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방명록1

 
 가끔식 인사 나눌 곳이 필요하기도 하고 처음 오신 분들이 어디에 글을 남길지 몰라하셔서 이렇게 급하게 하나 만들어 봅니다. 들러주시는 사람들 모두 글 한번씩은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by Polycle | 2008/12/31 23:55 | * | 트랙백 | 덧글(63)

트랙백 주소 : http://medwon.egloos.com/tb/172569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온에어 at 2008/05/23 23:01
만나서 반갑습니다! 가끔 들러 글 잘 읽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샛별 at 2008/05/23 23:13
전 자주옵니당- _-; 폴리클님 잊지말아주시죠 ㅠㅠ
Commented by 림삼 at 2008/05/24 00:24
차라리 이 그림이 나은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완성했으니 봐주시어요!^_^
Commented by 다인 at 2008/05/24 10:26
그림도 쥔장님도 늠 멋지십니다!:)
Commented by 이주꿍 at 2008/05/24 18:24
미남이다 미남이다. - 눈보신 수치가 300% 올랐습니다!. / 아름다운 방명록입니다 :) 데헷.
Commented by 슈시엔 at 2008/05/24 21:40
제 이글루에 오셨길래 후딱 달려왔습니다. 링크 신고하고 갈게요^-^
Commented by 이주꿍 at 2008/05/25 16:18
음... 방명록에 잠시 잡담을..../ 예전에 온라인으로만 저를 아시던 분 중 한 분이 그때 사귀던 제 남자친구와 저를 동성커플로 오해하고 계셨던 적도 있었지요. 지금은 웃지만 요즘말로 깜놀했었습니다.
Commented by 라이넬 at 2008/05/27 21:55
처음 뵙겠습니다. 폴리클 선배(?)시군요.
이오공감에 올리신 녹십자 마크 보고 왔습니다.
당장은 저희 학교에서 유일하게 3학년 킬이 존재한다는 소아과 과목 시험이 눈앞이라 매일 밤새 중계를 들으며 눈물만 흘리고 있습니다.(...) 아직 병원밥맛도 제대로 못봐서 오로지 껍데기뿐인 지식만 허접하게 존재하지만, 기회가 닿는다면 반드시 함께 하고 싶네요.

시위하시는분들의, 그리고 폴리클님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합니다...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8/05/29 08:31
아니~ 이렇게 잘생기셨다니... OTL
탤런트 '지성'인줄 알았(..) 하악하악 +_+

이런 외모를 소유하고도 여자친구가 없는걸보면 필시 ㅂㅌ? (어이)
어째꺼나 멋지십니다. (웃음)

제 마음에 쏘~옥 들었으니 앞으로 더욱 갈구어드리겠습니다? (덩실덩실)
Commented at 2008/06/01 07: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피란테 at 2008/06/01 15:42
처음뵙습니다.이오공감에서 녹십자를 간간히 보고서 왔었는데,
지원연락처를 이제서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같은 학교라니^^;
전 의대생은 아닙니다만은.. 학교 다니다보면 평온하기 그지없어서
Polycle님 글들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사정상 집회는 참가를 못하고는 있습니다만 기회가 되는대로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하네요.
온 김에 여러 글들 잘 읽고 갑니다^^
Commented at 2008/06/01 23: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ay at 2008/06/02 03:03
지방에 살고 있고 생업이 있다보니 시위에 참가하지 못하고 이렇게 현장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곧 모금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정말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CoolCat at 2008/06/02 09:45
뭔가.. 폭로에의 욕구를 강하게 유발하는 초상을 걸어놨구나.
진실규명은 현재 몸살로 몹시 피로한 상태이므로 다음 기회에-

어제 결국 몸져누워서 물건은 지인을 통해 보내려고 했는데 엇갈리는 바람에
필요하다는 거 좀 보충해서 오늘 가져가려고.

아, 주소는 일촌신청하면 쪽지로 줄게.
Commented at 2008/06/04 11: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04 12: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셰르딘 at 2008/06/04 13:04
형님하고 아주 똑같이 생기셨네
Commented at 2008/06/05 11: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05 14: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05 14: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05 14: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06 01: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06 04: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하나씨 at 2008/06/08 18:04
팔 어떻게 하다 다치셨나요;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걱정되네요.
Commented by 카루 at 2008/06/09 03:12
팔에 부목대고 붕대감은 거 보고 정말 마음이 아팠네요.. 많이 다친 것이 아니셨으면 좋겠어요.
Commented at 2008/06/09 10: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11 23: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12 15: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12 15: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17 11: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17 22: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18 01: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19 18: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19 19: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21 16: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ystall at 2008/06/22 21:59
요즈음, 정말 수고 많으세요. ..좀 수고가 줄어드셔야 할 텐데.
Commented at 2008/06/23 01: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23 14: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늑대별 at 2008/06/23 15:37
안녕하세요...트랙백하면서 인사 드립니다. 10번째 촛불이시네요. 열정이 부럽습니다...^^
Commented at 2008/06/23 23: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25 17: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hice at 2008/06/27 14:50
방명록이 있기에 빼꼼...
수고하십니다 !
Commented by 푸옹이 at 2008/06/27 18:11
인사드리고 갑니다.. 2세 만들기 계획중이라 현장에 나가지도 못하고 실시간 영상만 보면서 발만 동동 거리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Commented at 2008/06/27 19: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ook at 2008/06/28 01:23
수고하세요.
Commented by 림삼 at 2008/06/28 12:16
스티커 어제 받았는데, 너무 바빠서 포스팅을 못했네요. 넣어주신 메세지 오늘 내로 시행하겠습니다..^^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
Commented by 가온 at 2008/06/29 13:09
감사드립니다.
님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Commented at 2008/06/29 17: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30 20: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02 05: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02 12: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후유키 at 2008/07/02 16:54
많이 늦었지만, 링크 신고해봅니닷 :)
학생이라, 시간이 많은 방학때 의료팀으로 다시 참가할 생각입니당:>
Commented by  DS  at 2008/07/02 17:12
어려운 시국에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요즘 Polycle님의 블로그에 오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의사가 장사꾼이라는 소리를 듣는 요즘 세상에 Polycle님 같은 고귀한 분들이 좀 더 많아지길 빌며^^;
링크 신고합니다.
몸 조심하셔요=)
Commented at 2008/07/04 03: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부엉 at 2008/07/04 13:29
아하하 덧글 확인했습니다.
물건 받으면 내일 전해드리면 되는건가요?
Commented by dobiz at 2008/07/04 15:13
안녕하세요,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ㅎ
며칠전 시청에서 스팀팩이라고 스티커가 붙은 보온팩을 받았는데요,
일본어로만 설명이 적혀있어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겠어요 ;;
간단히 사용 방법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ㅎ
항상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후유소요 at 2008/07/06 02:05
안녕하세요! 오늘 뵐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스티커 감사해요!
Commented by 반댕이 at 2008/07/07 22:44
이글루에서 정말 많은 포스팅을 하셨네요.. 눈팅만 하다가 오늘 글남깁니다...
예전 시청에서 만났던 마취과의사입니다..
최근엔 사정이있어 잘 못나가게되서 넷상으로 참여하려고 합니다...
정말 훌륭한 의사가 될 수 있을 재목이시네요...
공부열심히 하시고...
의료인이 되어서도 지금의 마음이 상처받지않고 잘 유지되길 바래요....
Commented by 정다은 at 2008/08/17 21:45
와우~ 이런데가 ㅋㅋㅋㅋㅋ 자주 놀러올꼐용 ㅋㅋ
Commented at 2008/11/29 17: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2/28 21: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2/30 14: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1/23 18:11
비공개 덧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