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5일
서울->익산
금요일 부터 월요일 새벽까지 서울에 머물다 돌아왔다. 몸과 마음 모두 지쳐버렸다. 생애 처음으로 영등포역에서 기차를 탔는데 여기저기 누워있는 노숙자들을 바라보며 잠시 생각에 잠겨본다. 끝은 언제일지 알 수는 없지만 다녀오고난 다음 날이면 요즘은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모르겠다. 왜 인지,
요즘은 정말 내 마음을 나도 알 수가 없다. 정말...... 쉬고 싶다. 편하게,
요즘은 정말 내 마음을 나도 알 수가 없다. 정말...... 쉬고 싶다. 편하게,
# by | 2008/08/25 10:27 | 기분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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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없어보여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