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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익산

 
 금요일 부터 월요일 새벽까지 서울에 머물다 돌아왔다. 몸과 마음 모두 지쳐버렸다. 생애 처음으로 영등포역에서 기차를 탔는데 여기저기 누워있는 노숙자들을 바라보며 잠시 생각에 잠겨본다. 끝은 언제일지 알 수는 없지만 다녀오고난 다음 날이면 요즘은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모르겠다. 왜 인지,

 요즘은 정말 내 마음을 나도 알 수가 없다. 정말...... 쉬고 싶다. 편하게,


 

by Polycle | 2008/08/25 10:27 | 기분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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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8/25 10: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올비 at 2008/08/25 11:59
이것저것 잊고 하루쯤 푹 쉬는 시간을 가지셨음 좋겠습니다.
여유가 없어보여요... ;ㅅ;
Commented by 자그니 at 2008/08/25 16:44
여행을 다녀오는 것을 권합니다.
Commented at 2008/08/25 17: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달빛이야기 at 2008/08/25 19:39
수고했소.
Commented at 2008/08/26 10: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영혼의꿈 at 2008/08/26 13:03
그럼 쉬세요
Commented at 2008/08/31 00:02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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