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7일
두통, 찌질이러쉬, 마이, 베바
1.아침부터 뒷골이 자꾸만 땡기기 시작하더니 공부를 중단하면 호전되는 양상을 보였다가 다시 도서관 자리에 앉아 공부를 시작하면 악화되는 양상. 이건 뭘까, 누가 진단 좀 내려주시길. 각설하고 오늘은 도서관에서 소화기와 내분비를 조금 봤는데 어째 공부는 할 때마다 새로운 것 같고 몰랐던 사실을 발견하게 되고... 이러다 국시나 제대로 볼 수 있을런지 걱정된다. 공부하면서 모르는 부분은 논문도 찾아서 읽고 영문판 교과서도 읽어가며 공부하고 싶지만 지금은 그럴만한 여유조차 없으니 오래전 폴리클 실습시절 나태하게 놀았던 날들이 후회만 될 뿐이다. 하지만 이제와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겠는가.
2.점심 즈음에 잠시 블로그 덧글을 확인하러 들어왔다가 깜짝 놀랄만한 사태가 벌어진 것을 발견했다. 새벽녁 잠이 오지 않아 포스팅을 연달아 4개정도 했는데 그 중 2개가 이오공감에 추천되었다. 이거 또 악플러 및 찌라시들의 러쉬가 장난아니겠구나, 불안에 떨었지만 다행히 심각한 수준의 비방 및 악플은 아직까진 없었다. 하지만 안심은 이르다. 그간에 찌질이들은 후반에 러쉬를 해왔기 때문에 늘 차분히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3.오늘 이글루 마이가 개편되었다고 해서 몇가지 기능을 점검해보고 있던 찰나 '이글루 링크 14'라는 메뉴가 있길래 내 블로그를 14명이나 링크하셨나 보구나 했는데, 웬걸 내가 링크한 블로그의 읽지 않은 포스팅 수였다. 그다지 많은 블로그를 링크하진 않았지만 꾸준히 시간 날때마다 읽어둔 덕택에 남들처럼 과다하게 읽어야 할 포스팅이 산적하진 않았나 보다. 더불어 내 블로그(수줍은 느낌의 미소)를 링크한 블로거는 얼마나 될지 참 궁금했다. (혹시나 이 포스팅을 보신 분중 제 블로그를 링크하신 분은 꼭 답글을 남겨주시길,)
4.베토벤 바이러스 시청자 중 한명으로써 제발 연애라인은 참아주시길. 독설과 혹독한 연기가 사라지고 로맨스만 남아버린 이번 화는 축구로 포기해야만 했던 어제 결방의 씁슬함을 채워주진 못했다. 한국산 웰메이드 뮤직 드라마를 나는 보고 싶단 말이예요. 부디 돌아와요 독설가 강마에로.
2.점심 즈음에 잠시 블로그 덧글을 확인하러 들어왔다가 깜짝 놀랄만한 사태가 벌어진 것을 발견했다. 새벽녁 잠이 오지 않아 포스팅을 연달아 4개정도 했는데 그 중 2개가 이오공감에 추천되었다. 이거 또 악플러 및 찌라시들의 러쉬가 장난아니겠구나, 불안에 떨었지만 다행히 심각한 수준의 비방 및 악플은 아직까진 없었다. 하지만 안심은 이르다. 그간에 찌질이들은 후반에 러쉬를 해왔기 때문에 늘 차분히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3.오늘 이글루 마이가 개편되었다고 해서 몇가지 기능을 점검해보고 있던 찰나 '이글루 링크 14'라는 메뉴가 있길래 내 블로그를 14명이나 링크하셨나 보구나 했는데, 웬걸 내가 링크한 블로그의 읽지 않은 포스팅 수였다. 그다지 많은 블로그를 링크하진 않았지만 꾸준히 시간 날때마다 읽어둔 덕택에 남들처럼 과다하게 읽어야 할 포스팅이 산적하진 않았나 보다. 더불어 내 블로그(수줍은 느낌의 미소)를 링크한 블로거는 얼마나 될지 참 궁금했다. (혹시나 이 포스팅을 보신 분중 제 블로그를 링크하신 분은 꼭 답글을 남겨주시길,)
4.베토벤 바이러스 시청자 중 한명으로써 제발 연애라인은 참아주시길. 독설과 혹독한 연기가 사라지고 로맨스만 남아버린 이번 화는 축구로 포기해야만 했던 어제 결방의 씁슬함을 채워주진 못했다. 한국산 웰메이드 뮤직 드라마를 나는 보고 싶단 말이예요. 부디 돌아와요 독설가 강마에로.
# by | 2008/10/17 00:22 | 기분 | 트랙백 | 핑백(2) | 덧글(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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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제 블로그 메인에 위치하게 될 내용입니다. 'Down, 수줍은 느낌의 미소를 링크하신 블로거 여러분-' 이라는 포스팅을 통해 그동안 공개적으로 혹은 몰래 링크하셨던 고객들께 고백(?)할 수 있는 기회를 드렸습니다. 그리하여 레이다망에 걸린 블 ... more
... Down, 수줍은 느낌의 미소를 링크하신 블로거 여러분-뭐 물론 메이저이신 폴리클님에 비해선 택도 없겠지만 저를 링크해주신 분들도 제게 알려주세요!! 궁금해요!!몇몇 분들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알려주 ... more
랄까 이번 이글루스 약간의 개편 뭔가 좀..저는 적응이 힘드네요;
아 베바 젭알 강마에 두루미는 진짜ㅠㅠ 두루미-작은건우까지는 참아줄 수 있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그건 '공부싫어' 병입니다. 처방은 먼지나게 궁디 팡팡 한다음 도서관에 던져넣으면
알아서 공부하게 될겁니다. (음...4살 아들래미와 유치하게 아침마다 전쟁하는 저는 터프해요 ㅋㅋ)
-네피
폴리클님의 글 많이 밀렸다지요. 첵포만 해놓고 하하하하;;
궁디팡팡이 좋다고들 하더군요.
나이불문하고. ~_~
불편하게 바뀌긴 했는데 곧 적응될 거라고 생각해요.
...아마도.
국시공부 힘내세요!^^
이번 개편은 저도 상당히 불편하더군요;
국시때문에 포스팅이 줄어들면 조금 아쉽겠지만, 끝나길 기다리겠습니다~ :)
(사실...블로그도 오픈한지 이제 겨우 5개월 남짓...^^;;)
아..전 지난번에 쌤에게 말씀드렸습니다~~
링크하고...가끔와서~쌤의 글을 보며...맘을 정화하고 가겠다구요...ㅎㅎㅎ
국시라...에궁....화이팅~하셔요~^^*
늘 좋은 글 감사드려요.
추가 접수 손!
저도 링크 자수해요 (-_-)/!
(이러면서 답글을 답니다 우훗'ㅅ')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의학 쪽에 관한 얘기를 듣거나 읽는 걸 좋아해서;
다시 도서관 자리에 앉아 공부를 시작하면 악화되는 양상. 이건 뭘까,
누가 진단 좀 내려주시길. <?>
/ 돌팔이라도, 면허증이 있어야 처방을~??
[先病者醫]?
2. △2007년 7월19일 한나라당 검증청문회
( 190억 BBK에 투자 의혹 관련) “한꺼번에 160억을 투자한 것 아니고 30억,40억 나눠 투자했다고 한다. 기업이 투자한 것은 옛날 권력을 가진 사람이 뭐 억지로 한다던가 뭐 (시킨) 것이 아니다. 정상적인 기업 경영을 한다는 것은 자기네가 계산을 먼저 한다. 안정성이 얼마나 있는가, 신뢰가 얼마나 있나, 누구랑 거래하는가, 거래는 제대로 되고 있는가 등 이러한 사전조사 했을 것이다. 제 자신이 그 사람(김경준)과 동업한다고 하니까 그것도 하나의 신뢰의 포인트는 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저를 보고 그냥 그 돈을 맡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제 경험상, 제가 회사를 경영해보니까.“ <>
/ 음, 법보다 진실보다, 경험상? 상법조차도 모르는?? 사기나발로? ??
실제로, 사리돈 반알(심하면 1정) + 정로환 3정 = 진단은 못해도, 처방은? 특효! 경험상~ ㅎㅎ
쉬면 낫지요. 잠을 푹 자거나, 진짜 심할 때는 링거로~!! 링크는 컴맹으로서 이해가 부족하여, ㅎㅎ
야후에선가 다음에선가 MRI 판독법이 궁금해서, 아 다음에서? 검색하던 중 좋은 블로그를 만나
잘 쓰신 글들 공짜로 잘 읽었습니다. MRI는 기초가 부실해서~
좋은 화두들이 많아 즐겨찾기로 찜했는데, 신고해야 되는지요?
저번에 이글루스 어느 블로그에 덧글을 좀 올렸더니, 정지.!!
건필들 하時吉~ 要! 사랑활활~ god복활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