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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3

 


1. 졸업을 앞둔 20대 청년입니다.
2. 이 곳은 2007년 12월 20일 문을 열었습니다.
3. 링크 하실 땐, 꼭 알려주세요.

by Polycle | 2008/12/31 23:58 | * | 트랙백 | 덧글(106)

트랙백 주소 : http://medwon.egloos.com/tb/200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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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렌 at 2008/09/10 11:13
이궁 단식한다 뭔다 해서 너무 정신이 없어서 연락처 이제 남겨드려요 ㅠ 010 2666 0442 입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ㅠ
Commented at 2008/09/11 19: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ngela at 2008/09/16 01:07
읽을거리많아서 이리저리 읽어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달고기 at 2008/09/18 05:00
무례라니요, 오히려 비밀로 남겨주시어서 세심한 배려라고 생각한건 제 착각일까요:)
또 하나의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곳에서 많이 배우고 가는 탓에 자주 오게 될 것 같은데, 링크 걸어도 되나요?
Commented by 케인 at 2008/10/03 16:00
흑흑 폴리클님 저 솔로 된지 좀 되었습니다. 으앙.

Commented at 2008/10/07 17: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0/07 22: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愛書 at 2008/10/07 22:16
수마가 덮쳐오는 군요. -_-;; 아니 왜 이글루스 하려면 꼭 졸리다냐.
서평 반드시 올리겠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愛書 at 2008/10/08 10:08
서평 써두었습니다. ^^~~
Commented by 클라 at 2008/10/08 10:56
방문하실것을 보고 저도 링크 가져가겠습니다.
Commented by 달고기 at 2008/10/08 16:36
일단 전에 쓰던 디자인으로 바꿔놨습니다만; 한번 더 확인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ㅠ
Commented by 유고 at 2008/10/08 17:23
접때 소시지 사진보고 들어왔는데...[먹는걸 좋아해서]
그것 말고 더 좋은 글들이 많네요^^ 링크좀 할께요. 좋은하루되세요/
Commented at 2008/10/08 22: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0/11 15: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0/15 18: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0/18 09: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0/18 18:08
아 또다른 티스토리 유저셨군요. 멀리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데스땡 at 2008/10/18 14:01
앗, 이런 고객관리라니. :)
따스한 배려는, 폴리클님 블로그에 대한 불수의적인 클릭으로 이어지네요~ '단골손님'레벨로 올라가야지.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0/18 18:08
영업의 기본은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히히-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8/10/18 20:04
댓글 답변: 예. 이글루스 5주년에서 기부금 내려고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맞 링크 신고 드립니다.
Commented by 후유키 at 2008/10/19 10:43
우와ㅡ... 맨 처음으로 올라가긴 처음이네요(부끄부끄)
요즘 얼마있음 수능이라 바뻐서 의료봉사 나가자 나가자 생각은 했지만 7월달 한번도 못나갔네요 ㅠㅠ..
고3은 고달픕니다..
Commented at 2008/10/20 16: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0/21 01:31
확인했습니다. 어휴 이렇게 부족한 블로그를 닥블에 링크까지 해주시고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at 2008/10/22 14: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양갱매니아 at 2008/10/23 00:36
링크하고 갑니다. 잘부탁드려요~
Commented by 예랑 at 2008/10/23 00:36
답방 오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마에노 at 2008/10/23 10:28
안녕하세요.
좋은 글들이 많이 있네요. 링크 신고 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辛 君 at 2008/10/23 11:50
링크신고합니다.ㅎㅎㅎ
Commented by kykisk at 2008/10/23 12:48
맞링크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여왕님 at 2008/10/23 13:11
나두 맞링크~♡
Commented by 98짱진우 at 2008/10/27 18:05
제 2번째 추천블로그로 뜨네요 @_@
저랑 무슨 관심사가 같으신건가요,
차차 알아보고자 살짝쿵 링크걸고 사라집니다~ ^_^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0/29 01:04
과연 무슨 관심사가 같을까 했더니, 아이유 앨범 렛츠 리뷰 신청하셔서 그런가?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10/28 14:52
처음 뵙겠습니다. 밸리에서 처음 들렀다가 링크하고 갑니다. ^^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0/29 01:04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뵈요~!
Commented at 2008/10/29 00: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0/29 01:04
접수했습니다. ^^
Commented at 2008/10/29 10: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0/31 02:50
멀리서 오시는 객이시네요. 요새는 지친다기보다 슬슬 지루해 질려고 합니다. 더욱 힘내서 해야겠죠. 저도 가끔 놀러 가렵니다.
Commented by Wingyㅋㅋ at 2008/10/29 23:40
재밌는 글들 많이 쓰시는군요~!!
링크추가 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0/31 02:50
재밌다기보다 자극적인 글을 많이 쓰지요. ^^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Navi. at 2008/10/30 11:12
블로그뉴스타고 들어왔어요.

블로그 링크했어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0/31 02:50
블로그 뉴스 타고 들어와서 링크해주신 첫번째 손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8/10/30 21: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0/31 02:51
잠은 매일 충분히 자서... 그나저나 그 파트 간호사들도 무진장 괴로워들 하던데 힘내십시요. 혹여나 나중에 거기로는 가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칠 생각입니다. ^^
Commented at 2008/10/31 12: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1/02 18:55
감사합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
Commented by YN at 2008/10/31 14:38
링크 걸고 갑니다^^ 글 잘 읽었어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1/02 18:55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Seth at 2008/11/01 23:15
글 잘봤습니다 ^-^ 링크추가해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1/02 18:56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noongom at 2008/11/06 00:03
추천 블로그 떠서 왔습니다.
링크 신고 드립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1/06 00:03
오호 제것도 뜨나보네요. 영광이네요.
Commented at 2008/11/07 01: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1/07 02: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희연화 at 2008/11/17 10:27
여러가지 좋은 이야기를 잘 보고 갑니다- 살짝쿵 링크 담아갈게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1/22 23:57
네, 선물 받으시면 연락을-
Commented at 2008/11/18 03: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1/22 23:57
네,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8/11/19 03: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1/22 23:57
아직 ㅠㅠ
Commented at 2008/11/19 10: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1/19 19:48
jkslover님 아스퍼거스 증후군도 역시 소아 정신과에 속해있는 정신질환이죠. 기회가 닿으면 한번 다루도록하겠습니다.
Commented at 2008/11/19 22: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1/22 22:53
종합병원 3화에서 뵙죠. ^^
Commented at 2008/11/22 10: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1/22 22:53
네, 좋은 주말되세요. 시간되면 꼭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at 2008/11/22 17: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1/22 17:16
khg2107@lycos.co.kr 네이트온에 추가하세요.
Commented at 2008/11/22 21: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1/22 22:53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자주 들러주세요.
Commented at 2008/11/23 02: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1/25 01: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1/26 00:26
앗,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at 2008/11/25 23: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1/26 00:26
포장이 영; 그래도 잘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
Commented at 2008/11/25 23: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1/26 00:26
어휴,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Denkenmal at 2008/11/26 03:25
맨위의 2008년 12월 31일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아욤 ㅋ
Commented by 여왕님 at 2008/11/26 16:39
앗, 제 생일이네요 ㅎㅎ
Commented at 2008/11/26 16: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01 23:10
호잇! 꼭 포스팅해주세요!
Commented by elysia1015 at 2008/11/27 13:01
의대를 꿈꾸는 여학생입니다.자주 들릴게요.
조언이 필요하땐 부탁드려도 될까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01 23:10
그래요. 언제든지 상의할 일 있으면 덧글 남겨요.
Commented by meredyth at 2008/11/27 13:35
제가 존경해 마지않는 의대생님이시군요..^^
그 지옥같은 공부를 하고 계신다니.....
제 친구가 이번에 반수로 의대에 갈거 같은데 솔직히 말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서울에 있는 약대 다니면서도 [여자애에요;] 의사가 하고싶다고 의대를 간다니ㅠㅠ
그 공부가 너무 힘들잖아요~~~~~~~~~~~~ㅜㅜ

사실 오늘 처음 들어왔는데 되게 재미난 글이 많네요,
잘 읽다 갑니다 ^^
다음에 또 올게요> <//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01 23:11
감사합니다. 또 놀러오세요.
Commented by 신채소 at 2008/11/27 18:37
잘 읽고 갑니다. 링크신고합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01 23:10
네엡!
Commented at 2008/11/28 16: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01 23:10
포장이 너무 대충이라 죄송해요. 요새 그렇게 바뻐요. 흑,
Commented by 쿄코링 at 2008/12/02 16:27
어떻게어떻게흘러들어왔는데 완전폭소하고가요~ㅎㅎ
자주자주들를게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07 20:23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그레이스케이 at 2008/12/05 20:17
대마초에 관한 글 잘 보았습니다. 젊은 의학도분인 것 같은데, 다방면에 관심과 열정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드리고요, 의사시험에 반드시 합격하실테니, 꼭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훌륭한 의사님이 되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참~ 님의 소중한 글을 제 다음블로그에 담아갑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07 20:23
쓸데없는 분야에 관심만 많은지라. 앞으로도 자주 교류하였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at 2008/12/06 16: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07 20:23
꽤 오래 기다리셨군요. 예쁘게 잘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적으니 무슨 판매자 같네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07 09:13
'얼마블연'에 호응해 주시고 배너를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그런데 Polycle님 얼음집에는 수신 안테나가 작동을 안해도 되실 것 같으신데요.
아 이 엄청난 트래픽과 댓글들.. (부럽습니다. T.T)

따듯한 12월 되시고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07 20:24
저도 아직은 블로그 걸음마라. 얼마블연에 가입 좀. (굽신굽신) 많이 배우겠습니다. 이렇게 유명 블로거께서 친히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08 17:33
제가 유명 블로거라니요. 저를 두번 죽이시는 답글이십니다. T.T
Commented by 염짱 at 2008/12/27 11:47
링크걸고갑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28 14:25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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