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2일
성인스팸, 라킬비, 의학상담, 국시D-30
원. 분명히 어제 한줄 포스팅을 남기고 우울한 기분을 주체할 수 없어 잠을 청했는데, 학교에서 돌아와보니 카운터가 만을 넘어서고 있더군요. 혹시나 해서 리퍼러를 따라가보니 역시나 네이트온. 악플을 달던, 찌질거리던, 난독증에 헤메시던 상관은 않겠는데 제발 성인광고 좀 올리지 말아주세요. 요새는 어디서 싸이월드 추적기 싸이트까지 홍보하는 바람에 고생이 두배예요. 흑, 지능적으로 스팸 차단 해놓으면 또 지능적으로 올리는 지겨운 싸움, 이젠 재밌지도 않습니다. 성인광고는 홍보효과 빵빵 터지는 자그니님 블로그로- (형님, 번번히 미안해요.)
투. 저녁 10시쯤 집으로 들어와 즐겁게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두개 있는데요. 바로 간지나는 소녀 허지웅씨의 라킬비(라디오킬더비디오스타)와 이웃 양깡 선생님의 강원방송 '영화속 건강이야기' 인데요. 라킬비의 경우엔 기존의 연예오락정보 프로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함과 솔직함이 묻어나와서 좋구, 양깡 선생님의 영화속 건강이야기는 언젠간 나도 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동경심 때문에 즐겨 듣고 있지요. 나름 애청자라고나 할까요. 두프로 전부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엠피삼에 넣어서 매일 듣고 싶을 정도닌까요. 특히 허지웅씨의 블로그엔 오래전부터 드나들었던 눈팅팬으로써 늘 허를 찌르는 비평과 현 정권에 대한 수준높은 적개심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혹시나 아직 들어보지 못하신 분들이라면 두 방송 강력히 추천해드립니다.
뜨리. 의학 포스팅이 잦다보니 개인적으로 문의를 해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때로는 번호를 알려드린적도 메일 주소를 알려드린적도 있습니다. 한 4~5분은 네이트온으로 장시간 대화를 나누기도.;; 번번히 병원에 들러보시란 말씀 밖에는 드릴수 없어 죄송합니다. 매번 업데이트되는 의학 정보는 제 개인적인 공부와 더불어 많은 분들께 건강한 정보를 알리고자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이 곳은 진료실도 아니고 병원을 다녀오신 여러분들께 무언가 희망찬 기적을 드릴 수 있는 곳도 아닙니다. 하지만 언제든지 물어오시는 분께 제가 드릴 수 있는 최대한의 도움은 드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khg2107@lycos.co.kr 네이트온 메신저로 등록하시면 저녁 10시~12시까지는 당분간 메신져가 켜져있으니 그 때를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꽤나 오래된 포스팅에 덧글을 남기시면 제가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요사이 악플이 원체 늘어서.)
포. 국시가 드디어 30여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슬슬 블로그에 접속해 있는 시간도 줄어들다보니 어제처럼 한줄 포스팅만 하게되는 날도 있네요. 오늘은 정신없이 공부하다 점심 먹는 것도 잊어버렸을 정도니 그야말로 똥줄 제대로타는 폭풍전야를 보내고 있음에는 틀림없나 봅니다. 하루 한권씩 넘길 참인데 평균적으로 크믈레 2~3독하고 국시본다니 3독 정도는 무난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상하게도 요근래 국시 패스보다 미래 진로 결정의 고민 속에 매일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나는 어디로 가서 무엇을하는 의사가 되어야 할지. 정작 내가 내/외과중 어떤 것을 하고 싶은지. 미래 어떤 삶을 살아갈지.
투. 저녁 10시쯤 집으로 들어와 즐겁게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두개 있는데요. 바로 간지나는 소녀 허지웅씨의 라킬비(라디오킬더비디오스타)와 이웃 양깡 선생님의 강원방송 '영화속 건강이야기' 인데요. 라킬비의 경우엔 기존의 연예오락정보 프로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함과 솔직함이 묻어나와서 좋구, 양깡 선생님의 영화속 건강이야기는 언젠간 나도 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동경심 때문에 즐겨 듣고 있지요. 나름 애청자라고나 할까요. 두프로 전부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엠피삼에 넣어서 매일 듣고 싶을 정도닌까요. 특히 허지웅씨의 블로그엔 오래전부터 드나들었던 눈팅팬으로써 늘 허를 찌르는 비평과 현 정권에 대한 수준높은 적개심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혹시나 아직 들어보지 못하신 분들이라면 두 방송 강력히 추천해드립니다.
뜨리. 의학 포스팅이 잦다보니 개인적으로 문의를 해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때로는 번호를 알려드린적도 메일 주소를 알려드린적도 있습니다. 한 4~5분은 네이트온으로 장시간 대화를 나누기도.;; 번번히 병원에 들러보시란 말씀 밖에는 드릴수 없어 죄송합니다. 매번 업데이트되는 의학 정보는 제 개인적인 공부와 더불어 많은 분들께 건강한 정보를 알리고자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이 곳은 진료실도 아니고 병원을 다녀오신 여러분들께 무언가 희망찬 기적을 드릴 수 있는 곳도 아닙니다. 하지만 언제든지 물어오시는 분께 제가 드릴 수 있는 최대한의 도움은 드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khg2107@lycos.co.kr 네이트온 메신저로 등록하시면 저녁 10시~12시까지는 당분간 메신져가 켜져있으니 그 때를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꽤나 오래된 포스팅에 덧글을 남기시면 제가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요사이 악플이 원체 늘어서.)
포. 국시가 드디어 30여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슬슬 블로그에 접속해 있는 시간도 줄어들다보니 어제처럼 한줄 포스팅만 하게되는 날도 있네요. 오늘은 정신없이 공부하다 점심 먹는 것도 잊어버렸을 정도니 그야말로 똥줄 제대로타는 폭풍전야를 보내고 있음에는 틀림없나 봅니다. 하루 한권씩 넘길 참인데 평균적으로 크믈레 2~3독하고 국시본다니 3독 정도는 무난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상하게도 요근래 국시 패스보다 미래 진로 결정의 고민 속에 매일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나는 어디로 가서 무엇을하는 의사가 되어야 할지. 정작 내가 내/외과중 어떤 것을 하고 싶은지. 미래 어떤 삶을 살아갈지.
# by | 2008/12/02 00:52 | 기분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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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상 모두 덧글을 달지는 못하지만 빠짐없이 보고있답니다.
악플은... 이제 메이저 블로거시다보니 어쩔수 없는 일이... =_=;;;
언제나 Polycle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