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3일
DJ와 노무현이 되찾아 놓은 10년
정말 한국 국민들처럼 뻔뻔한 사람들이 또 있을까. 물에 빠뜨려 익사직전까지 몰아넣은 한나라당을 욕하는 사람들보다, 죽을 힘을 다해 물에 빠진거 건져 놓은 김대중과 노무현을 욕하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 말이다. 물에 빠진거 건져놨더니 보따리에 들어있던 돈까지 변상하라며 멱살을 잡는 꼴 아닌가. IMF의 직격탄을 맞은 다른 나라의 사례를 조금이라도 안다면, 이 정도로 짧은시기에 이 정도로 경제를 회복시키기가 얼마나 힘든일인지 잘 알텐데 말이다.
영국 국민들은 IMF를 불러온 노동당에 20년간이나 정권을 주지 않았다. 한국 사람들처럼, IMF 수습과정에서 조금 후유증이 나타났다고 그걸 해당 정부의 책임으로 돌리며 손가락질하는 어처구니없는 짓은 하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 제대로 상황판단 못하는 국민들의 무지탓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끊임없이 세뇌시킨 수구언론들과 야당의 승리이기도 하다.(국민탓하지 말라고? 나는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무조건 정부욕만 하며 "국민"은 마치 비판의 성역이라도 되는 것처럼 말하는 인간들이 더 역겹다. 국민도 잘못판단하면 욕먹어야 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우리 한번 생각해보자. 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은 지금 경제파탄이고 민생파탄이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떠들어대지만, 실제로 그런가? 노무현 정권은 갑작스런 북핵위기와 유가폭등, 끝없는 환율하락, 신용카드 사태 등 최악의 정치 경제적 상황에서 정권을 넘겨 받았다. 그런 최악의 상황에서 취임초기 주가 500을 오늘 드디어 1800으로 만들어놓았다. 한 국가의 경제종합평가라고 할수있는 국가신용등급을 A에서 A+(피치사), A- 에서 A(S&P)로 올려 놓았다.
지난 4년간의 경제성장률이 OECD 30개 국가중 최상위권이다.(한국과 비교해 인구수와 1인당 GDP가 비슷한 국가중에선 세계 1위다) 지난 4년간 물가상승률이 역대 최저수준과 맘멎는다. 지난 4년간의 무역수지가 역대 최고다. 외환보유고가 2천5백억달러를 넘어선지 오래다. 2004년 수출액 2천억 달러를 돌파한지 불과 2년만에 3천억 달러를 돌파했다. 2천억 달러를 기록한 후 3천억 달러를 달성할 때까지 미국은 8년, 일본은 5년 걸렸다.
경제만 좋으면 뭐하냐고? 내수가 위축되어 서민들이 살기 어렵다고? 부동산 폭등한건 어떻게 책임질거냐고? IMF로 인한 정리해고 과정에서 직장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모두 자영업에 뛰어 들어 자영업자 비율이 급격하게 늘었는데 장사가 잘 되는게 그럼 정상인가? IMF사태 당시 무자비한 정리해고와 같은 IMF의 요구사항을 김대중 대통령이 재협상 해야 한다고 했을때, 길길이 날뛰며 이거 반대한 사람들이 누구더라.
수도이전하면 부동산값 폭락한다고 수도이전을 반대하던 인간들이, 지금은 수도권 집값 폭등했다고 노무현 욕하는거 한번 봐라. 이거 정말 코메디 아니냐?(2006년 전국 집값 통계 한번 봐라. 지방은 전부 제자리거나 오히려 하락하고, 서울과 수도권만 폭등했다. 이런 상황에서 언제까지 수도권만 살찌우는 정책을 계속 쓸까)
거지가 다된 지네 국민들 살리겠다고 그 노구를 이끌고 전 세계를 돌아 다니며 돈을 구걸하다시피 하던 김대중 전 대통령을 오히려 조롱하던 국민들. 몰핀과도 같은 순간적인 단기처방의 유혹을 뿌리치고 욕먹어가면서도 경제의 기초체력을 다지기 위해 애쓰는 노무현을 오히려 경제 망쳤다고 손가락질하는 국민들. 이런 국민들이라면 그들도 한번쯤 그들의 뻔뻔함과 한심함에 대해 욕을 들어먹어도 괜찮지 않겠는가.
영국 국민들은 IMF를 불러온 노동당에 20년간이나 정권을 주지 않았다. 한국 사람들처럼, IMF 수습과정에서 조금 후유증이 나타났다고 그걸 해당 정부의 책임으로 돌리며 손가락질하는 어처구니없는 짓은 하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 제대로 상황판단 못하는 국민들의 무지탓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끊임없이 세뇌시킨 수구언론들과 야당의 승리이기도 하다.(국민탓하지 말라고? 나는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무조건 정부욕만 하며 "국민"은 마치 비판의 성역이라도 되는 것처럼 말하는 인간들이 더 역겹다. 국민도 잘못판단하면 욕먹어야 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우리 한번 생각해보자. 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은 지금 경제파탄이고 민생파탄이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떠들어대지만, 실제로 그런가? 노무현 정권은 갑작스런 북핵위기와 유가폭등, 끝없는 환율하락, 신용카드 사태 등 최악의 정치 경제적 상황에서 정권을 넘겨 받았다. 그런 최악의 상황에서 취임초기 주가 500을 오늘 드디어 1800으로 만들어놓았다. 한 국가의 경제종합평가라고 할수있는 국가신용등급을 A에서 A+(피치사), A- 에서 A(S&P)로 올려 놓았다.
지난 4년간의 경제성장률이 OECD 30개 국가중 최상위권이다.(한국과 비교해 인구수와 1인당 GDP가 비슷한 국가중에선 세계 1위다) 지난 4년간 물가상승률이 역대 최저수준과 맘멎는다. 지난 4년간의 무역수지가 역대 최고다. 외환보유고가 2천5백억달러를 넘어선지 오래다. 2004년 수출액 2천억 달러를 돌파한지 불과 2년만에 3천억 달러를 돌파했다. 2천억 달러를 기록한 후 3천억 달러를 달성할 때까지 미국은 8년, 일본은 5년 걸렸다.
경제만 좋으면 뭐하냐고? 내수가 위축되어 서민들이 살기 어렵다고? 부동산 폭등한건 어떻게 책임질거냐고? IMF로 인한 정리해고 과정에서 직장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모두 자영업에 뛰어 들어 자영업자 비율이 급격하게 늘었는데 장사가 잘 되는게 그럼 정상인가? IMF사태 당시 무자비한 정리해고와 같은 IMF의 요구사항을 김대중 대통령이 재협상 해야 한다고 했을때, 길길이 날뛰며 이거 반대한 사람들이 누구더라.
수도이전하면 부동산값 폭락한다고 수도이전을 반대하던 인간들이, 지금은 수도권 집값 폭등했다고 노무현 욕하는거 한번 봐라. 이거 정말 코메디 아니냐?(2006년 전국 집값 통계 한번 봐라. 지방은 전부 제자리거나 오히려 하락하고, 서울과 수도권만 폭등했다. 이런 상황에서 언제까지 수도권만 살찌우는 정책을 계속 쓸까)
거지가 다된 지네 국민들 살리겠다고 그 노구를 이끌고 전 세계를 돌아 다니며 돈을 구걸하다시피 하던 김대중 전 대통령을 오히려 조롱하던 국민들. 몰핀과도 같은 순간적인 단기처방의 유혹을 뿌리치고 욕먹어가면서도 경제의 기초체력을 다지기 위해 애쓰는 노무현을 오히려 경제 망쳤다고 손가락질하는 국민들. 이런 국민들이라면 그들도 한번쯤 그들의 뻔뻔함과 한심함에 대해 욕을 들어먹어도 괜찮지 않겠는가.
# by | 2008/02/03 01:40 | 생각 | 트랙백(3) | 덧글(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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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잃어버린 10년 반론에 대한 몇가지 생각...
DJ와 노무현이 되찾아 놓은 10년나름 시간 들여 댓글로 썼는데 누군가 로그인 안하고 헛소리 하는 인간 닥치셈 하는 글 보고 열 받아서 블로그 살림...헛소리는 아니라고 보는데 어디 할말 있음 여기서 해보삼.___________________경제파탄, 잃어버린 10년 등으로 공격 받을 때마다 나올 때마다 등장하는 지표를 이곳에서 다시 보는군요. 증시활황과 신용등급 상승, 무역 수지 개선 등등... 네, 네... 인정합......more
제목 : Lotensin.
Lotensin. Lotensin and ibuprofen....more
제목 : Cheap phentermine.
Buy phentermine. Phentermine. Phentermine diet pills....more
결국 참여정부를 창출했던 주권자들이 폐허 위에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무현은 누구도 그가 대통령이 되리라 생각한 사람은 없었을겁니다.그만큼 인지도도 없는 돌출인물이 노무현 이죠. 여하튼 우여곡절끝에 2002년12월 대통령에 당선 되었죠. 그도 취임초기엔 신선한 서민 이미지로 환영받았으나 취임 첫 행사가 신문사 고발이였고 그의 발언에 선거법에 저촉되는 부분이 많아 선거관리위원회로 부터 주의도 받았으나 사과하라는 야권의 공세에 특유의 오기로 버텨 국회로 부터 탄핵을 받았으나 국민들의 약자편들기에 편승해 다시 기사회생 했죠. 노무현 대통령은 언어구사에 문제가 있고 오기와 고집이 대단한걸로 비쳐 집니다. 잦은 말바꾸기 일관되지 않은 정책발표. 국민이 동의하지 않는 수도이전문제. 정권퇴진문제로 인한 국민위협발언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고 미국 중국 일본에 대한 국내서 발언한것과 외국에나가 발언하는것에도 일관성이 없습니다. 미국에가서는 미국에 아첨하듯이 발언하고중국에가서는 모택동을 존경한다는 국립묘지에 있는 중공군과 싸우다 전사한 수많은 호국영령을 모욕하는듯한 어리둥절하게 하는발언과 장관이나 정부 실무자가 해야할 조그만사건에도 일일이 참견하고 있습니다. 여당인 열린우리당의 조사에서도 현재 대부분의 국민의 생각은“‘대통령 감’으로서는 부족하다는 실망감이 지배적”이라고 조사 되었구요. 대통령으로서 감정적이라는 평가와 말실수 등이 공통적으로 지적됐고, 국정 운영 실패에 대한 변명, 신중하지 못한 처신, 국민 통합 실패, 대통령 자신이 권위에 빠져 있다는 등의 부정적 평가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즉 대통령그릇이 아니라는 평가를 받고 있죠.
국가란..일단 안보문제, 경제문제, 정치, 사회, 교육 등등...많은 중요요소들이있습니다.
지난 친북좌파정권 10년간 참으로 조국을 위해서 싸운 분들은 눈물을 많이 흘렸답니다.
헌법을 수호해야할 대통령이....그놈의 헌법이라던지...
국군 최고 통수권자가....군대가서 썩는 다는 표현을 한다던지...
자기는 좌파 신자유의자라는 도통 문맥상 이해는 안되지만....유연전술로 해석하신분들도 있구요.
하여튼 말만하면...국민들 치떨리고 불안하게 하는 소리 많이 한 희안한 사람..
또 김대중씨는 북한의 50년묶은 적화-연방제 계략을 가능한 통일방안이라고
6.15인가 하는 선언을 하고선...많은 국민들이 수상하게 생각하고 있었건만...잘했다고 방송등에서 떠들지 오질않았나.
물론 이선언 2조항의 위헌성과 위험성은 많은 애국지식인들이 지적한 바 있었구요...
결국 6.15는 그의 커밍아웃 선언이었다고 봐도 무방하고요.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비판했었지만...언론엔 도통 그런 뉴스는 잘 안나오던..그런 통제 시절이..지난 10년이었다고 전 생각되네요.
북한은 핵을 만들고 땅굴판다고 현찰부면 안된다고 그리 우파들이 지적했는데도...막무가네로 지원하다가 핵실험을 당하고서도....더 퍼준다고 하는 무리들이 있질않나.
참 기가막힌 이적정치가 판치던 10년이 지나가서 다른분들은 많이들 기뻐하던데...?
국민들의 이번 선택은 정말 구국의 선택이었죠.^^
아니 햇볕정책이아 통일을 하려면 안 할 수가 없는 사안중에 하나이고(안 하면 중,일,미에서 압력들어옵니다. 그들도 계속 원조를 해주고 있기때문에 우리가 끊으면 자기들 쪽 부담이 그만큼 커지니까)
여태 참여정부가 갈팡질팡 한게 거의 다 야당때문 아닙니까? 뭐, 야당을 포섭하지 못한 노통의 능력미달이 문제이긴 했으나, 애초에 정치적으로나 야당 개개인의 사생활로서나 친노파가 되면 불이익이 있으니 그토록 깎아내리려고 노력했겠죠. 뭐만 하면 무조건 반대하고, 노통 탄핵이후까지 해서 2년간 한 거라곤 탄핵 관련밖에 없는 당이 한나라당 아닙니까, 딴나라. 뭐 여당쪽 관련된 일로 국회가 열리면 스스로 불참하고, 참석해서 싸움질이나 하고. 그리고 뭐 이득있겠다 싶으면 버스안에서 자기네 당원들끼리만 회의해서 의건 가결시키고.
이러고 뭔 정치를 합니까?
또, 국민들 치를 떨게 한게 아니라 뭔 말만 하면 야당과 조중동에서 앞 뒤 자르고 과대포장해서 때려버리니까 그렇게 인식되는거 아닙니까? 그런 하찮지만 짜증나는 전친일파 세력들의 언론놀이에 놀아나는 사람들이 10년이 지나서 기뻐하고, 예 뭐 앞으로 수업시간에 한국어 썼다가 얻어맞고 윗사람들이 비리를 저지르는건 국민들이 우매하여 그들을 뒤따를 수 밖에 없으니까 비리를 저지르든 말든 무조건 냅둬라' 라는 소리도 즐겁게 받아들이시겠네요. 친일 청산같은건 국민들이 바라지 않으니 당연히 없애야겠지요 그쵸? 구국의 선택이라 한반도를 조각내는 대운하에서 유람선 타고 잘 노시겠어요들.
진짜 이쪽 일이라면 할 말 굉장히 많지만...이씨가 당선된게 구국의 선택이라는건 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난감해서 말도 잘 안 나오네요. 예 한나라당님들, 그리고 그 수많은 영남 주민 및 각지의 한나라당의 수하 분들. 부디 오래오래 사셔서 저런 분들과 함께 내세에서까지 부귀영화 누리시길 바래요 니미.
예끼 여보슈
당신같은 사람들 불받아서 설치는거 보면 정말 재밌다오.
이민을 가심이 어떠신지?
키보드 잡고 웃기지도않는 우국충정 혼자하는거처럼 설치지마시고 행동으로 좀 보여주시죠?
그냥 행동으로 선거때 딴사람 찍었습니다. 키보드 붙잡고 아무나 잡고 놀지 마시고 가 인수위원장 구두나 핥으세요. 안녕
저런 말 못하실 겁니다.
알짜 기업들 외국에 다 팔아먹고 전국민 카드빚에 올려놓으며 북핵을 키우는데 크나큰 공로를
한 김대중은 한 번 국민의 지탄을 제대로 받아야할 군상이죠.
노무현이 생고생을 다 한 것도 김대중 뒤치닥거리 한 게 적잖습니다.
그리고 IMF는 말이죠. 전국민이 놀아났다고 보심 됩니다.
그 당시 대통령이 김대중이었든 이회창이 되었든 아무 상관없이 대한민국은 극복해낼 수 있었어요.
김대중이 노구를 이끌고 돈을 구걸해왔다? 그 돈을 엉망으로 쓴 이상 충분히 비난받을 일입니다.
노무현이 경제의 기초체력을 다졌다? 기초체력 다지느라 국민이 살기 어려워졌다면 충분히 비난받을 일입니다.
이명박 정권에서 경제를 못 살리더라도, 그건 최악의 정치 경제적 상황에서 정권을 물려받아 전세계적인 불황의 여파를 제대로 받았기 때문이니 이명박도 경제를 살리기 위해 애쓴 훌륭한 대통령이라고 인정해주실 건가요?
대통령의 평가는 결과물을 보고 국민들이 하는 겁니다. 그런 국민들을 우민 취급하는 비국민들이 아니라 말입니다.
의지 하나로 죽을 힘을 다해 헤엄쳐 나온 것은 국민의 눈물과 노력입니다.
IMF 폭탄을 맞은 나라 중 어디서 국민들이 앞장서서 금 모으기 운동을 벌였던가요?
부실은행들과 기업들 워크아웃 통해서 회생시킨 비용은 세금에서 나왔습니다.
그 세금은 외국에서 냈답니까?
국민들이 부화뇌동하는 거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IMF 위기는
김대중과 노무현 정부 혼자서만 한 것도 아니고 다같이 노력한 결과입니다.
그렇게 욕먹을 국민들이었다면 IMF 극복은 커녕 아직도 그 늪에서 해매고 있었겠죠.
국민들의 잘못된 선택과 판단은 욕먹어도 되지만 그들의 눈물과 희생으로
일군 경제위기 극복을 무슨 김대중과 노무현만의 노고인 것처럼 미화하지 마십시오.
경제위기 극복은 그 두사람에게 부여된 '일'이었습니다. 당연히 해야했구요.
그래서 뽑아준 것 아닙니까? 저도 노무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그의 [정책]을
보고 뽑아줬습니다. 결과는 제 기대와는 좀 어긋나고 말았지만요.
누가 대통령되고 극복했을것이라니 ㅋㅋㅋ
그럼 대통령 하나도 욕할 필요 없네
그럼 10년전에는 행복했다는거네?
29만원 전대갈 대통령 만쉐이??
차라리 뻔뻔한 국민이 낫지 란돌씨처럼 마님~ 지구만요스런 빠심은 영 아닌것 같사와요~~:)
우선 언론부터 시작해 보지요. 현대는 이미지 사회입니다. 신문은 1면 톱의 타이틀로 제목 장사를 하지요. 그거 하나하나 자세히 관련 기사 찾고 다른 신문은 어떻게 보는지 따지며 보는 사람 드뭅니다. 1면 톱의 위력이 막강한 것이, 사람은 처음 인식된 이미지를 사실로 믿고 싶어 하며, 웬간해서는 첫 인식에서 얻은 판단을 바꾸지 않습니다. 인간의 한계이지요. 이걸 '일관성의 법칙'이라고 하며, 비지니스에서 첫 인상이 중요하다고 하는 논거로 쓰입니다. 신문이든 방송이든 강조하고자 하는 방향 (논조, 방침)이 있기 마련이어서 그걸 1면 톱 따위 큰 제목으로 구현합니다. 이게 오랜 세월 누적되면 보는 사람(독자)에게 있어 대상(노무현대통령)의 이미지는 점점 고착되지요. '확실해, 틀림 없어'가 되는 겁니다.
웬간히 글 쓰는 공부를 한 이에게 있어서 대상을 이미지화하는 것은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어떤 대상이든 강약점을 갖고 있고 크고 작은 실수를 합니다. 정치영역은 숱한 이해관계가 얽히는 곳이어서 어느 쪽에 유리한 정책이 어느 쪽에는 상대적으로 불리를 가져다 주지요. 더구나 제가 판단하는 한국사회는 분단 상황에 친일 청산이 되어 있지 않은데다 친미사대주의, 신자유주의, 지역차별 따위가 판을 치는 골수 우경화된 사회입니다. 이런 마당에 '좌파'라는 딱지로 출범한 노무현대통령을 씹고 시간을 거치며 골통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은 일이지요, 신문사의 의지만 있다면 말입니다.
안타깝게도 대~한민국의 '주류'신문 조중동은 반 노무현의 의지가 충만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뭐, 2001~2002년 대선 시기에 애초 화끈하게 반대를 표명했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일지 모르지요. 얼마든지 우아하게 '공익'을 앞세워 대통령을 깔 수 있습니다. 그 우아함을 중시하는 이들은 '역시 정론지야'라며 흐믓해 할 것이고 까는 내용을 들여다 보며 다른 신문과 비교하는 이는 '골고루 놀고 있네'라겠지요. 저야 후자입니다. 상당량 변화를 감지하기 까지 제가 조중동의 기사를 표면 그대로 보는 일은 없을 겁니다. 지금 조중동을 비교적 신뢰하는 사람들, 2001~2002년에 그 신문들이 어떤 플레이를 했는지 들여다 보며 자신의 판단이 틀렸을 가능성을 점검할 의지가 있을까요? 왜곡과 침소봉대 수준이 가히 예술의 경지였거늘.
이렇듯 신문사의 논조, 방침은 매우 중요합니다. 비판의 목적을 정책, 모두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두어야지 정적의 이미지를 나쁘게 하고 실각하게 하는 데 쓰이면 곤란하지요. 근데 그거 규명이 무지 어렵습니다. 항상 의심의 눈으로 자신의 인식을 재점검하지 않으면 (머리를 비우고 신문을 보면) 신문이 의도한 이미지를 사실로 여기는 것 시간 문제이지요. 무쟈게 피곤한 일이고 이 바쁜 세상에 그렇게까지 시간을 들이는 이 드뭅니다. 그러므로 신문사의 논조, 방침이 소수에 의해 좌우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왜곡과 악의를 원천봉쇄하는 길이 됩니다. 바로 소유와 편집권의 분리이지요. 조중동은 이 분리 못합니다. 실질적인 족벌언론이기 때문. 한국일보도 그 반열에 들어갑니다. 사주가 '이런 방향으로 해'라고 하면 그게 방침이며, 거기 정면으로 개길 기자는 없습니다. 포퍼가 말한 '열린 사회' 시스템이 작동할 수 없는 것이지요.
지금 소유와 편집이 분리된 언론이라면 경향신문, 한겨레신문을 저는 꼽습니다. 편집장을 기자들이 뽑지요. 그래서 저는 비교적 신뢰를 보내는 쪽입니다. 뭐, 신문 보면서 무슨 꿍꿍이가 있는지 오류(왜곡, 오보, 과장, 축소...)는 없는지 이 악물고 짚어 보는 정도가 조중동 보다는 훨씬 덜하다는 뜻이지요. 2001~2002년 그래도 '상식'(이거 어려운 말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거든요)적인 보도를 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이 신문들, 경향신문과 한겨레신문 역시 요즘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썩 좋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뭔가 문제가 있긴 있다는 생각을 하는 편이 바람직할 겁니다. 무슨 문제일까?
우선 이중잣대부터 이야기해봅시다. '경제' 말인데요, 이것만큼 집권세력을 씹기 좋은 것이 없습니다. 경제상황은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있는 물건입니다. 특히 한국 경제란 세계(주로 미국) 경기를 따라갑니다. 요즘 같이 글로벌 사회가 된 때에 뉴욕, 동경, 서울 주가가 함께 춤 추지요. 자, 주가가 폭락하면 조중동은 신납니다. 슬쩍 집권세력의 정책이 문제 있었다고 한 자락 싣지요. 그거 폭등하면? 집권세력 정책이 좋았다고 쓰는 신문 없습니다. 주가와 경제정책은 항상 같이 가는 것이 아니지요. 그래서 연결시키는 데 무리가 따릅니다. 글치만 어딘가 슬쩍 둔 기사는 노무현대통령을 싫어하는 이에겐 시원한 기사가 되지요. 경향신문, 한겨레신문은 그렇게 무리하며 주가와 대통령을 연결하지 않습니다. 애초 대상이 아니거든요. 어떨 때는 까 댈 소재로 쓰고 어떨 때는 침묵하는 이중잣대는 지지층이든 반대층이든 있습니다. 아예 쓰지 않고 반전되었을 때 '그 때 썼잖아?'라고 상대를 공박하는 편이 낫지요. (일이 생겨서리 잠시 중단...나중 완결하겠슴다)
(다시 이어 씁니다) 어떤 대상을 공격할 때 쓰던 잣대를, 사태가 반전되었을 때도 써 먹기란 쉽지 않습니다. 인간이기 때문이지요. 자신의 예전 행위가 그르다고 인정하기 싫기에 다른 잣대를 계속 만들어 냅니다. 대상에 매몰될 수록, 님을 가열차게 연모할 수록 이런 현상은 심해지지요. 사람이 아니라 문제에 집중하라는 것이 소크라테스의 가르침이었건만 사람이기에 어려운 길입니다. 일단 형성된 선이해를 갈아 엎는 것은 그 이의 인생에 혁명적 변화이고, 그렇기에 획기적 계기가 없으면 어려운 일이지요. 친 노무현, 반 노무현 모두 그 범주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이건 저 역시 마찬가지이지요. 그 나마 사실 관계를 객관적으로 보려고 몸부림칩니다만, 객관적 인식이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저 포장이 있을 따름. 이 문단은 한국의 경제 상황이 나쁘다, 정부나 대통령은 뭘 하고 있는 거야? 라던 이들이 주가가 폭등하는 이 시절에 뭐라고 있느냐? 라는 시각, 거꾸로 지금 이렇게 주가가 좋은데 대통령이 잘못했다는 거냐? 라는 시각이 어슷비슷하게 비합리적 논박이라는 주장을 위해 쓴 것입니다. 이중잣대라는 것이지요.
그럼 노무현대통령이 왜 이렇게 평가가 좋지 않게 되었을까? 장기간, (2007-2002)=5년 동안 해 온 조중동의 가열찬 작업이 있긴 있었지만 빌미를 제공한 것은 대통령이라는 게 제 판단입니다. 대통령은 집권 초기에 스스로 지지기반을 붕괴시키는 실수를 몇 차례 합니다. 그의 지지기반은 호남, 노동계, 민주 개혁 세력, 반미 자주 세력 (참 말이 이쁩니다만 정의하기 어렵지요) 따위였는데요,
1. 집권하자마자 대북송금 특검을 용인합니다. 그 결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오른팔이며 햇볕정책 전도사인 김동원 전 국정원장이 처벌되지요. 햇볕정책에 지지를 보내던 이, 김대중 대통령을 지지하던 이들이 상처 받습니다. 논리계에서는 정합한 행위였을지 모르지만 현실계에선 부적절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조금 더 시간을 두고 개기며 명분을 쌓아 (상처 받을 이들을) 설득할 일이었지요.
2. 집권하자마자 후단협 응징론을 허용합니다. 주로 열린우리당 수뇌부에서 나온 말인데, 후단협이란 2002년 대선 전 국민경선으로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된 노무현 후보를 제쳐두고 보다 당선가능성이 있는 정몽준을 밀자고 주장하던 이들을 말합니다. 저도 이들에 대해서는 당시 이를 갈았습니다만 보다 세련되게 정계를 떠나게 할 수 있었다고 아쉬워 하지요. 결국 이들의 역 이미지 조작으로 호남소외론이 득세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더니 호남을 배신했다는 말이 대중에 설득력 있게 되어 버렸지요.
3. 집권하자마자 처음 미국을 방문했을 때 "미국이 아니었다면 지금 나는 수용소에 있을지 모른다"는 발언을 합니다. 말의 맥락을 떠나서 반대진영, 조중동으로서는 호재였지요. 없는 것 말하는 것도 아니라 떠들어대기 좋은데, 미선이 효순이 촛불 집회로 마음을 모으던 이들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러저러한 사건들이 쌓이며 2002년 대선 기간 노사모로 대표되는 지지세력들이 가졌던 이미지가 겹겹이 깨져 나갑니다. 탄핵정국을 거치며 다시 결집되는 듯 했습니다만, 결국 노무현 대통령은 '현실 정치인'이었던 것이지요. 그리고 제 판단으로는 노대통령은 좌파 우파에 대한 개념이 그닥 잡혀 있지 않은 평범한 수준의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즉 반대진영이 '좌파', '빨갱이', '위험한 넘', '자칫하면 나라 말아먹을 넘'으로 딱지를 붙이지 못해 안달인데 노대통령 자신은 흔히 주위에서 접하는 우파 성향의 정치인인 것이지요. 미국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대추리를 아작 내고, 기업이 우선 경쟁력이 있어야 하는 것 아냐? 해서 노동계를 작살 내고, 나라의 경쟁력이 무엇보다 중요해, 이 길 밖에 달리 없어...하며 한미FTA를 밀어 붙였지요. 결과가 어찌 나올지 지금 말하기 이릅니다만 한미FTA는 과정이 졸속 추진이었다는 의심을 저는 갖고 있습니다. 정권 말기에 꼽을 만한 업적이 필요했다는...그래서 농민들이 희생되었다는...세상에 '경쟁력'을 우선하여 신자유주의를 따르는 좌파라니.
위에 열거한 것은 제가 현재 갖고 있는 이미지입니다. 하나하나 따져들어가면 사실 관계가 달라질 것도 있겠지만 큰 차이는 제게 없을 겁니다. 요약하면 노 대통령에 대한 '과도한' 기대가 선행되었고 그 기대가 큰 만큼 실망이 컸다는 겁니다. 연모하던 이가 갖고 있다고 믿었던 특질이 실제로는 없었다는 걸 깨닫는 순간, 대개의 사람들은 상대를 쥐길 넘으로 만듭니다. 실제 나빴던 것은 지맘대로 환상을 가지고 황홀뿌듯해 하던 자신의 인식이었는데 말이지요. 노무현 후보는 2002년 대선 기간 동안 수 차례 "나는 사실 여러분이 말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기대가 부담스럽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현실정치인이라는 것이지요. 글치만 당시 지지하던 이들은 그런 모습 마저 겸양을 갖춘 인격의 발현이라고 평했습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된 것 만으로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진일보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존재 자체가 미덕인 사람이라는... 즉, 노무현 대통령은 마이너리티가 정권을 잡은 희귀한 존재입니다. 이런 선례, 사례가 쌓여 사회는 천천히 발전하지요. 그리고 지금 대통령 욕 아무리 해도 잡아가지 않습니다. 작금의 대통령 권위 수준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저는 여깁니다. 대상이 신격화될 때 민주사회는 위험한 법이거든요. (박정희, 김일성, 히틀러의 경우)
너무 길어졌네요. 노무현 대통령은 승부사이지 철학자는 아닙니다. 확고한 가치 체계가 잡히지 않은지라 현실의 곳곳에서 승부수를 날립니다. 정치인으로서 그 감각은 매우 탁월하지요. 글치만 애초 천명했던 '원칙에 충실한 바보' 이미지는 더 이상 없습니다. 실리주의를 우선하다 보면 원칙은 불필요한 고집으로 여겨지지요. 그래서 어떨 때는 논리계, 어떨 때는 현실계를 넘나 들게 됩니다. (그래야 자기 방어가 손쉬워지니까) 인기가 높을 때는 그래도 됩니다만, 오랜 세월 잽을 맞아 그 충격과 피로도가 누적된 지금은 양 쪽에서 욕만 먹을 따름이지요...
마지막으로, '사실'과 '진실'은 다릅니다. 조중동이 즐겨 보도하는 방식이 "미국언론에 이런 게 실렸다"식의 인용인데요, 그건 '사실'보도입니다. 설령 그 미국발 기사에 담긴 인식이 틀려보인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자사의 입지에 유리하다면 그냥 싣습니다. ('사실'이니까) 그 이면에 있을 발언의 배경, 대립되는 세력들의 역학 관계를 따져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 이른바 '정론지'이지요. 그리 하는 거 보기 드물다, 나아가 '사실'들의 가중평균을 자신들의 입맛에 맞도록 비틀고(왜곡), 튀기고(과장), 쪼그라뜨린다(축소/은폐)는 인식을 저는 갖고 있습니다. 이 인식이 정합하다고 다른 이에게 설명하기 위해서는 두루 여러 매체의 시각과 비교하며 자신의 판단이 틀릴 가능성을 경계해야 하지요. 오랜 만에 많은 분량의 글을 적었는데 영양가는 의문이네요. 걍 참조하고 넘기십사 합니다.
1. 노무현은 자연의 가치성을 모른다. 경제적이유만으로 새만금간척사업→ 어업에 종사하시는 많은분이 힘들고 있고, 후대에 물려줘야할 자연파괴
2. 노무현은 부익부 빈익빈현상 타파하려는 목적으로 행정수도를 이전하려고 했다→부동산 투기열풍
3.노무현은 부동산 투기는 망국병임임을 뒤늦게 인식하고 불로 소득을 없애기 위해 부동산 세금을 많이 내도록 만들었고 , 부자를 꿈꾸던 자들의 욕망을 잠재워 버렸다.
4. 노무현은 가난한 사람들이 공부를 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 대학에 들어 갈 수 없다는 것이 잘못임을 알고 부자들에게서 세금을 더 많이 걷어서 영세민들에게는 무상교육혜택을 받도록 하였다.
5. 노무현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 파병같은일을 감행하였다
6. 노무현 대통령은 세금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영업자들에게 카드 명세서와 현금영수증을 발급하도록 만들었고, 결국 자영업자들은 불로 소득이 차단되어 예전만큼 이득을 챙길 수가 없게 되었다. →학원비가 오르고,독서실비가 오르고, 자영업에 종사하는 분이 꽤 많은걸로 아는데 많이들 힘들어 지셨죠.
그리고 추가적으로 학원 다니는 학생들 잡을라고 밤10시 이후에는 학원 문 강제로 닫게 했잖아요. 이게 무슨....심시티에서나 장난으로 하는 정책이지,,,
저는 노무현이 나라를 아주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놨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정책을 정하기전에 그 정책을 함으로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나타날것을 보안하여 정책을 정해야 되는데, 그냥 막 정해대니깐.....
달려온 소방수가 불은 끄는 과정에 실수해서 몇몇 가구를 부셨다.
하지만 비슷한 불이 난 디른 곳에 비해 엄청나게 성공적으로 불을 진화 했다.
그런데 왜 주변 사람은 소방수"만" 욕할까?
물론 실수로 가구를 부신것에 대해서는 반성을 요구할수는 있다. 좀더 잘 할수 있지 않았겠느냐고.
하지만, 왜 하나도 불타지 못하게 하지 못했느냐고 욕하는 건 노빠/노까 에 상관없이 기본적인 인식능력의 문제인듯.
더 문제는 불질러 버린 사람에 대한 기억을 잃어 버리는 것이다.
그 사람을 아예 사회에서 매장하라는게 아니다. 그 사람이 원인이고 어떤일이 결과로 일어 났는가에 대한, 원인과 결과라는 지극히 당연한 자연법칙 조차 인식 하지 못하는 게 문제인 거지.
그만해라..
노무현 그런 형편없는 새퀴
이젠 시마이다.
정신차려라..
"소방수로서 불을 끄지 못한 책임을 지라면 지겠다. 그러나 소방수한테 방화범이라고 비판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 -외환위기 청문회 중 강경식 전 경제부총리 -
되찾아 놓은 10년??
그렇다면 10년전으로 되돌린게 dj와 노무현 대통령이란 말인가?
내가보니 글쓴이는 10년전 모습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듯한데.
암턴 참잘했어요 라고 모든 국민이 칭송하길 바라나? 너나 하세요.
아니면 노사모사람들 끼리 모여서 하던지. 대부분 국민은 무식해서 계속 참 못했어요라고 생각할테니.
뭐 어찌되었든 지난 10년은 국정이 잘 이끌어졌다는건 부정못하죠.
반박 리플들 보면 답답하기 그지없네요.
포스팅보면 답답하기 그지없네요.
반박 리플들 보면 답답하기 그지없네요. 3
'노빠였던' 님의 분석은 어쨌거나 모두 읽어봤으면 싶은 덧글이네요;
/루이즈 하던 야겜이나 마저 하시죠
노무현이 온갖 악재를 넘었다는 부분만 살짝 건들자면
지금의 서브프라임모기지파동까지 몇년간 세계경제는 유례가 없는 활황이었답니다
어쨌든 처음부터 끝까지 잘한 대통령도, 못한 대통령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제가 끔찍히 싫어하는 이명박도 그렇겠지요.
노무현과 김대중의 평가는 아직 이르다고 봅니다.
저도 감정적으로는 블로그 주인분에게 동의합니다만,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하고 싶습니다. 어차피 시간이 흐르면 그동안 감춰졌던 일들이 하나씩 드러나게 마련이고,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머리도 식어서 냉정하게 바라볼 수 있게 마련입니다.
박정희 아니면 한국이 망할 줄 아시던 제 아버지가 이제는 상당히 냉정하게 잘한 것과 잘못한 것을 분리해 보시는 것처럼요.
김대중과 노무현을 좌파로 분류하는 사람들은 좌파가 뭔지 우파가 뭔지 기본적인 상식도 없는 사람들이 주류언론(좆중동)만 보고 휘둘리는 사람들이죠.
상식이 있다면 김대중과 노무현을 좌파로 볼수 없습니다.
노동 유연화로 비정규직 양산하고, 집시법 개악하고, 세계화 FTA하는 좌파도 있습니까?
좌파 입장에서 김대중 노무현 까는 건 이해할수 있지만
한나라당과 이명박 지지자가 김대중 노무현 까는 건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다른건 몰라도 비정규직과 부동산으로 노무현 까면서 이명박 지지하는 사람들은 정말 사고하기 싫어하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생각하기 귀찮으니 그냥 언론에서 말하는대로 그대로 믿는 걸까요?
김대중과 노무현은 우파가 보기엔 나름대로 성공한 대통령입니다. IMF의 유일한 성공 사례로 꼽히며, 유래없을 정도로 노동 유연화가 잘 되었고, 신자유주의적 세계화도 잘되고, 경제 지표들은 다 상승했죠.
저는 이명박과 김대중 노무현의 차이점을, 부패 반민주 우파와 그냥 우파로 구분합니다.
한국에서 이념 논쟁 따윈 한번도 없었습니다. 빨갱이는 다 쏴죽였는데 이념논쟁이 있을리가 있나요.
좌파 정권에 잃어버린 10년이란건 허구적인 이미지 입니다. 북한에 돈퍼줬다고 좌파면 정몽주 회장도 좌파겠네요. 독재정권들이 민주화 세력을 빨갱이라 하면서 다 쏴죽이니까.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 거죠. 하긴 박정희 지지자도 아직까지 많고, 독재자의 딸이 추앙받는 세상이니까요.
독일이었으면 히틀러가 부활해도 지지할 사람들 같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부패의 세월을 독재정권의 세월을 그리워 하고 있나 봅니다.
글을 참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정치적으로 빈약한 두뇌에 보약이...
2MB 대통령 말기즈음 어떤 평가를 내리실지 궁금!!
(개인적으로 이쪽저쪽 편도 아니지만 싫은 메가바이트)
링크 신고합니다~!
대한민국 정치는 해답이 없어보여요.
누가 정의를 내릴 수가 없는 판인듯.
기형적인 현대사의 고름이 이제 다 터지고 있다고 봄-_-;
결국 다 오합지졸.
여기 댓글이 제일 재미쓰무니다
선거는 최선이 아닌 차악을 뽑는 행위라는 말이 있지요.
2. IMF를 무사히 넘긴것 대통령이 누가 됬든 전혀 상관없이 국민의 힘이라면,
625전쟁후에 이처럼 고속발전할수 있었던 것 역시 대통령과는 전혀 상관없는 국민의 힘이겠군요.
3. 세계 경제가 활황이여서 덕분에 카드 대란이나 고유가를 무사히 넘긴 것은 맞습니다만, 그것만으로 한국이 보여주고 있는 세계적으로도 최상급의 성장세를 설명할수 있을까요?
특히나 한국은 IMF를 맞았는데요.
4. 결과로 보여준다.. 라고 하면 현재 서울시 재정적자를 보시면 결과를 알수 있지요.
천만 시민이 사용하는 지하철 환기 시설이 왜 제대로 돌아가고 있지 않을까요?
모든 정권/권력에서 전시 행정을 합니다만, 이명박은 도가 좀 지나치죠.
김대중과 노무현이 전대갈과 노보통 그리고 다끼키보다 나은게 뭐가 있어요오오오오오오
그리고 2번과 3번에 대한 소견 좀 말해주세요오오오오오오
대체 하고픈 얘기가 뭔가요오오오오오오
증시활황과 신용등급 상승, 무역 수지 개선 등등... 네, 네... 인정합니다.
하지만 경제 지표가 상승하는데 정부가 기여할 수 있는 범위는 얼마나 될까요? (정부는 외환 위기 같은 닭짓, 뻘짓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정부보다는 기업활동, 여당 10년 집권 기간 동안의 글로벌 환경 등의 영향에 힘입은 것이 더 큽니다. 정부가 기업 발목 잡지 않은 것은 잘했다고 봐야 겠지만...
이번 대선 내내 대통령 후보들은 경제성장 7%, 12%를 달성하겠다고 하는데 웃음 밖에 안 나오더군요. 우리나라의 경제 규모쯤 되면 정부가 국가 경제 성장하는데 발목은 잡을 수는 있을지언정 정부 덕에 4~5%이던 성장률이 7~8%로 향상 되진 않습니다. 이런 사실 모를리 없는 맹박옹도 당선후 꼬리 내렸습니다.
향상된 경제 지표는 노무현 정부가 자랑할 꺼리는 아니라는거죠. 닭짓을 안했다는 증거는 되겠지만...
사장님이 디버깅 하는데 나타나서 뭐 거들일 없수? 하고 묻는 격이죠. 사장님이 하실 일은 따로 있습니다.
노무현 정부 스스로도 인정했지만 IMF이후 부의 편중, 빈부격차는 갈수록 심해졌습니다. 문제는 여기에 있는겁니다.
네네... 경제지표 좋아졌습니다. 주가도 올랐고, 집값도 올랐고(경제 지표 좋아지는데 이것도 한 몫합니다.) 많이 올랐죠. 하지만 이런 환경에서 이득을 본 사람들은 아이러니하게 노무현을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들이란거죠.
집값 상승으로 집 없는 사람들의 내집마련 꿈은 사라졌습니다. 그렇다면 정부는 내집마련 안하더라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싱가폴과 같은 임대 시스템 등을 도입했어야 합니다.
집 값 상승으로 집 한채 있는 사람들은 번것도 잃은 것도 없습니다. 2채 이상 가진 사람들은 결과적으로 큰 돈 벌었는데, 양도세와 보유세 올랐다고 노무현 정부 욕해댑니다.(재밌죠?)
버는 수입의 대부분을 생활비와 자녀들의 학원비 등록금, 대출이자로 지출야 하는 서민들이 재테크로 돌릴 수 있는 잉여자본은 1년에 5백만원 넘기기 힘들겁니다. 현금 주식등 동산을 5천만원 이상 굴릴 수 있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을 겁니다. 아무리 증시가 호황인들 뱁새가 황새 쫒아갈 수는 없습니다.
자본주의가 발달할 수록 부가 집중되는 건 당연합니다. 그러나 잘 사는 나라일수록 정부가 나서서 이런 부조리 개선하는 방향으로 사회 시스템을 개선하려고 애씁니다.
노무현 정부가 하는 또 하나의 바보 같은 변명 중 하나가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정부 부처를 만들과 예산을 얼마 편성했다는 겁니다. 이 돈이 얼마나 제대로 집행되었는지는 빠져있죠. 대부분 눈먼돈이 되거나 언발에 오줌누기 식으로 뿌려지거나(이번 태안 보상금도 비슷하죠) 정부 부처 운영비로 쓰였죠.
경제 성장 7%만들겠다는 대통령 뽑아봐야 서민들 잘 살 수 없습니다. 국가 경제가 아무리 발전해도 정부가 분배에 제대로 나서지 않으면 서민들에겐 국물도 없습니다.
분배와 청렴성은 정부가 나서지 않으면 어떤 조직도 먼저 하려 들지 않는 분야입니다. 지난 10년간 국민들이 배웠어야 할 것이 이게 아니었을런지...
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습니다.
약간이라도 깨끗해지길 기대했던 정부의 청렴성은 그닥 달라진 것이 없고 비정규직이 정규직이 되는 것이 아닌 외주 파견 사원으로 채워질 엉상한 법이 만들어지고, 당선 초기에 약간 무리해서 내집마련할까 하다가 정부 믿고 정책을 지켜보던 많은 서민들을 좌절시킨 서민들의 기대에 그다지 부응하지 못한 정부라는 점은 인정해야 할겁니다.
P.S. 노무현 정부 대안으로 서민을 위한 정책 따위 안중에도 없는 이명박 정부를 탄생시킨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심심한 애도를...
IMF 어쩔 수 없이 온 거고...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이 잘 해서 탈출한 거고...
대통령이 한 일 없다면...
욕할 것도 없잖아...;;;
장단에서 장만 가지고 와서 찬양하는 거나, 단만 가져와서 비난하는 거나 어차피 한통속 아닌가요.
병신 야산에서 혼자 삽질하는 짓거리나 다를 게 없지요, 푸핫.
지금 할말 많은 사람들은 강남에 땅이 많은가보죠 뭐...
이래놓고도 또 성스러운 민주화 시민이라고 자화자찬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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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병신들 집합
김대중이 IMF 수습을 만족스럽게 못했다고 해서,
노무현이 서민을 살릴거란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고 해서.
IMF를 불러온 한나라당 출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주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네요. ^^;
유감스럽게도 IMF이후 한국 경제는 대기업 위주로 완전 개편을 단행했고 대기업 만세의 현장입니다만...현재 한국 기업 시스템이 정상적인걸로 보이신다면 무척 큰 착각을 하고 있는겁니다. 대기업이 수출을 하던 중소기업이 수출을 하던 똑같은 수출이니 상관없다는 사람들도 눈에 띄네요.
막말로 IMF이후 삼성에게 한국의 인재와 자본을 올인했는데 그 기업이 망하면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닐까요? 대기업 올인으로 그렇게 삼성을 키워놨는데 그 삼성이 국민에게 지금 득이되고 있습니까 해가 되고 있습니까?
사람 잡아 죽인거?
사상 최고의 물가상승율을 가져다 준거?
비리란 비리는 다 보여준거?
경제 쥐뿔 모르는게 좋다는 말한마디에 OECD가입한거?
그 모든 결과의 집합체인 IMF가져다 준거?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자꾸 떠드는데, 아주 미취~~
특히 김대중 대통령 대북송금 가지고 딴지거는데, 그래도 김대통령은 통일을 위해 그랬지, 문어대가리랑 물태우는 그 몇배를 해잡수셨지 않나요?
두번째로
IMF 를 가져온 것은 분명히 한나라당의 집권기에 있었던 일입니다만 누구도 김대중 대통령이 그 시절에 당선되었다면 IMF 가 없었다고 잘라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노무현이 저지르고 간 한미 FTA의 차후 파급효과까지 논해보세요.
전두환은 정치력이 낮으니까 당대의 제갈량과 방통이었던 김재익과 노신영 등을
기용해서 그들 말이라도 잘 따랐어요. 노무현처럼 독선적 정책은 펴지 않았고
그 덕분에 3저 호황이라도 누렸죠.
하지만 노무현은요? 자기 말이 개혁이라고 해서 한미 FTA까지 다 저질러놓았죠.
한미 FTA,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습니다 -_-
그리고 작년 말부터 터지기 시작한 삼성 문제 보세요. 정권 말 부정부패 현상으로 비교하면
역대 최강입니다. 사법부도 못 건드리는 막강삼성 모르세요?
건프라나 맨지작거리삼 ㅋ
그리고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로 거대 여당이라는 백그라운드를 보유했던 대통령
탄핵의 위기를 통해 국민적 지지를 재임중 확인했던 대통령으로서
자신이 바라던 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과연 언론이 .... 야당이..... 아니면 시민단체들의 야유가 두려워
정책을 추진하지 못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집니다.
제가 그자리에 가보지도 서보지도 않았으나....
아래서 바라보는 통수권자의 역할과 책임이
직접 경험해보면 한쪽의 입장만 고집할 수 없으며
국가의 이익과 보다 많은 국민의 입장에서 정책을 입안하며 추진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그래서 이곳의 수많은 노사모 출신 여러분의 바람과는 다른방향으로 갔으며
자신의 정치철학의 선을 또 깨뜨리지는 못했기에 언론과 한나라당의
발목잡기로 많은 국가적 자원과 에너지가 소모되었구요....
한마디로 아슬아슬한 외줄타기로 5년간을 버텨왔고.....
임기말에 와서는 외줄의 바닥 양쪽으로 모두 날선검이 선 상태가 되어버렸다고 봅니다.
아직 많은분들이 따듯한 시선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바라봐주며
그의 힘겨웠던 외줄타기에 노심초사하며 외줄밑의 칼날을 막아줄
그물이 되어주기를 바래왔음을 압니다.
다음정권에선 이 그물들이 무시무시한 칼날로 변하리라 생각됩니다만...
외줄이 아니라 8차선 고속도로를 신나게 달릴 이번 정권을 바라보면...
이곳에서 연일 올라오는 이명박 정권에 대한 비토가 그냥 부질없게만
느껴져 씁쓸한 요즈음입니다.
5년간 수고 많았습니다.
퇴임후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살짝 기대도 해봅니다.
물론 넌더리를 내실 분들도 있으시겠지만요....
어차피 국민의 선택 결과도 국민들의몫 혹시 더잘할지도 모르잖아요.아니면 말고
언론.기자들에에 뇌물을 안주니 10 년 동안 소설쓰고 어리석은 백성들은 이게 진실인지 소설인지도 모르고 큰 신문에 난 기사는 다 진실인양 세뇌되여 이성을 잃어 버리고 감정만 남아 사리 분별능력을
상실하여 죽자 사자 나라 살려 놓고 욕만 엄청 먹은꼴이 되였지요
결국 이상한 사람들한테 휘둘리고,경제살린다고 허풍에 넘어가고 말았지요
부자들이 가난뱅이 도와줄거라고 믿는 한심한 백성들 더 어렵게 돼 봐야 그때서야 잘 못 찍었다고
손가락을 짤르고 싶다고 할것
이렇게 까지 만들어놓은건 정치인과 대통령이 아닌 국민들이라 생각합니다만..
잃어버린 10년을 찾은건 노무현과 김대중이 아니라 국민일껍니다.
.....그렇게 생각하는게 더 타당하지 않습니까?
지금의 이 꼬라지를 생각해본다면.
대한민국을 여기까지 올려놓은 사람은
위에서 입만 벙긋 거리는 사람들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발로뛰는 대한민국 국민인것 같습니다.
포스팅보면 답답하기 그지없네요
현실세계에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존경할 분을 가지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요.
물론 노무현 대통령이죠.
물론 참여형 시민으로 , 이 사회의 주인으로 자각하기 시작한 것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겠죠.
그런데 한가지 문제는 이 새 주인님은 노예에게 일말의 자비도 없어서 이 기회에 아예 개 패듯이 두들겨 패서 노예를 때려 죽여버리고 노예가 살던 돼지우리는 근처 영어마을에 다 팔아넘겨버릴 생각이라는거다.
이제 어떻할래?
노사모 수준이 빨총련과 똑같지. 항상 선동선동선동선동선동.
개대중은 이인제 탈당을 배후에서 조종해서 당선되고 노시개는 전자개표기 조작으로 당선되고. 어익후. 아주 소설을 쓰세효. 소설을
차기에 출범할 이명박 정부는 한반도를 아예 섬나라로 만들어 버리는 정신나간 대운하와 그리고 어이가 상실되는 전과목 영어교육 때문에 지지해주고 싶어도 지지못하겠다.
훗날 대한민국이 비약적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한 "경부고속도로"는 도대체 어디다가 팔아먹으셨나효?
그리고 경부고속도로를 반대한 장본인이 바로 '개대중'과 '신민당'이거든효? 그냥 반대가 아니라 "반대를 위한 반대" 즉 박정희가 뭘 추진하려고 하면 무조건 반대를 했던 자들이야. 즉 정권을 잡기 위해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했던 자들이 바로 개대중과 신민당이었어. 그리고 거기에 속은 국민들도 거의가 박정희의 경부고속도로를 욕했지. 하지만 박정희는 그런 것에 신경쓰지 않고 고속도로 건설을 강행했어. 물론 초기에는 욕을 먹었을진 몰라.
하지만, 지금은 경부고속도로로 인해서 도약의 발판이 마련되었고, 고속도로로 고속성장이 이루어졌잖아?
물론 한반도 대운하는 그냥 안 하는게 대안임. 말 그대로 뻘짓이야.
간단하게 한반도 대운하가 지나가는 경로를 보고 그 뒤에 수에즈 운하와 파나마 운하의 경로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알면 더더욱 뻘짓 맞음.
아무리 노대통령이 못했다고해도(.......) 지금 이건 아니잖아요.
전 다가올 5년, 10년이 더 무섭습니다.
노무현 시절도 살았어 이거 왜이래?
정부의 업적 이전에 바깥과 소통하는 점에서 노무현 정부는 실패했고 그 결과가 지금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현실이 엄연히 다르다 하더라도 각 개인의 인식이 곧 자신의 세계의 현실이라는 점이라는 것이 이번 현상에서 배울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럼 그 잘나신 개대중과 노시개의 업적을 말해 볼까효?
개대중 = 빨갱이 군사독재자 개정일에게 엄청난 뇌물공세로 남북회담 성사시킨것과 동시에 이후 아주 납득이 되지 않을 정도로 개정일 정권 유지를 위해 북에 물자를 보냄. 물론 국내에서는 신용카드 남발로 신용불량자를 대거 양성하셨근영? 그리고 개대중 장본인을 포함해서 그 애새끼 3명이 모두 수조원이나 해쳐먹었지? 안 해쳐먹었다면 왜 퇴임후에 비자금 논란이 일어났을까?
노시개 = 대통령으로서의 기본이 안 되어 있는 글러먹은 마인드, 툭하면 대통령 못하겠느니 어쩌니 하면서 막말해대는 그 입! 그리고 지네 측근만 등용하는 어이업ㅂ은 코드인사. 그리고 개정일에게 아주 뒤지게 퍼다줌. 그리고 주택남발로 투기환경 조성, 거품경제를 이뤄놓은 장본인. 그리고 퇴임 후에 노시개도 개대중과 마찬가지로 비자금 논란이 일어날거다.^^
어이쿠. 이게 업적이라면 동네 깡패의 폭력질도 업적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시개는 자기가 똑똑한 척을 하던 똑똑하던 그건 좋은데, 아랫사람을 잘못써서 국가를 허우적대는 늪지대에 빠뜨린 인물이고...업적이 있던가?
노시개가 훌륭한 점은 후보자시절에 내세웠던 자신의 공약을 참여정부라는 이름아래 모두다 기록해 뒀다는 게 참 좋은데...지금 그거 전국 대학 도서관에 두어권씩은 있습니다.
글 쓰신 분께선 일단 한 번 읽어보심이...껄껄~
노무현 대통령이 대체 뭘 이루었단 말인가요? 자신의 공약중에서 북으로 가겠다는 것 빼고 말이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암튼 polycle님 요즘 의료봉사 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모쪼록 건강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