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방명록2

 

by Polycle | 2008/12/31 23:57 | * | 트랙백 | 덧글(62)

트랙백 주소 : http://medwon.egloos.com/tb/184588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샛별 at 2008/07/06 20:18
방명록 1등!!!




은 초등학생 장난같고 -_-;;
부럽습니다!! 20살이나 더 어려보이시다니!!(절대 제가 삭아보인다는 소리 들어서 삐진거 아님니다. 진짜입니다)
그리고 저도 싫어하는건 탈야마 ㅠㅠ
Commented by 후유키 at 2008/07/06 21:21
방명록 2등!!!
내일부터 기말고사!
기말고사 끝난후 일주일 정도 지나면 방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다려지는 의료활동(..)
Commented by 케인 at 2008/07/06 21:42
방명록 3등!!!!
폴리클님 어려보이시던데요. 실제론 저와 동갑이라지만 전 폭삭 삭은 어흑흑흐극.
Commented at 2008/07/06 21: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7/07 00:41
에구... 저도 얼굴만 뵙고 미처 인사드리지 못했습니다. ㅠ.ㅠ 고생하신다는 얘기도 드리려고 했는데 타이밍을 맞추지 못했습니다. 항상 좋은 일 앞장서서 하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 속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인사나눴으면 하고요. 좋은 꿈 꾸세요.
Commented by 림삼 at 2008/07/07 01:15
흠, 머리 긴 버전이 낫네요 하하. 다시 그릴까.. 모름지기 방명록인데 저건 너무 러프하지 않나요. 하하하.
Commented by Artemisia at 2008/07/07 01:29
아...제글에 댓글로 좋은 지적을 해주셨던 분이시군요...
몰랐는데...블로그 옆에 쪼그만하게 뜨는 창에 제목이 참...이상하게 올라가 있더군요...
"의료봉사단인 나, 할일이 없었다"....이거 누가 편집해서 올리는건지...ㅠㅠ
전 그 의미가 아니였는데....ㅠㅠ

근데요...쌤? 누구신지 여쭤봐도 실례가 안될려는지....??
예전에도 의료봉사 나가기 전에 쌤 블로그의 글들을 보고는 했는데....
한번쯤 마주치기도 했을터인데 말이죠??

Commented by Artemisia at 2008/07/07 01:39
사실..저도 그 편집된 제목보고 급 당황했다는....ㅡㅡ;;
오해의 여지가 너무 많은 제목이라.......저걸 어찌 해야하는지....ㅠㅠ

아...혹시 어제 잠시 다녀가지 않으셨나요???
하얀발님께 의료품 화요일쯤 온다고 전해달다던.....그쌤???
Commented by Piano at 2008/07/07 02:09
좋은 글, 좋은 일들 늘 감사합니다 ^^
파티때 뵈었는데, .... 음 저도 이 말씀은 쪼끔 죄송하지..만 ㅠㅠ
정말 블로그의 인상보다 아~주 동안이시던걸요. 훤칠하니 잘생기셨다능 ^^

저도 수고하신다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네요. 이 기회에 말씀드립니다 ^^
마음속으로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푸옹이 at 2008/07/07 10:23
삼계탕 드시고 푹 쉬시길... 고갈된 체력 쉬시면서 보충 잘 하세요...
올려주신 글들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 감사..
Commented by phice at 2008/07/07 14:28
동안이시군요. (기억해둔다) 수고하십니다.
Commented by 제닉스 at 2008/07/07 17:44
뵙게되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Commented by 이주꿍 at 2008/07/07 20:32
몸은 잘 챙기고 계신지요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7/07 22:13
와~ 텔레토비를 좋아하시는군요? :) 저도 조카와 여러 차례 반복해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 텔레토비 자체의 이야기 틀이 정해져서 예상도 가능했고, 재밌었던 것 같아요. :)
Commented by 후유소요 at 2008/07/08 00:10
음... 제가 드린 말씀이 깊은 인상을 남긴 듯;; 죄송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동안미소년이신걸요!'ㅁ'* 힘을 내세요 >_< (어이)

음, 그런데 탈야마란 무엇일까요?'ㅁ'
Commented by 다인 at 2008/07/08 02:11
이번 방명록 어쩐지 굉장히 느낌이 좋네요! 스마일 스마일 ㅎㅎ
동안미소년 폴리클님 저도 살짝쿵 발자국 찍고 갑니다 ^^
Commented by 림삼 at 2008/07/08 20:38
수줍은 고등학생 같아요...^.^ 동안 미소년에 저도 한표 ㅋㅋ
Commented by 후유소요 at 2008/07/08 21:25
아하하 블로그 제목도 바뀌었어요 ^^
Commented by marialove at 2008/07/09 00:06
저도... 가끔 보고만 가는데 글 남겨요. 노래가사는 아니지만...

"기억해라.
언제든 도움이 필요하다면, ,
네 팔에 달린 손을 이용하면 된다는 것을.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인데...
하나는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하나는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오드리 햅번

님을 보면 이 이야기를 실천하는 사람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Commented at 2008/07/09 11: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hice at 2008/07/09 15:50
헛 분위기가... 분위기가... 분위기가 ... (묵묵) 더 오기 편해졌군요. 이전은 좀 사무적이었는데 ;
Commented by NePHiliM at 2008/07/10 01:08
우와앙 고생하십니다!!
-네피
Commented by 후유소요 at 2008/07/10 01:10
인기만점의 수줍은 얼음집 (웃음) 괜찮아요. 토닥토닥.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7/10 08:31
수줍은 느낌의 미소라니...............

푸하하하하!!!!!
Commented by phice at 2008/07/10 12:17
↑ 그렇지만 모자에는 REVOLUTION 수줍게 뒤엎는 ... (그게아냐!)
Commented at 2008/07/10 20: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11 08: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8/07/11 12:35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7/11 15:01
그 놈 참 잘생겼다. (응?) 하앍
Commented at 2008/07/11 15: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12 04: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13 00: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13 23: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15 08: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07/17 18:44
폴리클님...글 써서 6시간에 1번씩 밥 먹일 수 있으니 열심히 키워보세요. 원래. 그...펫들이
괴수랍니다. '펫이 아니라 괴수' 라는 카테고리가 왜 있겠어요 ㅋㅋ
Commented by 오호 at 2008/07/18 01:23
평화적인 시위현장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노컷뉴스 박정호 기자] 17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헌법 제 1조, 국민주권실천의 날' 71차 촛불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이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항의집회를 이어나가는 가운데 흥분한 일부 시위대가 전경버스를 파손하자 경찰이 물대포를 쏘고 있다.

pjh2035@cbs.co.kr

정말 평화롭죠?
Commented by 푸옹이 at 2008/07/18 02:09
오늘 집회 소식을 들으니 이번주 주말에 왠지 광화문 현장에서 할일이 많을 것 같네요.. ㅜㅜ
토요일에 만나서 스티커 배부를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데미 at 2008/07/19 00:15
원광대의료봉사팀이라고 해서 반갑고 놀랐던게 약 한달전이긴합니다만(저도 원대학생;;)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당. 폴리님 응원하는 글이에요;; 지방에 거처를 두고 자원봉사하러 서울로 원정을 가시다니 정말 굉장한 일 하셔요;ㅂ; 말만 앞서고 함께 촛불들고 행동하지 못하는 제가 부끄럽네요….
Commented at 2008/07/19 02: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19 16: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ourney at 2008/07/20 11:19
가끔 보고 감동받고 가는 수많은 사람들중 하나입니다^ㅁ^ 댓글은 딱 하나밖에 못남겼었지만;; 오늘도 또 하나 남겨요 ㅎㅎ 늘 화이팅을 보내요!!
Commented by phice at 2008/07/21 12:35
옆에 왠 영문댓글이 많길래 보니 씨코영화리뷰에 스팸이 엄청난데요; 지우시려면 힘드시겠습니다

저는 님이 의학리뷰쓸때가 제일 좋아요. 'ㅁ' 잊어버렸던것들도 새록새록 생각나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Commented at 2008/07/21 14: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29 15: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29 23: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31 06: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8/04 16: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8/06 00: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8/12 00: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on♪ at 2008/08/12 10:03
선물 지금 막 도착했습니다! ^^

이렇게 많이 보내주실 줄이야..ㅎㅎ

감사히 쓸께요★
Commented at 2008/08/18 23: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ury at 2008/08/21 02:14
검색하다가 들렀습니다.

종종 찾아올게요.^^

Commented at 2008/08/23 19: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카렌 at 2008/08/29 12:26
감사해요 ^^ 010 2666 0442 입니다-
Commented by Artemisia at 2008/09/03 13:43
벌써...9월이네요....
와...시간이 참....너무 빨리 가네요.....ㅠㅠ
중국출장을 다녀왔더니.....이런 저런 일들이 많이 생겼더군요.....ㅠㅠ

쌤은 잘 지내시는지요??
그때 물품 잘 받고도 감사하단 댓글하나 못남겼네요~^^


Commented at 2008/09/03 20: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8/09/04 13:44
돌아가면 찾아뵐게요.
Commented by 후유키 at 2008/09/05 18:59
새롭게 이글루스를 이사했습니다.
벌써 9월이나 되었는데.....지금의 나라가 더 뒤숭숭하네요..
(링크 재신고합니다~)
Commented by [subit] at 2008/10/19 12:07
우와. 미남이신데요. +_+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1/09 01:17
이런 글을 이제서야 보다니,
Commented at 2008/11/09 01: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1/09 01:17
눈이나 안빠졌으면 좋겠습니다. 흑,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