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1일
다시 만나요. 광화문에서,

































































































































































기억해요 우리를 광화문네거리 하얗게 밝히던 우리
기억해요 우리를 수많은 밤들에 피어나던 노래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우리 촛불의 바다를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오늘의 함성 뜨거운 노래 영원히 간직해요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다시 한번~
기억해요 우리를 수많은 밤들에 피어나던 노래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우리 촛불의 바다를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오늘의 함성 뜨거운 노래 영원히 간직해요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다시 한번~
(출처)
# by | 2008/09/01 11:47 | 트랙백(3) | 핑백(1)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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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요즘 상황하고 하나도 다를 게 없냐... 환장하겠네요.
이런 만화볼때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오늘날 내가 살고있는 세상을 만들어준 저들의 희생이 고맙죠.
우리의 지금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네요...
트랙백 신고요~
그 때보다도 상황은 더 안좋아지고 만화에서의 일이 현재가 되고...
아, 인간이란.
하지만 인간이기에.
아...
또 뵈요.
퍼갑니다..
다시 만나요, 광화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