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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 방문자수는 22000, 저번주부터 방문자수는 평균 일만을 넘어서지만 이글루스 회원 방문자는 150여명. 일전에 샐리님이 이곳을 링크한 사람은 400여명 된다고 했으니 밸리로 웬만해선 포스팅을 보내지 않는 요즘, 링크한 이웃中 그래도 절반은 관심을 갖고 이곳을 지켜봐주신다는 이야기니 고마울 따름이네요. 국시가 1월 9일에 끝나니 이것저것 정리하고 1월 중순즈음 서울에서 초라한 이곳을 꾸준히 들러주시는 소중한 이웃들, 얼굴이나 봤으면 좋겠네요. 따뜻한 차한잔 대접할터이니 다들 모여서 허심탄회하게 궁상이나 떨어봅시다. ^^

 요새 공부하면서 하루 5분정도는 오프모임을 어찌할까 고민을 해보는데(거의 반자의적으로) 봉사를 함께 다녀온 후에 식사하는 것도 좋을듯 싶고 그게 아니더라도 모여서 수다만 떨어도 재미있을것 같은데, 혹시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1월 9일까지 포스팅 아래 제보를 부탁드려요. 이 포스팅은 밸리나 블로거뉴스등 외부로 나가지않는 포스팅이나 소중한 의견 많이 보내주세요. 좋은 아이디어 보내주신 분께는 추첨을 통해 묻지도않고 따지지도않고 오프모임 100% 초대권을 드리도록....

+) 박진영 콘서트 티켓 이벤에 많은 분들이 소중한 사연 남겨주셨습니다. 이 곳을 찾는 블로거가 이글루스뿐만 아니라 네이버, 티스토리 등 많은 곳에서 오시는 관계로 공정한 선정을 위해서 가장 눈물이 나는 사연을 임의로 선정하겠습니다. 심지어 네이버 블로그에서 자주오시는 모님은 A4 용지 두장에 달하는 남자친구와의 애절한 사연을 보내주셔서 감동 받았습니다. 기회는 아직 있으니 도전하세요! 

+) 요새 밸리나 이오공감을 보지않는터라, 이글루스 Top100 선정 투표를 올비님 포스팅을 통해 알게되었네요. 이곳을 선정해주실 분이 있을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이웃이 4백명인데 한 분은 있겠죠?

by Polycle | 2008/12/23 23:28 | 기분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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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ii at 2008/12/24 00:27

맙소사, 1월 중순에 예정이군요. 모처럼 집에 내려가는데 날짜가 겹쳐서 슬프네요. ㅜ ㅜ Top 100선저어 투표는 일단 제가 한 표. :) 하핫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24 02:30
앗, 감사합니다. 이로써 두분께 받았네요. 두분 모시고 아웃백이라도 가야할듯. ^^
Commented at 2008/12/24 00: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24 20:33
^^;
Commented at 2008/12/24 00: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24 20:34
수유리는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지명이네요. 화이팅 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유시 at 2008/12/24 00:59
흐음...전 구멍망댕이라 패스....흐흐;;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24 20:34
구멍망댕이가 뭐죠? 궁금해요.
Commented by 유시 at 2008/12/24 20:44
일단 앉으면 일어날 줄 모르는 타입을 말하죠.

어디고 일단 자리잡으면 어딜 가기도 귀찮아하고 싫어합니다.

=_=;; 은둔형에 가까운 타입이죠.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24 20:44
아, 그렇군요. 아 추천 고마워요. 유시님까지 세분 저를 추천해주셨어요. 이런 영광이 ㅠㅠ
Commented at 2008/12/24 08: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24 20:34
함께하시면 저야 영광이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Commented by 올비 at 2008/12/24 08:28
에잉 한 분이라니요, 제 거 보셨담 제가 폴리클님 추천한 거 아실텐데, 그럼 두 명은 있겠죠? 라고 써주셔야죠 ㅋㅋㅋㅋㅋㅋ
근데 의견 안 내놓으면 오프초대권 못받나염 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24 20:34
그 한명이 올비님이라는 슬픈 추억을 떠올리게 하시다니.. 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마리리 at 2008/12/24 13:51
다같이 모여서 영화 한편 보고 싶네요. ㅎ 그나저나 시험 잘 보세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24 20:35
감사합니다. 영화는 보노보노가 좋겠군요.
Commented by 프쉬케 at 2008/12/24 15:38
1월로 고고~! 필참 필참 필참.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24 20:35
그렇지 않아도 동기들이 무슨 발작증세도 아니고 이브날 다같이 와인에 고기 썰로 간다고 도서관을 탈출하는 바람에 집에 일직 들어왔다.
Commented by 서교수 at 2008/12/26 05:21
음.. 봉사가는 것도 의미있을 것 같은데..
polycle님은 봉사를 많이 다니시지만
저 같은 경우는 부끄럽게도.. 가 본 적이 어렴풋한..ㅜ

봉사다녀온뒤 보람차게 술! ㅋㅋ
어쨋거나 한 번 오프 때 뵙고 싶긴 합니다.

P.S 국시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끝까지 건승 하십시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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