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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4

 
1. 졸업을 앞둔 20대 청년입니다.
2. 이 곳은 2007년 12월 20일 문을 열었습니다.
3. 링크 하실 땐, 꼭 알려주세요.

by Polycle | 2009/01/24 10:20 | * | 트랙백 | 덧글(146)

트랙백 주소 : http://medwon.egloos.com/tb/2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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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千聖 at 2008/12/10 09:28
안녕하세요 :) 이전부터 계속 눈팅하다가 링크신고 하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12 14:18
네, 千聖님도 행복하시길.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8/12/10 11:05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이제 사회인으로 출발하시겠군요..^^ 짝짝짝..
두려운 마음이 크겠지만 자신감을 가슴 가득 채우고 시작하심 반은 성공하신 거랍니다.^^
화이팅!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12 14:18
시험을 합격해야. 휴-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8/12/13 19: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17 09:56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를께요.
Commented at 2008/12/13 23: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17 09:56
니 광고했다가 나 망하면.
Commented at 2008/12/16 10: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17 09:54
올비님 확인했어요~!
Commented by 카루 at 2008/12/16 14:53
국시 잘 보시고 꼭 합격하세요 선생님. 제가 제 블로그 싹 폭파시켜 버려서 놀라셨죠? ㅎㅎ

나중에 인연이 되면 또 만나겠죠.
(...혹시 가까운 미래에 큰 일이라도 나면 또 볼 수 있을지도요? 그런 일은 없어야 하는데)

훌륭한 의사 선생님이 되세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17 09:55
카루님 블로그가 썰렁해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무슨 사정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돌아오셨으면 좋겠어요. 요즘 제 이웃들이 너무나 많이 떠나가셔요. 흑,
Commented at 2008/12/17 08: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17 09:55
50키로라는 몸무게를 가질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하긴 남자가 50키로면 너무 적게 나가긴하지만. 학교 생활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저도 교사가 한떄는 꿈이었는데,
Commented by 완이맘 at 2008/12/17 09:47
"과잉행동장애 아이들에 대한 글"에 울 아들이 말이 늦어 이런저런말 을 주저리 늘어 놓았던 워킹맘 입니다. 님이 저의 글에 달아주신 "자라나는 아이들은 의외로 부모의 행동 패턴이 정신적 뿌리 형성에 큰 영향을 준답니다."라는 글을 깊이 새겨 봅니다. 그냥 한줄의 글을 다셨지만 저에게는 아이를 키우는데 저 나름대로 세운 원칙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저는 12월 31일일자로 회사를 그만 둡니다. 더 크기 전에같이 놀아달라고 "일탈" 행동이 나온 같아 결정 했습니다. 아이는 말도 곧잘 따라하고, 혼자 노는데 익숙해서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없던 아이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님의 블로그 계속 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17 09:54
의료봉사를 6년째 다니면서 가장 보람찼던 것중에 하나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진료를 마치고 약봉지를 챙겨가시면서 고맙다라는 말을 연신 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완이맘님처럼 하잘것없는 제 포스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경우를 바라볼 때마다 미래 의료인의 길을 걸어가야 할 제게는 굉장히 큰 보람과 소명의식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 이름이 완인가보죠? 완이가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특히나 소아우울증이나 행동장애등은 주변 환경의 변화를 통해서 충분히 호전 가능키에 더더욱 완이맘님의 결심이 완이의 일상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제나 들러주셔서 감사하며 부족하나마 도움을 지속적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 공부하러 학교가는 길에 이 덧글보고 기분이 상쾌해졌습니다. 왠지 오늘은 공부가 잘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8/12/18 14: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19 17:54
앗, 방금 확인했습니다.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급하게 오늘 신청넣고 제작 맡겼습니다. 아마 다음주 중으로는 업로드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대신 확실하게 ;;;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19 04:28
내일이면 1주년이네요?! 미리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19 17:54
지난번에 했는데,,, 아이님 요새 저한테 너무 무관심하신듯.... 서운해요. 누님. ^^
Commented by 이글루나 at 2008/12/19 13:53
안녕하세요, 이글루나입니다.
오늘 점심시간에 젓가락을 달구는 장난을 치다가 손가락을 데였지 뭐예요-ㅅ-;;
아파하고 있는데 문득 지난 이글루스 5주년 생일파티때 Polycle님이 선물로 주신
럭셔리 의료키트가 생각나서 뒤져보니 화상연고도 있더라구요 ㅠ_ㅠ
손가락에 고이 바르고 반창고로 싸매고 있답니다^^
선물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19 17:58
그 때 그 킷트 선물을 기억하고 계시다니 영광이네요. 요새 여러모로 바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얼음집 덕분에 블로그계에 무사히 안착할 수 있어서 늘 운영진을 포함한 이글루스에게 감사하고 있답니다. N사나 D사 처럼 노래나 스킨으로인해 지나치게 느리지 않는것만으로도 전 만족입니다. (다만 이웃분들이 많이 옮기셔서 슬프네요.) 여튼 킷트가 유용히 쓰이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제 분신과도 같은 녀석이나 자주 쓰다듬어주고 잘 보살펴(?) 주세요.

+) 운영팀의 첫 방문 및 덧글인지라 괜히 설레이네요. (하기야 촛불때 부엉님이 몇번 남기시긴했지만,) 헌데 이글루나라는 닉네임이 여러명이 돌아가며 사용하는게 아니라 누군가 사용하는 고정 닉네임인가보군요.
Commented at 2008/12/20 19: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21 01:48
친히...납시어 주시다니. ;;;
Commented by 쥴이 at 2008/12/21 22:58
안녕하세요 쥴이입니다. 덧글 보구서 찾아왔어요. 유익하고 따뜻한 블로그 운영하고 계시네요. 저도 링크 하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 되셔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23 11:32
그림 좋더라구요~!
Commented by 림삼 at 2008/12/23 10:12
제가 림삼이 인가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23 11:31
아니, 원래 다른 그림이었는데 바꾸면서 미쳐 수정을 못했네.
Commented at 2008/12/25 01: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닭고기 at 2008/12/25 21:19
오랜만에 명록이 발도장 꽝꽝.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열공하시고 이루시는 것 모두 이루시길 바랄게요.
Commented at 2008/12/28 18: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헤노 at 2008/12/28 22:58
제 이글루스 덧글 보고 왔습니다. 링크하고 가겠습니다.
Commented by 악플러 at 2009/01/01 00:10
앙깜짝놀랏네영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9/01/01 00:23
새해가 밝았습니다.
Polycle님, 항상 하시는 일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고,
더불어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at 2009/01/01 02: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1/01 23: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대도서관 at 2009/01/01 23:41
이오공감에서 보고 링크 겁니다.ㅡ행복한 2009년 되세요
Commented by Wingyㅋㅋ at 2009/01/06 02:03
새해복많이받으시고..이제 사흘도 안 남으셨습니다 해방의 그 날이 ㅋㅋ
화이팅입니다~! 전 그 날 새벽부터 시험장에 응원갈듯~ㅎㅎ
Commented by 스이 at 2009/01/06 21:49
링크 신고합니다, 해피 뉴 이어!
Commented at 2009/01/07 22: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1/09 14: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17 02:05
아 탑니다 타요. 선생님 병원 지원 조언 좀. 엉엉
Commented by 어부 at 2009/01/15 19:02
축하합니다 ^^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17 02:05
이-팔 구호물품건 해결하자마자 병원 지원 문제로 고민이 많아서 어부님과 seii님, 올비님이 알려주시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부님도 축하드립니다. (어부님께는 당연한 결과인데 말이죠.)
Commented at 2009/01/16 14: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17 02:05
저도 설레네요. 새식시마냥.
Commented by 삐질 at 2009/01/17 11:25
즐겨찾기에 등록해두고 몰래몰래 다니다, 한동안 그럴 여건이 안될것같아 링크신고하려 왔습니다 :)
항상 좋은글, 그리고 실천하는 마음도 응원합니다 ^^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0 12:26
감사합니다. 저도 등록해두고 가끔 놀러가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1/19 04: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유시 at 2009/01/20 17:42
폴리클님 마취 하다가 쇼크로 죽는 사람도 있나요?
[궁금증의 원인이 된 기사:http://media.daum.net/society/welfare/view.html?cateid=1001&newsid=20090120080509145&cp=]
그렇다면 사전 검사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인가요?

+_+;; 마취제 자체가 그냥 신진대사를 늦추는 약으로 알고 있는데;;(신경의 전달을 약화시키는)
그게 쇼크를 일으킨다는건 처음 들었네요;; 신경계 약이니 불가능하진 않아보이기도 하는데;;
정말 저런가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2 12:04
쇼크란 세포조직 내로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순환장애, 즉 세포조직 내에 관류(혈액흐름)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상태로 '산소를 함유한 혈액이 인체의 각 부분에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순환계의 기능 이상'을 말하며 이는 순간적인 혈액순환의 감퇴로 말미암아 몸의 전 기능(신체의 혈관, 신경조절기능)이 부진되고 허탈(탈진)된 상태를 말합니다. 마취제 역시 이러한 시스템에 영향을 줄 수 있겠지요. 쇼크도 상황에따라 여러가지로 분류됩니다. 신경인성, 심인성, 패혈성 등 그리고 쇼크에 빠지면 사망하는 경우도 당연히 있구요. 수술 전에는 그래서 호흡기계나 심혈관계 평가등 여러가지 사전 검사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역시 모든 상황을 100% 방지해주는 장치라고 보기엔 어렵죠.
Commented by 유시 at 2009/01/22 13:45
그렇군요. 전 쇼크라고해서 충격먹어서 꽤꼬닥(웃기는 비유로 해봤습니다;;)하는 그 쇼크만 생각했는데.
신진대사가 약해져서 사망에 이르는 타입도 쇼크로 분류되네요 ㅇ_ㅇ;;
하나 배웠습니다.
Commented at 2009/01/22 13: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3 20:30
방문하여 답변 드렸습니다.
Commented at 2009/01/23 17: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3 20:30
정 선생님, 저희 학교 선배님이시네요. 감사합니다. 늘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멋진 의사가 되렵니다. 선생님 이야기는 선배들이나 동기들을 통해서 가끔 들었습니다. 공부도 잘 하셨고... 결국 지원하신 병원에서 내과를 선택하셨나보군요. 힘내세요, 선배님.
Commented by 천일동안 at 2009/01/23 22:30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로 링크해갈게요... 그래도 될까요? ^-^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3 22:32
네. 얼마든지요 ^^
Commented at 2009/01/23 22: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3 22:38
전 모두를 사랑합니다. ^^
Commented by 가끔씩 at 2009/01/23 22:48
정말 ...예순이 되어서도
지금의 마음 품고 지내시길 바래요

혹시라도, 후에 대학에 남게 되시면,
존경받는 교수님이 되실것 같아요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9/01/24 01:59
의대 관련 글 읽으면서 정말 어찌나 공감이 가는지, Polycle님 글에 자꾸 빠져드네요~^^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 같아요..^^ 셤 때면 야마에 의존해서 야마도 다 못 보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노트 정리까지..앞으로도 좋은 글들 기대할께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5 12:29
의대생들만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고...뭐 제 글이 그렇더라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XavierEe at 2009/01/24 03:29
여러 번 들러 이것저것 도움되는 글을 많이 읽어보고 가는 학생입니다.
링크추가 하고 가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5 12:29
감사합니다. ^^ 저도 가끔 들르겠습니다.
Commented by Zi_O at 2009/01/24 16:03
안녕하세요- 블로거뉴스에서 의대생들의 노트 보고 왔답니다.
앞으로 자주 들리게 될것 같아요ㅋㅋ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요.
허들을 하다가 넘어졋는데 후방 십자인대인가 하는 무릎 뒤쪽 인대를 약간 다쳤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시간이없어서 치료를 못받거든요-
반드시 병원에 가야하는건가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5:27
병원에서 자세한 검사를 통해 문제 및 원인을 정확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답변이 늦어졌네요,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나니아 at 2009/01/24 17:14
이른 나이에 이런걸 깨우첬다니 대단 합니다.

아무리 쉽고 하찮은 과목도 정성을 다해 공부하면
자신에 득이 됩니다..

내가 우리 애들에 항상 강조 하는 예기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5:28
과찬이십니다. 살다보니 그렇게 되더라구요. 의외로 행복한 편인가봐요 저는,
Commented at 2009/01/24 17: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5 12:29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at 2009/01/24 20: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6 19:03
개인 프로필은 비밀입니다. ^^
Commented by at 2009/01/25 00:10
잘 보고 갑니다;;
사실 저번 의대생 노트 얘기 볼때부터 눈팅중,;
하하;즐겨찾기에 넣어두고 잘 보고 있어요
도움이 되는 글들이 많더라구요;
아;글을 보다가 원광대 보고 뜨끔;
수시때 면접보러 갔다가 길을 잃어버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5:25
정성이시네요. ^^ 이글루스나 RSS를 이용하셔도 될꺼예요. 여쨌든 볼꺼없는 곳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at 2009/01/25 00: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5:25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sakukan at 2009/01/25 22:22
다음을 통해서 polycle님 블로그를 알게되었어요.

저에게 많은 자극제가 되었거든요.

링크해놓을게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1/26 19:02
자극제는요. 열심히 하시길. 앞으로 저도 자주 놀러갈께요. ^^
Commented at 2009/01/27 20: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5:24
링크가 깨져있네요. 확인 바랍니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덧글 남겨주신 비공개님- (혹시 확인 못하실거 같아서 이렇게 남겨드립니다.)
Commented at 2009/01/28 18: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5:24
허락한적은 없는데 그냥 문제삼고 싶지 않네요. 특별히 악의적인 목적이 있는 것 같지두 않구... 어쨌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걱정마제인 at 2009/01/29 00:06
매번 도둑 고양이 마냥 몰래 글 보다가 글 남겨요.

링크 걸어도 되겠죠 ㅎㅎ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5:23
네, 얼마든지- ^^
Commented at 2009/01/29 00: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5:23
차근차근 포스팅을 통해서 답변해 드릴께요 ^^
Commented at 2009/01/29 00: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모나 at 2009/01/29 10:56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9012818180712157&LinkID=4&lv=0
네이트뉴스 메인에 익숙한 사진이 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름은 안나왔지만 언론 타셨네요ㅎㅎㅎ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5:22
허락도 안했는데 기사화했더군요. 휴- 그냥 놔뒀습니다. 그나저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Navi. at 2009/01/30 17:43
친구 하나가 올해 의사 국가고시를 봤습니다. 인턴 지원했을텐데 계속 연락이 안되네요. 이 무렵에는 아무래도 다들 바쁜가봐요. 올해 폴리클님이 올린 글, 여러모로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일 마니마니.. ㅎㅎ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5:22
나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 종종 들러주세요! ^^
Commented at 2009/01/31 18: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5:20
네, 저도 잘 부탁드려요. ^^
Commented by 소시민 at 2009/01/31 19:01
링크 신고하겠습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9/02/03 15:20
감사합니다. ^^ 앞으로 자주뵈요.
Commented by essen2 at 2009/03/04 03:16
그동안 쭈욱 눈팅만 했는데,
링크가 뭔지몰라 즐겨찾기를 해놨겠지요.ㅋㅋㅋ
Commented by 고딩학생1학년 at 2009/03/22 13:10
이제고1인데 저도 의예학과 가고싶어요 ㅠㅠ ㅎ
공부어떻게해야할지 막막해서 걱정하고있는데 노트정리부분 보면서
도움도 꽤 받앗어요 ㅎ
Commented by 러블리늘 at 2009/07/19 22:39
청년 이셨어요!? 뜨아! 노트 정리를 너무 깔끔히 잘하셔서
"당연히" 여자 분이라 생각했었다는 ;; 하하하 ;;;
이런 고정관념따위 ㅠ
Commented at 2009/07/22 01:54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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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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