리 해온 중장년층이 업무상 불가피하게 컴퓨터를 사용하게 된 것도 VDT 증후군의 피해가 늘어난 요인이다. 눈의 조절기능이 떨어져 VDT 증후군을 일으키기가 더욱 쉽기 때문이다. 근시원시 겸용 노안경을 쓴 사람은 가까운 거리의 물체를 볼 때 안경 아랫부분으로 화면을 보기 때문에 목을 젖힌 무리한 자세를 취하게 되고, 따라서 이 자세를 오래 지속하면 목이나 어깨의 결림 현상이 나타나기 쉽다.
VDT증후군 예방하기
VDT 증후군 예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화면과 눈의 거리를 30㎝ 이상 유지하면 화면을 보기위한 목의 각도가 줄어들어 목이나 어깨 부위의 통증이 줄어들고 눈의 피로도 감소한다. 다음으로는 1시간 작업한 뒤 최소한 10분은 쉬어야 한다. 그러나 눈이 피로하고 어깨근육이 뭉쳤다고 생각되면 1시간이 안 되었더라도 그때마다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한 자세로 오래 작업하다 보면 우리 몸의 여러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되고, 목, 어깨, 허리 등의 근육이 피로하여 뭉치게 된다. 그러므로 자주 휴식을 취하고 맨손체조를 하여 우리 몸의 여러 근육을 풀어 주어야 한다. 또 근시나 노안이 있는 사람은 의사의 처방을 받아 VDT 작업용 안경을 착용하는 게 좋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겁게 일을 해야 한다. 즐겁게 일하는 게임 제작자들은 하루 종일 화면을 쳐다봐도 VDT 증후군 환자가 거의 없는 반면 하루 서너 시간씩 PC와 씨름하는 선물시장 딜러들은 젊은 사람도 중증의 VDT 증후군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일단 VDT 증후군이 의심되는 증상이 보이면 병원을 찾아 의사의 진찰을 통해 정확히 VDT 증후군을 진단받아야 한다. 다른 질병으로 인한 증상을 자가 진단을 통해 VDT 증후군이라고만 생각하여 방치하면 다른 질병의 조기진단의 기회를 잃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VDT 증후군이 발생하면 가능한 VDT 작업을 줄이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우선 VDT 증후군이 발생한 원인을 찾아내어 그 원인을 교정해야 한다. 예를 들면 작업환경의 개선이나 적절한 체조 등을 시행해야 한다. 다음으로 각 증상에 따른 정확한 진단과 거기에 알맞은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 근골격계 증상이라면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등을 시행해야 하고, 눈의 증상이면 안과적 치료가 필요하다. 다시 한 번 말하면 VDT 증후군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치료이다. 일단 증상을 치료하더라도 잘못된 습관이나 작업환경 등으로 재발하여 병원을 다시 찾아오는 환자가 많기 때문이다.
# by | 2008/12/24 11:20 | 건강 | 트랙백(1)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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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VDT증후근
온종일 컴퓨터와 핸드폰을 사용하는 당신, 혹시 VDT 증후군은 아닌지?...more
일 끝나고 집에 오면 다시 컴퓨터를 키니 말이죠ㅠㅠ
참고자료로 정리해둬야겠네요.
아무런 증상이 없는데 거의 4미터거리에 있는 것은 아에 않보여요
라식을 해야될까요 안경도수를 높여야할까요
참고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